해량원부인
1. 개요
해량원부인은 《고려사》에 기록된 태조 왕건의 29명의 왕비 중 한 명이다. 경상북도 구미시 해평 출신으로 대광 선필의 딸이며, 정확한 생애, 생몰년, 능지에 대한 기록은 남아있지 않다. 자녀는 없었으며, 태조의 장인은 고려 세조이고, 장모는 위숙왕후 한씨이다.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고려 태조의 후궁 -
서전원부인
서전원부인은 고려 태조의 후비 중 한 명으로, 《고려사》에 출신 기록이 없어 태조의 왕비 중 유일하게 성씨와 가계, 출신지를 알 수 없으며, 태조와의 사이에서 자녀는 없었다. -
고려 태조의 후궁 -
소황주원부인
고려 태조의 부인인 소황주원부인은 원보 순행의 딸로, 황해도 황주 출신으로 추정되나 정확한 가계는 알려져 있지 않으며, 태조와의 사이에서 자녀는 없었다. -
생몰년 미상 -
유급
유급은 전한 말기에 신양후에 봉해졌으나, 전한 멸망으로 작위를 잃은 유영의 아들이다. -
생몰년 미상 -
야스케
야스케는 16세기 일본에 기록된 최초의 아프리카인으로, 오다 노부나가의 가신으로 특별한 대우를 받았으며, 혼노지의 변에서 함께 싸웠으나 이후 행적은 불확실하고, 다양한 대중문화 작품에서 소재로 활용된다. -
구미시 출신 -
김윤환 (1932년)
김윤환은 대한민국의 언론인, 정치인으로 5선 국회의원, 대통령비서실장, 정무장관을 역임하며 정권 창출에 기여하여 "킹 메이커"라는 별명을 얻었으나, 민주국민당 대표최고위원을 지내기도 했으며 신장암으로 사망했다. -
구미시 출신 -
정한주
정한주는 대한민국의 교육인이자 노동운동가, 정치인으로, 노동조합 활동과 공공 부문, 교육 분야에서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며 헌신한 인물이다.
2. 생애
《고려사》〈열전〉에 기록되어 있는 태조 왕건의 29명의 왕비들 중 마지막 왕비이다. 경상북도 해평(지금의 구미시) 출신으로, 대광 선필(宣必)의 딸이며 성씨는 기록에 남아있지 않다.
현대 일부 학자들은 해량원부인의 아버지로 기록되어 있는 선필에 대해, 신라 출신으로 재암성(載巖城) 장군으로 있다가 태조를 돕고 930년(태조 13년)에 아예 고려로 귀순한 선필(善弼)과 동일인으로 보기도 한다. 선필(善弼)은 이러한 공으로 태조에게 후한 대우를 받았으며, 태조는 선필이 연로하자 상부(尙父)라고 부르며 우대하였다.
해량원부인의 자세한 생애나 생몰년, 능지 등에 대해서는 전혀 기록이 남아있지 않아 알 수 없다. 자녀는 없었으며, 호는 해량원부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