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인질
1. 개요
《행복한 인질》은 1986년 미국 영화로, 아내를 증오하는 패션 재벌이 아내가 납치되자 몸값 지불을 거부하는 이야기를 다룬다. 납치범 부부는 샘의 사업 방식을 비난하며 복수를 계획하지만, 납치된 아내와 유대감을 형성하게 된다. 영화는 샘의 정부, 경찰, 연쇄 살인범 등이 얽히면서 예상치 못한 전개로 흘러가고, 결국 돈을 둘러싼 반전과 결말을 맞이한다. 이 영화는 상업적으로 성공했으며, 여러 국가에서 리메이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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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앤젤레스에서 촬영한 영화 -
A.I.
A.I.는 스탠리 큐브릭이 구상하고 스티븐 스필버그가 연출한 2001년 SF 영화로, 지구 온난화로 인한 자원 고갈을 배경으로 인간의 사랑을 갈망하는 소년형 로봇 데이비드의 이야기를 다룬다. -
로스앤젤레스에서 촬영한 영화 -
잃어버린 주말
《잃어버린 주말》은 알코올 중독자의 고통스러운 주말을 그린 영화로, 술을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주인공의 절망적인 상황을 사실적으로 묘사하며, 제18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여러 부문을 수상했다. -
불륜을 소재로 한 영화 -
피아노 (1993년 영화)
제인 캠피언 감독의 영화 《피아노》는 선택적 함구증을 가진 여성 아다가 딸과 함께 뉴질랜드로 이주하여, 피아노 연주로 감정을 표현하며 남편과 은퇴한 선원 사이에서 갈등하는 이야기를 그린, 여성의 억압과 자기표현을 다룬 작품이다. -
불륜을 소재로 한 영화 -
제7의 봉인
14세기 유럽 페스트 시대, 십자군 전쟁에서 귀환한 기사 안토니우스 블록이 죽음과 체스 게임을 통해 운명을 시험하며 삶의 의미와 신의 존재에 대한 의문을 탐구하는 잉마르 베르그만 감독의 영화로, 삶과 죽음, 믿음과 회의를 주제로 대중문화에 큰 영향을 미쳤다. -
미국의 블랙 코미디 영화 -
펄프 픽션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1994년 미국 범죄 영화 《펄프 픽션》은 비선형적 서사 구조와 얽히고설킨 세 가지 이야기, 독특한 순환 구조를 통해 폭력, 운명, 자유 의지, 구원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며 영화계와 대중문화에 큰 영향을 미쳤다. -
미국의 블랙 코미디 영화 -
조조 래빗
제2차 세계 대전 말기 나치 독일 점령하 독일에서 나치 이데올로기에 대한 의문을 품고 성장하는 10살 소년 조조 베츨러의 이야기를 그린 코미디 드라마 영화 《조조 래빗》은 타이카 와이티티 감독 연출, 로만 그리핀 데이비스, 토마신 매켄지, 스칼릿 조핸슨, 샘 록웰 등이 출연했으며, 나치즘과 전쟁의 잔혹함을 풍자와 유머로 묘사하면서 인간애와 희망을 전달하여 아카데미 각색상을 수상하는 등 성공을 거두었다.
2. 줄거리
캘리포니아 비벌리힐스에 사는 패션계 거물 샘 스톤은 아내 바바라를 증오한다. 그는 오직 바바라 집안의 재산을 노리고 결혼했으며, 그녀가 상속받은 15의 재산을 차지하여 자신의 애인이자 정부인 캐롤과 함께 은퇴할 계획을 세운다. 어느 날 샘은 아내를 클로로포름으로 살해할 목적으로 집에 돌아오지만, 바바라는 이미 사라진 뒤였고, 대신 납치범으로부터 전화를 받는다. 납치범은 몸값으로 500를 요구하며, 경찰이나 언론에 알리면 바바라를 죽이겠다고 협박한다. 아내가 죽기를 바라던 샘은 이 요구를 의도적으로 무시한다.
바바라를 납치한 범인은 켄과 샌디 케슬러 부부였다. 이들은 과거 샌디의 패션 디자인 아이디어를 샘이 훔치고, 부부의 전 재산을 가로채 사업을 시작했다고 믿으며 샘에게 복수심을 품고 있었다. 그들은 바바라를 지하실에 가두지만, 제멋대로인 바바라를 통제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샌디는 점차 죄책감을 느낀다.
한편, 샘의 애인 캐롤은 샘에게 돈을 뜯어낼 속셈으로 자신의 남자친구 얼을 시켜 샘이 바바라를 살해하려는 현장을 몰래 촬영하게 한다. 그러나 샘이 나타나지 않자, 얼은 다른 곳에서 들려오는 비명 소리를 바바라의 것으로 착각하고 엉뚱하게도 근처에서 성관계를 가지던 다른 남녀의 모습을 촬영한다. 캐롤은 테이프 내용을 확인하지도 않고 샘에게 보내 협박하려 하지만, 샘은 이를 자신을 유혹하는 선정적인 선물로 오해한다. 샘의 외설적인 반응을 위협으로 받아들인 캐롤과 얼은 겁을 먹고 숨어 지내게 된다.
지하실에 갇혀 지루함을 느끼던 바바라는 텔레비전 운동 프로그램을 따라 하며 시간을 보낸다. 그 결과 약 9.07kg의 체중을 감량하게 되고, 샌디의 패션 디자인 감각에 감탄하며 그녀와 점차 유대감을 형성한다. 살이 빠진 바바라는 이제 샌디의 옷을 입을 수 있게 된다. 켄은 몸값을 계속 낮춰 10까지 제시하지만, 샘은 여전히 지불을 거부하며 오히려 켄에게 바바라를 죽이라고 부추긴다.
경찰은 스톤 부부의 집 근처에서 발견된 타이어 자국을 단서로 켄을 용의선상에 올린다. 그러나 캐롤이 샘을 곤경에 빠뜨리기 위해 자신이 가지고 있던 비디오테이프 복사본을 헨리 벤튼 경찰서장에게 보내면서 수사는 다른 방향으로 흐른다. 공교롭게도 테이프에 찍힌 남자가 바로 벤튼 서장이었고, 자신이 협박당하고 있다고 오해한 그는 샘을 의심하게 된다. 결국 샘의 집에서 클로로포름과 캐롤과 함께 찍힌 사진 등이 발견되면서 샘은 아내 살해 미수 및 납치 자작극 혐의로 체포된다.
자신이 냉혹한 범죄자가 될 수 없음을 깨달은 켄은 샌디와 함께 멕시코로 도망치기로 결심하고 집으로 돌아온다. 하지만 그는 샌디가 이미 바바라를 풀어주었으며, 두 사람이 함께 샌디의 디자인으로 패션 사업을 시작하기로 의기투합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때 악명 높은 지역 연쇄살인범인 '침대 살인마'가 케슬러 부부의 집에 침입하여 돌아온 바바라와 마주친다. 격투 끝에 살인마는 지하실 계단에서 떨어져 사망한다.
자신이 죽기를 바랐던 남편 샘의 배신과 불륜 사실을 알게 된 바바라는 분노하여 켄, 샌디와 손을 잡고 샘에게 복수하기로 한다. 그들은 샘의 개인 재산인 2.2 이상을 몸값으로 요구한다. 거액의 보석금을 내고 풀려난 샘은 자신의 결백을 증명하고 잃어버린 돈을 되찾기 위해 마지못해 몸값을 준비한다. 캐롤은 뒤늦게 비디오테이프를 보고 얼의 실수를 깨달은 뒤 샘에게 다시 연락하여 몸값 교환 장소와 시간을 알아낸다. 경찰은 더 이상 샘을 신뢰하지 않아 동행하지 않는다.
몸값 교환 장소에서 얼이 샘과 가면을 쓴 켄을 습격하지만, 잠복해 있던 수많은 SWAT 요원들에게 포위되어 체포된다. 켄은 경찰에게 바바라를 막으면 그녀가 죽을 것이라고 경고하며 차를 몰고 도주하고, 경찰의 추격을 받는다. 궁지에 몰린 켄은 산타 모니카 부두 끝에서 차와 함께 바다로 뛰어들어 죽은 것처럼 위장한다. 경찰은 차 안에서 켄으로 위장된 '침대 살인마'의 시신을 발견하지만, 몸값은 사라진 상태였다. 샘은 돈을 잃었지만 바바라가 죽었다고 생각하며 기뻐한다. 그러나 바로 그때 바바라가 부두에 나타나 죽은 남자가 자신의 납치범(침대 살인마)이라고 밝히고, 샘을 바다로 밀어버린다. 잠시 후, 스쿠버 장비를 착용하고 바다에서 빠져나온 켄은 돈 가방을 챙겨 해변에서 기다리고 있던 샌디, 바바라와 함께 기쁨을 나눈다.
3. 등장인물
* 대니 드비토 - 샘 스톤 역
* 베트 미들러 - 바바라 스톤 역
* 저지 라인홀드 - 켄 케슬러 역
* 헬렌 슬레이터 - 샌디 케슬러 역
* 애니타 모리스 - 캐롤 도드워스 역
* 빌 풀먼 - 얼 모트 역
* 윌리엄 G. 실링 - 경찰서장 헨리 벤튼 역
* 아트 에반스 - 벤더 중위 역
* 클래런스 펠더 - 월터스 중위 역
* J. E. 프리먼 - 침실 킬러 역
* 게리 라일리 - 헤비 메탈 키드 역
* 필리스 애플게이트 - 대출 담당자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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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주요 등장인물
* 대니 드비토 - 샘 스톤: 비벌리힐스의 성공한 패션 재벌이지만 인색하고 악랄한 남편이다. 아내 바바라의 막대한 재산(15)을 상속받아 정부 캐롤과 새 삶을 시작하기 위해 바바라의 죽음을 계획한다. 바바라가 납치되자 몸값 지불을 거부하며 오히려 납치범들을 부추긴다.
* 베트 미들러 - 바바라 스톤: 샘 스톤의 아내이자 부유한 상속녀이다. 남편에게 살해 위협을 받던 중 납치된다. 처음에는 저항하지만, 납치범 샌디와 유대감을 형성하고, 운동으로 약 9.07kg을 감량하며 자신감을 되찾는다. 이후 샌디의 패션 디자인 재능을 알아보고 함께 사업을 구상하며, 남편에게 복수할 계획을 세운다.
* 저지 라인홀드 - 켄 케슬러: 바바라를 납치한 부부 중 남편이다. 과거 샘 스톤에게 사업 아이템(샌디의 디자인)을 도둑맞아 복수심에 범행을 계획했지만, 본래 소심하고 어수룩한 성격 탓에 샘에게 계속 휘둘린다. 몸값을 계속 낮추지만 샘이 거부하자 곤경에 처한다. 결국 바바라, 샌디와 협력하여 샘에게 복수한다.
* 헬렌 슬레이터 - 샌디 케슬러: 바바라를 납치한 부부 중 아내이다. 재능 있는 패션 디자이너 지망생이었으나 샘 스톤에게 디자인을 도용당했다. 납치 초기에는 죄책감을 느끼지만, 점차 바바라와 인간적인 유대감을 쌓고 그녀의 패션 감각을 인정받는다. 바바라와 함께 새로운 패션 브랜드를 만들 꿈을 꾸게 된다.
* 아니타 모리스 - 캐롤 도드워스: 샘 스톤의 정부(情婦)이다. 샘이 아내를 살해하는 장면을 몰래 촬영하여 협박하려 하지만, 계획은 엉뚱한 방향으로 흘러간다. 남자친구 얼과 함께 행동한다.
* 빌 풀먼 - 얼 모트: 캐롤의 어리숙한 남자친구이다. 캐롤의 계획에 따라 샘의 범죄 현장을 촬영하려 하지만, 실수로 엉뚱한 장면을 찍는다. 캐롤과 함께 숨어다니게 된다.
3.2. 조연
* 윌리엄 G. 실링: 헨리 벤튼 서장 역. 경찰서장으로, 샘 스톤을 의심하며 수사를 지휘한다.
* 아트 에반스: 벤더 경부 역. 벤튼 서장의 부하 경찰이다.
* 클래런스 펠더: 월터스 경부 역. 벤튼 서장의 부하 경찰이다.
* J.E. 프리먼: 침실 킬러 역. 연쇄 살인범으로, 우연히 케슬러 부부의 집에 침입했다가 소동에 휘말린다.
* 아니타 모리스: 캐롤 도즈워스 역. 샘 스톤의 애인이다.
* 빌 풀먼: 얼 모트 역. 캐롤의 남자친구이다.
* 짐 도건: 경관 역.
* 프랭크 시베로: 강도 역.
* 샬롯 자커: 판사 역.
* 밥 츠디커: 변호사 역.
* 수잔 마리 스나이더: 스테레오 매장의 여성 손님 역.
* 존 커틀러: 스테레오 매장의 남성 손님 역.
* 게리 라일리: 헤비메탈 손님 역.
* 하나라 세갈: 에어로빅스 강사 역.
* 아놀드 F. 터너: 순찰 경관 역.
4. 제작 과정
샘과 바바라 스톤 부부의 집 내부는 대부분 이탈리아의 디자인 그룹인 멤피스 그룹의 가구와 조명을 활용하여 디자인되었다.
이 영화의 감독들(데이비드 주커, 짐 에이브러햄스, 제리 주커)은 보통 자신들이 직접 각본을 썼다. 하지만 당시 디즈니의 수장이 된 마이클 아이스너가 데일 로너의 시나리오를 제안했다. 아이스너는 과거 파라마운트 시절 이들 감독 트리오와 함께 일한 경험이 있었다. 데이비드 주커는 아이스너가 "우리가 거절할 수 없는 시나리오"라고 소개했으며, 실제로 "너무 좋았고, 훌륭한 캐릭터와 함께 매우 잘 쓰여졌다"고 회상했다. 또한 촬영을 위해 도시를 떠날 필요가 없다는 점도 장점으로 꼽았다.
연출은 주로 제리 주커가 배우들과 직접 소통하며 진행했고, 데이비드 주커와 짐 에이브러햄스는 모니터로 촬영 장면을 지켜보며 의견을 제시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감독 트리오는 자신들이 직접 쓰지 않은 시나리오를 연출해야 한다는 점, 그리고 영화의 스타일이 이전 작품들과 다르다는 점에서 제작에 어려움을 느꼈다. 이러한 경험은 1990년대에 이들 세 감독이 각자의 길을 가게 되는 데 영향을 미쳤다. 제리 주커는 "만약 (다른 사람이 쓴 시나리오를) 하게 된다면, 우리는 따로 연출해야 한다는 것이 분명해졌습니다."라고 말하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5. 평가
이 영화는 제작 예산 대비 71.6의 수익을 올리며 재정적으로 성공을 거두었다. 재개봉을 제외하면 당시 월트 디즈니의 최고 흥행 영화였다.
리뷰 애그리게이터 사이트 로튼 토마토에서는 43개의 리뷰를 바탕으로 93%의 신선도 지수를 기록했으며, 평균 평점은 7.1/10이다. 로튼 토마토의 비평가 총평은 "때로는 저속하고 천박하지만, 루틀리스 피플(Ruthless People)은 어두운 설정에서 신랄한 웃음을 자아내고 즐겁게 인간 혐오적인 캐릭터들을 보여준다."이다. 메타크리틱에서는 15개 리뷰를 기반으로 100점 만점에 78점을 받았다. 시네마스코어에서 조사한 관객 평점은 A+에서 F 등급 중 평균 "A-"를 받았다.
시카고 트리뷴의 진 시스켈은 이 영화에 대해 "잔소리 심한 아내가 남편에게 돌아가기를 원치 않는다는, 좋고 간단한 아이디어를 가져와서 매력적인 캐스팅, 즉 대니 드비토와 베트 미들러를 더했다"고 평하며, "이 영화의 즐거움 중 하나는 훨씬 더 간단한 이야기로 흘러갈 수 있는 것을 감히 복잡하게 만들었다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대니 드비토가 연기한 샘 스톤 캐릭터를 언급하며 영화가 1986년 최고의 웃음을 선사한다고 평가했다. 로저 이버트는 이 영화가 "훌륭한 연기, 악마적인 독창성의 시나리오, 그리고 많은 어리석음으로 만들어졌다"고 말했다. 레너드 몰틴 역시 이 "영리한 소극"에 대해 "많은 웃음과 밝은 연기가 있지만, 씁쓸하게 변한다. 이들은 정말 '불쾌한' 사람들이다!"라고 평했다.
일부에서는 루틀리스 피플(Ruthless People)이 O. 헨리의 단편 "붉은 추장의 몸값"에서 영향을 받았다고 주장하지만, 작가 데일 로너는 패트리샤 허스트 납치 사건에서 영감을 얻었으며 이전 이야기와의 유사성은 우연이라고 밝혔다.
6. 한국어 더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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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KBS (1991년 2월 9일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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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우 | 배역 | 원 배우 |
|---|---|---|
| 유해무 | 샘 스톤 | 대니 드비토 |
| 이경자 | 바바라 스톤 | 베트 미들러 |
| 장세준 | 켄 케슬러 | 저지 라인홀드 |
| 정경애 | 샌디 케슬러 | 헬렌 슬레이터 |
| 송연희 | 캐롤 도즈워스 | 아니타 모리스 |
| 김세한 | 얼 모트 | 빌 풀먼 |
| 온영삼 | 프랭크 / 살인범 | 아트 에반스 / J. E. 프리먼 |
| 나수란 | 방송 앵커 / 판사 | 미에 헌트 / 샤롯 주커 |
| 이종구 | 서장 | 윌리엄 G. 쉴링 |
| 이봉준 | 월터 | 클라렌스 펠더 |
| 신흥철 | 가게 손님 | 존 커틀러 |
| 강구한 | 의사 / 방송 앵커 | 헨리 노구치 / 론 탱크 |
| 김영민 | 경찰 | 짐 더간 |
| 김익태 | 브레이크 | J. P. 범스테드 |
| 김정주 | 차안의 여자 / 에어로빅 강사 | 지닌 비시그나노 / 베스 R. 존슨 |
| 김민석 | 경찰 / 가게 손님 | 크리스토퍼 J. 킨 / 게리 라일리 |
| 문일옥 | 가게 손님 / 에어로빅 강사 | 수잔 마리 스나이더 / 하날라 시걸 |
7. 기타
* 이 영화의 사운드트랙 앨범은 에픽 레코드에서 발매되었다. 댄 하트만(Dan Hartman)의 곡 "Waiting to See You"는 CD 발매 시 바이닐 및 카세트 발매본에 포함된 드럼 비트의 처음 몇 마디가 누락되었다. "Ruthless People"의 사운드트랙 버전은 영화에서 들을 수 있는 버전과 유사하며, 확장된 인트로와 싱글 버전에서 편집된 두 번째 절을 모두 포함하고 있다.
* 영화의 주제가 "Ruthless People"은 믹 재거가 불렀으며, 데릴 홀과 유리드믹스의 멤버인 데이브 스튜어트가 공동으로 제작했다.
* 위어드 알 얀코빅은 믹 재거의 허락을 받아 "Toothless People"이라는 패러디 곡을 만들어 자신의 앨범 『Polka Party!』에 수록하려 했다. 하지만 재거의 원곡이 빌보드 톱 40에 들지 못하자 얀코빅은 이 곡의 수록을 보류할지 고민했다. 그러나 결국 수록하지 않는 것이 재거에 대한 모욕이라고 생각해 앨범에 포함시켰다.
* 이 영화에는 영화 평론가 로저 이버트가 1986년에 가장 좋아했던 영화 대사 중 하나로 꼽은 대사가 포함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