햐쿠타케 요시나리
1. 개요
햐쿠타케 요시나리는 일본의 전 축구 선수이다. 1977년 나가사키현 가와타나에서 태어나 가와타나 초등학교에서 축구를 시작하여, 가와타나 중학교를 거쳐 나가사키 현립 국견 고등학교에 진학했다. 1996년 J1리그 세레소 오사카에 입단하여 왼쪽 측면 수비수와 수비형 미드필더로 활약했으며, 1999년 덴소로 이적하여 2000년 은퇴했다. 세레소 오사카에서 J리그 24경기에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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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선수 경력
햐쿠타케는 고등학교 졸업 후 1996년 J1리그 클럽 세레소 오사카에 입단하여 왼쪽 측면 수비수와 수비형 미드필더로 뛰었다. 1999년 일본 풋볼 리그 클럽 덴소로 이적하여 2000년 시즌을 끝으로 은퇴했다.
2.1. 유소년 시절
햐쿠타케는 1977년 11월 21일 나가사키현 가와타나에서 태어났다. 가와타나 초등학교에서 축구를 시작했으며, 뛰어난 체격으로 실력을 발휘하여 당시 라이벌이었던 이시키 초등학교, 오구시 초등학교에서도 주목을 받았다. 가와타나 중학교에 진학하여 2학년 때 주전 자리를 차지하며 팀에 공헌했다. 가와타나 중학교는 나가사키현에서 4강에 들 정도로 강호였다. 3학년 때 나가사키 현립 국견 고등학교의 고미네 타다토시 감독의 눈에 띄어 열렬한 권유를 받은 후 국견 고등학교에 진학했다. 국견 고등학교에서는 후나코시 유조, 가와구치 신이치와 함께 '국견 산맥'으로 불리며 세트 플레이에서 상대 팀에게 위협적인 존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