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삼영
1. 개요
허삼영은 전 야구 선수이자 야구 지도자, 프런트, 그리고 현재는 KBO 경기감독관이다. 대구상업고등학교를 졸업하고 1991년 삼성 라이온즈에 입단했으나 허리 부상으로 선수 생활을 일찍 마감했다. 은퇴 후 삼성 라이온즈에서 23년간 프런트로 활동하며 전력 분석을 담당했고, 2019년 김한수의 후임으로 감독에 선임되어 2021년 팀의 포스트 시즌 진출을 이끌었으나, 2022년 성적 부진으로 감독직에서 사퇴했다. 이후 WBC 국가대표팀 전력분석원, 롯데 자이언츠 전력강화 코디네이터를 거쳐 2024년부터 KBO 경기감독관으로 활동하고 있다.
| 선수명 | 허삼영 |
|---|---|
| 본명 | 호・삼영 |
| 영어 표기 | Heo Sam-yeong |
| 출생지 | 대구광역시 |
| 신장 | 183 |
| 체중 | 79 |
| 利き腕 | 우 |
| 타석 | 우 |
| 수비 위치 | 투수 |
| 프로 입단 년도 | 1991년 |
| 드래프트 순위 | 고졸 우선 지명 |
| 첫 출장 | 1993년 |
| 최종 출장 | 1995년 |
| 선수 경력 | 대구상원고등학교 삼성 라이온즈 (1991 - 1995) |
|---|---|
| 지도 경력 | 삼성 라이온즈 (2020 - 2022) |
| 프런트 경력 | 삼성 라이온즈 훈련지원요원, 전력분석팀장 (1996년 ~ 2018년) 삼성 라이온즈 운영팀장 대행 (2019년) WBC 국가대표팀 전력분석원 (2022년 ~ 현재) 롯데 자이언츠 전력강화 코디네이터 (2023년) |
| 감독 경력 | 삼성 라이온즈 감독 (2020년 ~ 2022년) |
| 계약금 | 3억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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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이온즈 감독 -
선동열
선동열은 아마추어 시절부터 야구 국가대표로 활약하며 1982년 세계야구선수권대회 MVP를 수상했고, KBO 리그와 일본 프로 야구에서 투수로 활약하며 KBO 리그 통산 평균자책점 1.20, WHIP 0.80의 압도적인 기록을 세웠으며, 은퇴 후에는 프로 야구팀 감독과 야구 국가대표팀 감독을 역임한 대한민국의 야구 해설위원 겸 KBO 기술위원이다. -
삼성 라이온즈 감독 -
서정환
서정환은 전 야구 선수이자 지도자로, 선수 시절 유격수로 활약하며 도루왕을 차지했고, 은퇴 후 코치와 감독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KBO 경기 감독관으로 활동한다. -
대구옥산초등학교 동문 -
김성래
김성래는 1984년 삼성 라이온즈에 입단하여 2000년 SK 와이번스에서 은퇴한 한국 프로야구 선수이자 야구 지도자로, 삼성 라이온즈 시절 2루수와 1루수로 활약하며 골든글러브, MVP, 팀 내 최다 홈런 등을 기록했고, 은퇴 후에는 여러 팀에서 코치를 역임했으며 현재는 한양대학교 야구부 인스트럭터로 활동하고 있다. -
대구옥산초등학교 동문 -
김성민 (1994년)
김성민(1994년)은 고교 시절 주목받는 활약으로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계약했으나 무산된 후 키움 히어로즈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한 대한민국의 야구 선수로, 2019년 맹활약과 '김끼우'라는 별명으로 알려져 있다. -
KBO 리그 투수 -
호세 카페얀
호세 카페얀은 미국과 한국 프로 야구에서 활동했으며, 메이저 리그와 KBO 리그에서 선수 생활을 하다가 2015년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
KBO 리그 투수 -
이상민 (야구 선수)
이상민은 2013년 NC 다이노스에서 데뷔하여 넥센 히어로즈를 거쳐 삼성 라이온즈에서 활약하는 대한민국 야구 선수이며, 2024년 기준 통산 194경기 출장, 5승 5패, 1세이브, 24홀드를 기록하고, 배우자는 최송이이다.
2. 선수 시절
대구상원고등학교를 졸업하고 1991년 고졸 우선 지명을 받아 삼성 라이온즈에 입단했다. 그러나 허리 부상으로 통산 4경기 등판, 승패 없이 평균자책점 15.43을 기록하고 1995년 은퇴했다.
2.1. 삼성 라이온즈 시절
대구상업고등학교를 졸업하고 1991년에 고졸 우선 지명을 받아 삼성 라이온즈에 입단했다. 그러나 고질적인 허리 부상으로 1군에는 통산 4경기에 등판해 승패 없이 평균자책점 15.43을 기록했고, 1995년에 은퇴했다.
* 66 (1991년 - 1995년)
3. 야구선수 은퇴 후
1996년부터 삼성 라이온즈에서 훈련 지원 요원, 전력 분석 팀장, 운영 팀장 대행 등 23년 동안 프런트로 일했으며, 주로 전력 분석관을 맡았다. 2019년 김한수 감독의 후임으로 삼성 라이온즈 감독에 선임되었으나, 2022년 성적 부진으로 사임하였다. 이후 2022년 WBC 국가대표팀 전력 분석원으로 활동하며 행정가 경력을 시작했고, 2023년에는 롯데 자이언츠 전력 강화 코디네이터, 2024년부터는 KBO 경기 감독관으로 활동하고 있다.
3.2. 삼성 라이온즈 감독 시절
1996년부터 삼성 라이온즈에서 훈련 지원 요원, 전력 분석 팀장, 운영 팀장 대행 등 23년 동안 프런트로 일했으며, 주로 전력 분석관을 맡았다.
2019년 9월 30일 김한수의 후임 감독으로 선임되었고, 2021년에는 삼성 라이온즈가 6년 만에 포스트 시즌에 진출하는데 기여했다. 대구상고 출신으로는 故 서영무, 정동진, 우용득 감독에 이어 4번째 향토 출신 감독이었다.
2021년에는 유격수 이학주와 큰 불화를 겪었고, 결국 2021 시즌 후 이학주를 투수 최하늘과 맞바꾸었다.
그러나 2022년 시즌 초반부터 주축 선수들의 컨디션 난조와 팀 창단 이래 최다 연패인 13연패를 기록하는 등 성적 부진으로 8월 1일 감독직에서 사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