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의
1. 개요
허의는 허저의 아들로, 모향후의 작위를 이었다. 263년, 아문장군으로 종회를 따라 촉나라 정벌에 참여했다. 종회의 명령으로 길을 닦는 임무를 수행하던 중, 다리에 구멍을 제대로 처리하지 못해 종회의 말 다리가 빠지게 되어 참형을 당했다. 그의 아들 허종이 서진 태시 초에 작위를 계승했다.
허의
기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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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의의 초상화
| 본관 | 김해(金海) |
|---|---|
| 자 | 자강(子剛) |
| 호 | 사우당(四友堂) |
생애
| 출생 | 1461년 |
|---|---|
| 사망 | 1534년 |
가족
| 아버지 | 허종(許悰) |
|---|---|
| 어머니 | 정부인 안동 권씨(貞夫人 安東權氏) |
| 부인 | 정부인 전주 이씨(貞夫人 全州李氏) 계배 정부인 평산 신씨(繼配 貞夫人 平山申氏) |
| 형제 | 형: 허형(許衡) 동생: 허침(許琛) |
| 자녀 | 아들: 허강(許橿) 딸: 숙부인 김해 김씨(淑夫人 金海金氏) |
관력
| 과거 급제 | 문과 장원 급제 (1492년) |
|---|---|
| 주요 관직 | 홍문관 부제학 대사성 이조판서 |
관련 작품
| 드라마 | 대장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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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생애
아버지 허저가 죽은 후, 허의는 아버지의 뒤를 이어 모향후가 되었다.
허의 사후 바로 작위 계승자가 정해지지 않았고, 서진이 건국된 태시(265 ~ 274) 초에 아들 허종이 작위를 계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