헥터부리고래
1.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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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빨부리고래속 -
그레이부리고래
그레이부리고래는 부리고래과에 속하며 회색 몸체와 긴 주둥이를 가진 고래로, 남반구 깊은 바다에 서식하며 오징어 등을 먹고, 수컷은 아래턱에 이빨을 가지며, 국제자연보전연맹에 의해 데이터 부족 종으로 분류되어 보호받고 있다. -
이빨부리고래속 -
꼬마부리고래
꼬마부리고래는 1991년 페루 표본을 토대로 보고된 부리고래과의 해양 포유류로, 동태평양 열대 해역에 서식하며 오징어, 어류 등을 먹고, 현재 IUCN 적색 목록에서 자료 부족종으로 분류되어 어업 활동 중 혼획으로 생존 위협에 놓여 있다. -
1871년 기재된 포유류 -
쓰시마삵
쓰시마삵은 쓰시마섬에 서식하는 멸종위기종 삵으로, 흰색 귓속 반점을 가지며 서식지 파괴 등으로 개체 수가 급감하여 IUCN 적색 목록 심각한 위기종으로 분류되고 한국에서는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보호받고 있다. -
1871년 기재된 포유류 -
작은논쥐
작은논쥐는 몸길이 120~185mm의 설치류로, 등 쪽은 누르스름한 갈색, 배 쪽은 흰색을 띠며, 육상성 야행성 동물로 식물을 먹고 농경지에 피해를 주며, 중국 대륙 등지에 분포한다. -
태평양의 고래 -
쇠돌고래
쇠돌고래는 북대서양과 북태평양의 차가운 연안에 분포하는 쇠돌고래속의 소형 이빨고래로, 몸길이 약 1.6m, 체중 약 60kg이며, 짙은 회색 등과 밝은 회색 옆구리, 크림색 배를 가지고, 작은 물고기, 오징어, 갑각류를 먹고, 흰긴수염상어와 범고래에게 포식당하며, 혼획으로 멸종 위협을 받는다. -
태평양의 고래 -
밍크고래
밍크고래는 긴수염고래과에 속하는 고래로, 과거에는 단일 종으로 여겨졌으나 현재는 일반 밍크고래와 남극 밍크고래 두 종으로 분류되며, 몸집이 작고 전 세계 바다에 분포하여 사람에게 접근하기도 하지만, 상업적 포경으로 인해 보존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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