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헤 오테로
1. 개요
호르헤 오테로는 스페인의 은퇴한 축구 선수이다. 셀타 비고 유소년 팀에서 시작하여 1987년 셀타 비고 1군에서 데뷔하여 라리가에서 활약했다. 발렌시아, 레알 베티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엘체 CF 등에서 선수 생활을 했으며, 1993년 스페인 국가대표팀 데뷔 후 1994년 FIFA 월드컵과 UEFA 유로 1996에 참가했다. 셀타 비고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세군다 디비시온 우승을 경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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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명 | Jorge Otero Bouzas (호르헤 오테로 부사스) |
|---|---|
| 출생일 | 1969년 1월 28일 |
| 출생지 | 니그란 |
| 키 | 1.75m |
| 포지션 | 풀백 |
| 현재 클럽 | 알론드라스 (감독) |
| 유소년 클럽 | 셀타 |
|---|---|
| 클럽 | 1986–1987: 셀타 B 1987–1994: 셀타 1994–1997: 발렌시아 1997–2001: 레알 베티스 2001–2003: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2003–2005: 엘체 |
| 클럽 출전 (골) | 셀타 B: (기록 없음) 셀타: 222 (4) 발렌시아: 84 (0) 베티스: 82 (0)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32 (1) 엘체: 46 (1) |
| 총 출전 (골) | 466 (6) |
| 청소년 국가대표 | 1988–1989: 스페인 U21 |
|---|---|
| 국가대표 | 1993–1996: 스페인 |
| 국가대표 출전 (골) | 스페인 U21: 2 (0) 스페인: 9 (0) |
| 감독 | 2014–2016: 라피도 부사스 2016–2018: 아로사 2018: 라피도 부사스 2020–: 알론드라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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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축구 수비수 -
마루야마 요시아키
마루야마 요시아키는 일본의 은퇴한 축구 선수이자 지도자로, J리그와 태국 리그에서 선수 생활을 했으며 은퇴 후에는 지도자와 J리그 아시아 앰배서더로 활동했다. -
남자 축구 수비수 -
미겔 앙헬 나달
미겔 앙헬 나달은 스페인 출신의 은퇴한 축구 선수로, 센터백과 수비형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FC 바르셀로나에서 전성기를 보내 라리가 우승 등을 경험했으며, 스페인 국가대표팀으로 62경기에 출전했다. -
1969년 출생 -
이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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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9년 출생 -
윌리엄 루이스 (언론인)
윌리엄 루이스는 잉글랜드 출신의 언론인으로, 파이낸셜 타임스, 데일리 텔레그래프 등에서 경력을 쌓았으며, 다우존스 앤 컴퍼니의 CEO를 거쳐 2023년 워싱턴 포스트의 CEO 겸 발행인으로 임명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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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누엘 사가르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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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누엘 프라스트
마누엘 프라스트는 스페인 축구 선수로서 레알 마드리드 CF의 초창기 주요 선수였으며, 은퇴 후에는 중앙 지역 연맹의 심판 위원회 초대 회장을 맡아 스페인 축구 심판 제도의 기틀을 다지는 데 기여했다.
2. 선수 경력
오테로는 스페인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로 활약하며 9경기에 출전했다. 1994년 FIFA 월드컵과 UEFA 유로 1996에 스페인 국가대표팀의 일원으로 참가했다.
2.1. 클럽 경력
오테로는 스페인 갈리시아 지방 폰테베드라 주 니그란에서 태어났다. 지역 강호 셀타 비고의 유소년 팀에서 축구를 시작하여 1986년 셀타 비고 B에 입단했다. 1987년 8월 29일, 18세의 나이로 셀타 비고 1군 팀에서 데뷔하였고, RCD 에스파뇰과의 원정 경기에서 1-0 승리를 거두며 90분 풀타임을 소화했다. 이후 7시즌 중 5시즌을 라리가에서 보내며 주전으로 활약하였다.
1994년 여름, 발렌시아 CF로 이적하였고, 1995-96 시즌에는 37경기에 출전하여 팀의 리그 준우승에 기여했다. 1997년 레알 베티스로 이적하여 승강을 경험했다. 2001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하여 두 시즌을 뛰었다. 2003년 세군다 디비시온의 엘체 CF로 이적하여 두 시즌을 뛰고 2005년, 36세의 나이로 은퇴하였다.
2.2. 국가대표 경력
오테로는 1993년 9월 8일, 알리칸테에서 열린 칠레와의 친선 경기에서 스페인 국가대표팀 데뷔전을 치렀으며, 이 경기에서 스페인은 2-0으로 승리했다. 1994년 FIFA 월드컵에 참가하여 2경기에 출전했고, UEFA 유로 1996에서는 조별 리그 프랑스와의 경기(1-1 무승부)에 출전했다. 약 3년 동안 총 9번의 국가대표팀 경기에 출장했다.
3. 수상 경력
호르헤 오테로는 셀타 비고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각각 세군다 디비시온 우승을 1회씩 경험했다.
3.1. 클럽
| 구단 | 우승 |
|---|---|
| 셀타 비고 | 1991-92 |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 2001-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