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상 (좌풍익)
1. 개요
호상은 전한 건시 연간의 관료이다. 대홍려와 좌풍익을 역임했으며, 좌풍익 재직 중 죄를 지어 사형에 처해질 뻔했으나 감형되었다. 연주자사 시절 백성들의 사당 건립을 금지하는 등의 일화가 전해진다. 반고의 《한서》에 관련 기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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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편은 전한 시대의 관료로, 기원전 138년에 내사에 임명되어 석경의 뒤를 이어 내사를 지냈으며, 정당시가 그의 후임자이다.
2. 행적
(내용 없음)
2.1. 연주자사 시절
건소 5년(기원전 34년), 연주 자사로 있던 호상은 백성들이 함부로 사당을 짓는 것을 금지하였다. 산양군 탁현(橐縣) 모향(茅鄕)의 사당에 있던 큰 나무를 관원들이 베어냈으나, 그날 밤 나무가 원래대로 돌아왔다는 일화가 전해진다.
3. 일화
건소 5년(기원전 34년), 연주 자사였던 호상은 백성들이 함부로 사당을 짓는 것을 금지하였다. 당시 산양군 탁현(橐縣) 모향(茅鄕)의 사당에는 커다란 나무 한 그루가 있었는데, 관원들이 이 나무를 베어냈으나 그날 밤 원래대로 되돌아왔다.
4. 관련 자료
* 반고, 《한서》
권19하 백관공경표 下
권27중지하 오행지 中之下
** 권76 조윤한장양왕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