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세 이그나시오 사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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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호세 이그나시오 사엔스는 스페인의 전 축구 선수로, 미드필더로 활약했다. CD 로그로녜스에서 프로 데뷔하여 발렌시아, 레알 사라고사, 셀타 비고를 거쳤으며, 사라고사 소속으로 코파 델 레이 우승을 경험했다. 스페인 국가대표팀으로 2001년에 두 경기에 출전했으며, 1996년 하계 올림픽에 참가했다. 또한, 스페인 U-21 대표팀 소속으로 1996년 UEFA U-21 유럽 축구 선수권 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호세 이그나시오 사엔스 - [인물]에 관한 문서
기본 정보
본명호세 이그나시오 사엔스 마린
출생일1973년 9월 28일
출생지로그로뇨, 스페인
신장1.78m
포지션수비형 미드필더
클럽 경력
유소년 클럽CD 로그로녜스
선수 경력1992–1993: CD 로그로녜스 B (42경기, 3골)
1993–1995: CD 로그로녜스 (48경기, 2골)
1995–1997: 발렌시아 (61경기, 1골)
1997–2002: 사라고사 (146경기, 7골)
2002–2005: 셀타 (73경기, 8골)
2006: 로그로녜스 CF (10경기, 0골)
총 출장 및 득점380경기, 21골
국가대표 경력
청소년 국가대표1994–1996: 스페인 U-21 (14경기, 0골)
1996: 스페인 U-23 (4경기, 0골)
국가대표2001: 스페인 (2경기, 0골)
수상
메달남자 축구

UEFA 유럽 U-21 축구 선수권 대회
은메달, 1996 스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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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클럽 경력

라 리오하 주 로그로뇨 출신인 호세 이그나시오는 고향 클럽 CD 로그로녜스에서 프로 선수 생활을 시작했다. 1994-95 시즌 소속팀이 강등되자 발렌시아 CF로 이적하여 첫 시즌 리그 준우승에 기여했다.

1997년 여름에는 레알 사라고사로 이적하여 5시즌 동안 활약했다. 이 기간 동안 코파 델 레이 우승을 경험했으나, 2001-02 시즌에는 팀의 강등을 막지 못했다.

2002-03 시즌을 앞두고 RC 셀타 데 비고로 팀을 옮겨 입단 첫해 팀의 사상 첫 UEFA 챔피언스리그 진출을 이끌었다. 하지만 다음 시즌에는 세군다 디비시온으로 강등되는 아픔을 겪었다. 이후 셀타 비고에서 두 시즌을 더 보낸 뒤 2006년, 33세의 나이로 현역에서 은퇴했다.

현역 은퇴 후에는 친정팀 CD 로그로녜스의 단장으로 복귀했다. 그는 라리가에서 총 11시즌 동안 활약하며 317경기에 출전해 17골을 기록했다.

2.1. CD 로그로녜스

라 리오하 주 로그로뇨 출신으로, 고향 클럽인 CD 로그로녜스에서 프로 선수 생활을 시작했다. 1994-95 시즌 종료 후 소속팀 로그로녜스가 1부 리그에서 강등되자, 발렌시아로 이적했다.

2.2. 발렌시아 CF

라 리오하 주 로그로뇨 출신인 호세 이그나시오는 로그로녜스에서 프로 선수 생활을 시작했다. 1994-95 시즌 종료 후 소속팀 로그로녜스가 1부 리그에서 강등되자, 발렌시아로 이적했다. 발렌시아에서의 첫 시즌인 1995-96 시즌에는 리그 27경기에 출전하며 팀의 리그 준우승에 기여했다.

2.3. 레알 사라고사

1997년 여름, 호세 이그나시오는 레알 사라고사로 이적하여 5시즌 동안 활약했다. 2000-01 라 리가 시즌에는 개인 통산 최다인 리그 6골을 기록했다. 특히 2001년 4월 14일, 강등 위기에 몰렸던 FC 바르셀로나와의 홈 경기에서 중요한 골을 넣어 4-4 무승부를 이끌었다. 아라곤 연고의 사라고사는 이 시즌 코파 델 레이 우승을 차지했고, 리그에서는 17위로 간신히 강등을 면했다. 그러나 다음 시즌에는 결국 세군다 디비시온으로 강등되는 비운을 맞았다.

2.4. 셀타 비고

호세 이그나시오는 2002-03 시즌을 앞두고 RC 셀타 데 비고로 이적했다. 그는 입단 첫 해에 리그 33경기에 출전하며, 갈리시아 연고 구단인 셀타 비고가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UEFA 챔피언스리그에 진출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 2003-04 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에서는 2003년 12월 9일, 이탈리아AC 밀란을 상대로 한 원정 경기에서 2-1 승리를 거두는 데 기여하며 팀의 토너먼트 라운드 진출을 도왔다.

그러나 같은 2003-04 시즌 국내 리그에서는 부진을 면치 못하고 세군다 디비시온으로 강등되는 아픔을 겪었다. 2004-05 시즌에는 11경기에 출전하여 팀의 1부 리그 복귀에 힘을 보탰으나, 2005-06 시즌에는 단 1경기 출전에 그쳤다.

결국 2006년, 33세의 나이로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 은퇴 후에는 선수 생활을 시작했던 친정팀 CD 로그로녜스의 단장으로 복귀했다.

2.5. CD 로그로녜스로 복귀

2006년, 33세의 나이로 셀타 비고에서 선수 생활을 마감했다. 셀타에서의 마지막 시즌이었던 2005-06 라 리가에서는 11경기 출전에 그쳤는데, 이는 팀이 2004-05 세군다 디비시온에서 승격한 직후였다. 은퇴 후, 그는 프로 선수로 데뷔했던 친정팀 CD 로그로녜스에 단장으로 복귀했다. 그는 라리가에서 총 11시즌 동안 활약하며 317경기에 출전해 17골을 기록했다.

3. 국가대표팀 경력

A매치 데뷔 이전에는 1996년 하계 올림픽에서 스페인 대표로 활약했다.

이후 2001년에 스페인 국가대표팀 소속으로 A매치 2경기에 출전했다. 첫 경기는 2001년 9월 5일에 열린 리히텐슈타인과의 2002년 FIFA 월드컵 유럽 지역 예선 경기였고, 두 달 뒤인 11월에 우엘바에서 열린 멕시코와의 친선경기에도 출전했다.

4. 수상 내역

4.1. 클럽

라리오하주 로그로뇨 출신인 호세 이그나시오는 고향 팀인 CD 로그로녜스에서 프로 선수 생활을 시작했다. 1994-95 라 리가 시즌 종료 후 팀이 라 리가에서 강등되자 발렌시아 CF와 계약했다. 발렌시아에서의 첫 시즌인 1995-96 라 리가에서는 27경기에 출전하며 팀이 리그 준우승을 차지하는 데 기여했다.

1997년 여름, 호세 이그나시오는 레알 사라고사로 이적하여 5시즌 동안 활약했다. 특히 2000-01 라 리가 시즌에는 개인 통산 한 시즌 최다인 6골을 기록했는데, 2001년 4월 14일에 열린 FC 바르셀로나와의 경기(4-4 무승부)에서도 득점을 올렸다. 이 시즌에 사라고사는 코파 델 레이 우승을 차지했으나, 리그에서는 17위를 기록하며 간신히 강등을 피했다. 그러나 다음 2001-02 라 리가 시즌에는 결국 강등되었다.

2002-03 라 리가 시즌을 앞두고 호세 이그나시오는 RC 셀타 데 비고로 이적했다. 첫 시즌에 33경기에 출전하며 갈리시아 연고팀이 2003-04 UEFA 챔피언스 리그 진출권을 획득하는 데 기여했다. 그는 2003-04 UEFA 챔피언스 리그 조별 리그에서 2003년 12월 9일 AC 밀란과의 원정 경기 2-1 승리에 기여하며 팀이 AC 밀란과 함께 토너먼트 단계 진출을 확정짓는 데 도움을 주었다. 하지만 같은 시즌 2003-04 라 리가에서는 팀이 세군다 디비시オン으로 강등되는 아픔을 겪었다.

2005-06 라 리가 시즌에는 11경기 출전에 그쳤고, 2004-05 세군다 디비시온에서 승격한 지 1년 만인 2006년, 33세의 나이로 선수 생활을 마감했다. 은퇴 후 그는 친정팀인 로그로녜스로 돌아가 축구 이사직을 맡았다. 그는 라 리가에서 총 11시즌 동안 활약하며 317경기에 출전해 17골을 기록했다.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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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국가대표팀

호세 이그나시오는 스페인 U-21 대표팀 소속으로 1996년 UEFA 유러피언 U-21 챔피언십에서 준우승을 경험했다. 같은 해 1996년 하계 올림픽에도 국가대표로 선발되어 참가했다.

성인 국가대표팀에서는 2001년에 두 차례 A매치에 출전했다. 첫 경기는 2001년 9월 5일, 리히텐슈타인을 상대로 한 2002년 FIFA 월드컵 예선전이었다. 약 두 달 뒤에는 우엘바에서 열린 멕시코와의 친선 경기에도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