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촌 (나라현)
1. 개요
혼다촌은 나라현에 위치했던 촌으로, 야마토강 유역에 있었다. 1889년 다무라촌으로 발족되었으며, 1935년 히라하타촌과 합병하여 쇼와 촌이 되면서 폐지되었다. 긴키 닛폰 철도 가시하라선이 지나갔으나 역은 없었고, 니시메이한 자동차도의 야마토마호로바 스마트 인터체인지가 위치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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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하천
3. 역사
* 1889년 메이지 22년 4월 1일 - 정촌제 시행에 따라 이마코쿠후 촌, 시이키 촌, 우마쓰카사 촌, 이케자와 촌 구역을 합병하여 다무라촌이 발족되었다.
* 1935년 쇼와 10년 2월 11일 - 히라하타촌과 합병하여 쇼와촌이 발족됨에 따라 다무라촌은 폐지되었다.
4. 교통
혼다촌 지역을 긴키 닛폰 철도의 긴테쓰 가시하라선이 통과했지만, 촌내에 직접 이용할 수 있는 역은 설치되지 않았다. 긴키 닛폰 철도는 일본 간사이 지방의 주요 사철 회사로, 한국의 코레일과 유사한 역할을 수행한다.
4.2. 도로
현재 구 혼다촌 지역에는 니시메이한 자동차도의 야마토마호로바 스마트 인터체인지가 위치하고 있다. 다만, 혼다촌이 존재하던 시기에는 해당 도로와 나들목이 아직 개통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