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섬
1. 개요
홍섬은 조선 중기의 문신으로, 1528년 사마시에 합격하여 생원이 되었고, 1531년 식년문과에 급제하여 정언을 지냈다. 김안로의 전횡을 탄핵하다가 유배되었으나, 풀려난 후 수찬, 부제학, 경기도관찰사, 대사헌 등 요직을 거쳤으며, 1552년 청백리에 선정되었다. 좌찬성, 이조판서, 대제학을 역임하고 이량의 횡포를 탄핵하여 사직하기도 했다. 명종 사후 선조 즉위 후 예조판서로서 원상으로 서정을 처리했으며, 우의정, 좌의정을 거쳐 세 차례 영의정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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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 홍씨 (토홍) -
홍사용
홍사용은 노작, 소아, 백우라는 호를 사용한 한국의 시인이자 극작가로, 민족주의적 낭만파 시인으로 평가받으며 일제강점기 친일 활동을 하지 않았고, 휘문의숙 재학 중 3.1 운동에 참여, 문예지 창간, 극단 활동, 희곡 창작 등의 활동을 했다. -
남양 홍씨 (토홍) -
홍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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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4년 출생 -
매슈 파커
매슈 파커는 1504년에 태어나 1575년에 사망한 잉글랜드의 종교 지도자이며, 앤 불린의 사제로서 1559년 캔터베리 대주교로 임명되어 잉글리칸 교회의 발전에 기여하고 학문적 업적과 사본 수집으로 알려져 있다. -
1504년 출생 -
패트릭 해밀턴
패트릭 해밀턴은 스코틀랜드의 종교 개혁가로, 루터의 사상을 접하고 교회 개혁을 주장하다가 이단으로 몰려 화형당했으며, 스코틀랜드 종교 개혁에 영향을 미쳤다. -
1585년 사망 -
니와 나가히데
니와 나가히데는 센고쿠 시대와 아즈치-모모야마 시대의 무장으로 오다 노부나가와 토요토미 히데요시를 섬기며 군사적 능력과 정치적 감각을 발휘, 아즈치 성 건설 총괄, 시즈가타케 전투 기여, 에치젠 국과 가가 국 통치 등으로 활약했다. -
1585년 사망 -
다테 데루무네
다테 데루무네는 1544년에 태어나 1585년에 사망한 다테 가문의 16대 당주이며, 세력 확장을 위해 노력하다가 아들에게 납치되어 살해당했다.
2. 생애
1528년(중종 23) 사마시에 합격하여 생원이 되었다. 1531년 식년문과에 병과로 급제한 뒤, 정언을 지냈다. 1535년 이조좌랑으로서 김안로(金安老)의 전횡을 탄핵하다가 그 일당인 허항(許沆)의 무고로 흥양에 유배되었다.
1537년(중종 32) 김안로가 사사된 뒤 3년 만인 1540년(중종 35) 유배에서 풀려났다. 그 뒤 수찬, 부제학, 경기도관찰사, 대사헌 등 요직을 두루 거쳤다. 1552년(명종 7) 청백리에 선정되었다.
홍섬은 1558년 좌찬성으로 이조판서를 겸하였다. 1559년에는 좌찬성, 이조판서, 대제학을 겸하게 되자 좌찬성을 사임하였다. 1560년 이조판서 겸 대제학으로서 이량의 횡포를 탄핵하다가 사직하였다.
홍섬은 1563년 판의금부사로 복직하여 예문관, 홍문관 대제학을 지냈다. 1567년 예조판서가 되었다. 그 해 6월 28일 명종이 승하하고 7월 3일 선조가 즉위하자 예조판서로서 원상(院相, 어린 임금을 보좌하던 연로한 정승)으로 서정(庶政)을 처결하였다.
홍섬은 1568년 우의정에 올랐다. 1571년 좌의정이 되어 궤장을 하사받았다. 1574년, 1575년, 1578년 세 차례 영의정을 역임했다. 1576년에는 좌의정을 역임했다.
2.1. 관직 생활 초기
1528년(중종 23) 사마시에 합격하여 생원이 되었다. 1531년 식년문과에 병과로 급제한 뒤, 정언을 지냈다. 1535년 이조좌랑으로서 김안로(金安老)의 전횡을 탄핵하다가 그 일당인 허항(許沆)의 무고로 흥양에 유배되었다.
2.2. 김안로 사사 이후
1537년(중종 32) 김안로가 사사된 뒤 3년 만인 1540년(중종 35) 유배에서 풀려났다. 그 뒤 수찬, 부제학, 경기도관찰사, 대사헌 등 요직을 두루 거쳤다. 1552년(명종 7) 청백리에 선정되었다.
2.3. 이량 탄핵과 사직
홍섬은 1558년 좌찬성으로 이조판서를 겸하였다. 1559년에는 좌찬성, 이조판서, 대제학을 겸하게 되자 좌찬성을 사임하였다. 1560년 이조판서 겸 대제학으로서 이량의 횡포를 탄핵하다가 사직하였다.
2.4. 선조 즉위 이후
홍섬은 1563년 판의금부사로 복직하여 예문관, 홍문관 대제학을 지냈다. 1567년 예조판서가 되었다. 그 해 6월 28일 명종이 승하하고 7월 3일 선조가 즉위하자 예조판서로서 원상(院相, 어린 임금을 보좌하던 연로한 정승)으로 서정(庶政)을 처결하였다.
2.5. 영의정 및 좌의정 역임
홍섬은 1568년 우의정에 올랐다. 1571년 좌의정이 되어 궤장을 하사받았다. 1574년, 1575년, 1578년 세 차례 영의정을 역임했다. 1576년에는 좌의정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