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동탄 원룸 살인사건
1. 개요
화성 동탄 원룸 살인사건은 2024년 경기도 화성시 석우동의 한 원룸에서 발생한 사건으로, 남녀 2명이 용의자의 흉기에 찔려 1명이 사망하고 1명이 중태에 빠졌다. 용의자는 도주 중 용인시에서 차량 사고를 낸 후 함박산으로 도주했으나, 충청남도 부여군에서 체포되는 과정에서 자해 후 과다출혈로 사망했다. 경찰은 CCTV 분석 및 대규모 인력을 투입하여 용의자를 추적했으나 실패했고, 이후 용의자의 얼굴을 공개하고 공개 수배를 진행했다.
| 사건 | 화성 동탄 원룸 살인사건 |
|---|---|
| 날짜 | 2019년 1월 27일 |
| 시간 | 21시 30분 (KST) |
| 위치 | 경기도 화성시 동탄 |
| 원인 | 미상 |
| 가해자 | 곽상민(자해 후 사망) |
|---|---|
| 사망자 | 권모 씨 (38·여) |
| 부상자 | 장모 씨 (41·남) |
| 결과 | 용의자 자살, A씨 사망 |
|---|
| 매장지 | 미상 |
|---|---|
| 조사 | 진행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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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사건 발생
2024년, 경기도 화성시 석우동의 한 원룸에서 남녀 2명이 용의자의 흉기에 찔리는 사건이 발생하여 1명이 사망하고 1명은 중태에 빠졌다. 용의자는 차량을 타고 15km가량 도주하다 경기도 용인시 역동교차로 부근에서 안전봉을 들이받고 차를 버린 뒤 함박산으로 도주했으나, 이후 행방은 밝혀지지 않았다. 충청남도 부여군 석성면 부근에서 택시 기사의 제보로 체포되는 과정에서 용의자는 자신의 몸을 10여 차례 찔러 자해했다. 경찰이 인근 병원으로 옮겼으나 과다출혈로 오후 8시 50분쯤 사망했다.
2.2. 용의자 도주 및 사망
용의자는 자신의 차량을 타고 15km가량 도주하다가 경기도 용인시 역동교차로 부근에서 안전봉을 들이받았고, 차를 버리고 함박산으로 도주했다. 이후 충청남도 부여군 석성면 부근에서 택시 기사의 제보로 체포되는 과정에서 자신의 몸을 10여 차례 찌르며 자해했다. 경찰은 용의자를 인근 병원으로 옮겼으나, 과다출혈로 오후 8시 50분쯤 사망했다.
3.1. 초기 수색 및 추적
경찰은 함박산 주변에 설치된 모든 CCTV를 분석하였고, 200여 명의 경찰 인력과 헬기까지 동원하여 용의자를 추적하였으나 실패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