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폐박물관 (일본)
1. 개요
화폐박물관(일본)은 일본은행 본점 옆에 위치하며, 일본 화폐의 역사와 세계 각국의 다양한 화폐를 전시하는 박물관이다. 고대부터 현대까지의 화폐, 지폐 실물과 자료를 통해 화폐 제도의 변천사를 보여준다. 박물관은 '일본의 화폐사', '다양한 화폐', '테마 전시 코너'로 구성되어 있으며, 약 3000점의 자료를 전시한다. 도쿄도 주오구 니혼바시혼고쿠초에 위치해 있으며, 도쿄 지하철 미쓰코시마에역과 가깝다.
| 이름 | 일본은행 화폐박물관 |
|---|---|
| 원어 이름 | 貨幣博物館 (일본어) |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 위치 | 주오, 도쿄, 일본 니혼바시혼고쿠초 2-1-1 |
|---|---|
| 좌표 | 35°41′7.33″N 139°46′18.47″E |
| 종류 | 화폐 박물관 |
| 설립 | 1985년 |
| 대중 교통 | 미쓰코시마에역 |
| 웹사이트 | 일본은행 화폐박물관 웹사이트 |
| 정식 명칭 | 일본은행 금융연구소 화폐박물관 |
|---|---|
| 소장품 수 | 약 20만 점 |
| 사업 주체 | 일본은행 |
| 관리 운영 | 일본은행 금융연구소 |
| 개관 | 1985년 11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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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5년 설립된 박물관 -
기후시 역사박물관
기후시 역사박물관은 1985년 개관하여 2005년 재개관한 박물관으로, 가토 영조·도이치 기념 미술관 등 분관을 두고 조몬 시대부터 근대에 이르는 기후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보여주는 유물, 우카이 관련 자료, 전통 공예품을 소장하고 있다. -
1985년 설립된 박물관 -
국립등대박물관
경상북도 포항시 호미곶면에 있는 국립등대박물관은 1985년 개관하여 등대 관련 유물 전시 및 교육을 통해 등대 문화 보존과 확산에 기여하며, 관람료는 무료이고 매주 월요일, 설날과 추석 당일은 휴관한다. -
화폐 박물관 -
한국은행 화폐박물관
한국은행 화폐박물관은 서울 중구에 위치한 화폐를 주제로 한 박물관으로, 과거 일본 제일은행 경성지점으로 건립되어 조선은행과 한국은행 본점 건물로 사용되었으며, 절충주의 양식의 건축물로서 역사적 가치를 지닌다. -
화폐 박물관 -
조폐박물관
조폐박물관은 일본 오사카에 있는 박물관으로, 조폐국의 역사와 화폐, 훈장 제조 공정, 금속 공예품 등을 전시하며, 오사카 메트로 텐마바시역 등에서 접근 가능하다. -
니혼바시 -
카오
카오(花王)는 1887년 나가세 토미로가 설립한 나가세 상점에서 시작하여 비누와 문구류를 판매하다 1890년 카오 비누 발매 후 자체 생산을 시작, 1985년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하고 비오레, 니베아, 어택 등 다양한 브랜드를 보유한 일본의 생활용품 및 화장품 제조 회사이다. -
니혼바시 -
도레이
도레이는 1926년 설립된 일본의 화학 및 섬유 회사로, 레이온 생산을 시작으로 합성섬유 분야에서 성장하여 세계 최대 탄소섬유 생산업체가 되었으나, 품질 데이터 조작 사건 등으로 기업 윤리 및 안전 관리에 대한 비판을 받기도 했다.
2. 일본 화폐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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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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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일본에서는 물건과 물건을 직접 교환하는 물물교환 방식이 이루어졌다. 시간이 흐르면서 쌀, 옷감, 소금과 같이 가치가 인정되고 널리 사용될 수 있는 물품이 물품 화폐로서 교환의 매개체 역할을 하기 시작했다. 이후 일본 최초의 공식 화폐로 여겨지는 와도카이친(和同開珎)이 발행되면서 본격적인 화폐 경제 시대로 나아가게 된다.
2.3. 근세
에도 시대에 들어서면서 일본의 화폐 제도가 형성되기 시작한 과정을 다룬다. 이 시기에는 일본 고유의 독자적인 화폐 제도가 성립되었으며, 이후 화폐 제도가 안정되는 모습과 함께 여러 요인으로 인해 변화하고 흔들리는 과정 또한 살펴볼 수 있다.
2.4. 근현대
메이지(明治) 초기에는 화폐 제도의 혼란이 있었다. 이러한 배경 속에서 새로운 화폐 단위인 엔(円)이 탄생하였다. 이후 근대적 중앙은행으로서 일본은행이 설립되었으며, 화폐 제도는 금본위제를 거쳐 관리 통화 제도로 이행되었다.
3. 세계의 화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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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전시 구성
일본은행 본점에 인접해 있으며, 관내는 고대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의 "일본의 화폐사", 세계의 화폐·지폐를 소개하는 "다양한 화폐", 그리고 "테마 전시 코너"로 구성되어 있다. 발굴된 화폐, 군표, 기념 주화 등이 순서에 따라 약 3000점 전시되어 있다. 또한, 100 상당의 지폐 무게를 체험할 수 있는 코너도 마련되어 있다.
전시품은 일본은행이 수집해 온 일본 및 국외의 화폐류와, 다나카 히로후미로부터 기증받은 "전폐관 컬렉션"이 바탕이 되었다.
2014년 12월 29일부터 리뉴얼 공사로 인해 휴관에 들어갔으나, 2015년 11월 21일에 리뉴얼 오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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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건립 배경
일본은행이 수집해 온 일본 및 국외의 화폐류와, 다나카 히로후미로부터 기증받은 "전폐관 컬렉션"을 바탕으로 설립되었다.
2014년 12월 29일부터 리뉴얼 공사로 인해 휴관하였으며, 2015년 11월 21일에 리뉴얼 개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