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산도
1. 개요
황산도는 과거 항산도로 불렸으며, 현재는 강화도와 2개의 연육교로 연결되어 사실상 강화도의 일부이다. 1962년 간척 사업으로 소황산도가 강화도에 합쳐졌다. 섬의 동북쪽에는 어촌정주어항으로 지정된 황산도항이 있으며, 2008년에 어판장이 재개장했다.
황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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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역사
황산도는 조선 시대에는 항산도(項山島)로 불리기도 하였다. 1962년 간척으로 서쪽의 소황산도가 강화도에 합쳐졌으며, 황산도 역시 현재 강화도와 2개의 연육교로 연결되어 있다.
2.1. 조선 시대
조선 시대에는 항산도(項山島)로 불리기도 하였다. 황산도 서쪽의 소황산도는 1962년 간척으로 강화도에 합쳐졌으며, 황산도도 현재는 강화도와 2개의 연육교로 이어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