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세득
1. 개요
황세득은 임진왜란 시기 활약한 인물로, 전라우수사 이억기의 부하이자 장흥부사로서 당포 해전, 부산포 해전에 참전하여 공을 세웠다. 이순신이 삼도수군통제사로 복귀한 후에는 사도진수군첨절제사로서 명량 해전에 참여했으며, 1598년 왜교성 전투에서 명나라 육군의 배신으로 인해 퇴각하던 중 전사했다. 홍가신의 조카이며 이순신의 처종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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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글 표기 | 황세득 |
|---|---|
| 한자 표기 | 黄世得 |
| 로마자 표기 | Hwang Sedeuk |
| 매큔-라이샤워 표기 | Hwang Setŭk |
| 예일 표기 | Hwang Seytuk |
| 직업 | 조선의 문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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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재란 참전 군인 사망자 -
구루시마 미치후사
구루시마 미치후사는 무라카미 수군 일족으로 센고쿠 시대 무장이며, 도요토미 히데요시 휘하에서 시코쿠 정벌에 공을 세워 다이묘가 되었고, 임진왜란과 정유재란에 참전하여 명량 해전에서 전사했다. -
정유재란 참전 군인 사망자 -
이순신
임진왜란 당시 조선 수군을 지휘하여 혁혁한 전공을 세운 이순신은 뛰어난 무예와 지휘능력으로 수많은 해전에서 승리하며 조선을 지켰고, 오늘날 대한민국에서 국민적 영웅으로 추앙받는 조선 중기의 무장이다. -
1537년 출생 -
권율
조선 중기의 문관이자 무장인 권율은 안동 권씨 출신으로, 늦은 나이에 문과에 급제하여 관료 생활을 시작, 임진왜란 때 행주대첩에서 승리하는 등 활약하여 도원수에 올랐으며 이몽학의 난을 진압하는 데에도 기여, 사후 영의정에 추증되고 선무공신 1등에 녹훈된 인물이다. -
1537년 출생 -
사나다 노부쓰나
사나다 노부쓰나는 센고쿠 시대 다케다 가문을 섬긴 사나다 유키타카의 아들로, 다케다 신겐을 섬기며 공을 세우고 가독을 계승했으나 나가시노 전투에서 전사했다. -
16세기 한국 사람 -
정유길
정유길은 조선 중기 문신으로, 중종 때 문과에 급제하여 여러 관직을 거쳐 명종 때 왕의 총애를 받았으며, 윤원형 탄핵에 앞장서 훈구파, 소윤파, 사림파 모두에게 존경받아 좌의정에 이르렀다. -
16세기 한국 사람 -
정여립
정여립은 조선 중기 문신으로 동인으로 전향하여 이이를 비판하다 관직을 버리고 고향으로 돌아간 후 대동계를 결성했으나 반란 혐의로 자결했으며, 기축옥사로 동서인 갈등을 심화시킨 인물이다.
2. 생애
임진왜란 당시 황세득은 전라우수사 이억기의 휘하 장흥부사였다. 당포 해전과 부산포 해전에서 공을 세웠고, 삼도수군통제사로 복직한 이순신과 함께 명량 해전에서 활약했다. 1598년 왜교성 전투에서 진린의 명나라 수군과 함께 참전했으나, 명나라 육군 제독 유정이 고니시 유키나가에게 매수되어 수륙합동작전 약속을 어기자 퇴각해야 했다. 이 과정에서 황세득은 전사하였다.
2.1. 임진왜란 참전
임진왜란 발발 당시 황세득은 전라우수사 이억기의 휘하 장흥부사였다. 그는 당포 해전과 부산포 해전에 참전하여 공을 세웠다. 이후 이순신이 삼도수군통제사로 복직되자, 황세득은 사도진수군첨절제사로서 이순신과 함께 명량 해전에서 활약했다. 1598년 순천 왜교성 전투에서 이순신의 조선 수군과 진린의 명나라 수군이 수륙합동작전을 위해 왜교성 앞바다로 공격해 들어갔으나, 명나라 육군 제독 유정이 고니시 유키나가에게 매수되어 작전 약속을 어기고 나타나지 않아 수군 또한 퇴각해야 했다. 황세득은 이 퇴각 과정에서 전사하였다.
2.1.1. 주요 해전 참여
임진왜란 발발 당시 전라우수사 이억기의 부하 장흥부사로서 당포 해전과 부산포 해전에 참전하여 전공을 세웠다. 이순신이 삼도수군통제사로 복직된 후에는 이순신과 함께 사도진수군첨절제사로서 명량 해전에 참전하여 활약하였다. 1598년 10월 순천 왜교성 전투에 참전하였는데, 이때 이순신의 조선 수군과 진린이 이끄는 명나라 수군은 명나라 육군과 수륙합동작전을 펼치기 위해 왜교성 앞바다로 공격해 들어갔다. 그러나 명나라 육군 제독 유정이 고니시 유키나가에게 매수되어 수륙합동작전 약속을 어기고 나타나지 않아, 수군 또한 퇴각해야 했다. 황세득은 이 퇴각 과정에서 전사하였다.
2.1.2. 왜교성 전투와 전사
임진왜란 발발 당시 이억기의 부하 장흥부사로서 당포 해전과 부산포 해전에 참전하여 전공을 세웠다. 이순신이 삼도수군통제사로 복직된 후에는 사도진수군첨절제사로서 이순신과 함께 명량 해전에서 활약하였다. 1598년 10월 순천 왜교성 전투에 참전하였는데, 이때 이순신의 조선 수군과 진린의 명나라 수군은 명나라 육군과의 수륙합동작전을 위해 왜교성 앞바다로 공격해 들어갔다. 하지만 명나라 육군 제독 유정이 고니시 유키나가에게 매수되어 수륙합동작전 약속을 어기고 끝내 나타나지 않아, 수군 또한 퇴각하게 되었다. 황세득은 이 퇴각 과정에서 전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