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연서원
1. 개요
회연서원은 한강 정구의 학문과 덕행을 기리고 지방 유학교육을 위해 건립된 서원이다. 인조 5년(1627) 회연초당 자리에 세워졌으며, 숙종 16년(1690) '회연'이라는 사액과 토지, 노비를 하사받았다. 현존하는 서원 중 하나로, 정구의 문집판 『심경발휘』와 한석봉의 현판이 보존되어 있다. 고종 5년(1868)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양현청이 소실되었으며, 현재는 매년 두 차례 제사를 지낸다.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 이름 | 회연서원 |
|---|---|
| 한자 표기 | 檜淵書院 |
| 위치 | 대한민국 경상북도 성주군 수륜면 동강한강로 9 (신정리) |
| 좌표 | 35°51′19″N 128°11′33″E |
| 개방 여부 | 상시 개방, 무료 |
| 국가 | 대한민국 |
|---|---|
| 위치 | 경상북도 |
| 유형 | 유형문화재 (성주 10경) |
| 지정 번호 | 51 |
| 지정일 | 1974년 12월 10일 |
| 시대 | 조선시대 |
-
성주군의 문화유산 -
성주 만귀정
조선 후기 학자 이원조가 학문과 후학 양성을 위해 1851년에 건립한 만귀정은 그의 업적과 뜻을 기리는 정자이며, 입구에는 그의 학문 진흥 의지를 담은 비석이 세워져 있다. -
성주군의 문화유산 -
성주 법수사지 삼층석탑
성주 법수사지 삼층석탑은 경상북도 성주군에 위치한 통일신라 시대 석탑으로,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조화를 이루며 9세기 후반 석탑 양식을 따르고 있고, 사리장치 발견으로 학술적 가치를 지닌다. -
성주군의 건축물 -
성주성산동고분군전시관
경상북도 성주군에 있는 성주 성산동고분군전시관은 성산동 고분군의 역사와 문화를 전시하는 박물관으로, 2003년에 개관하여 증축과 리모델링을 거쳤으며 매주 월요일에 휴관한다. -
성주군의 건축물 -
성주시외버스터미널
성주시외버스터미널은 경상북도 성주군에 위치하여 수도권과 영남권 각 지역을 연결하는 노선을 운영, 성주군민의 교통 편의를 제공하는 시외버스터미널이다. -
경상북도의 유형문화재 -
의성향교
의성향교는 경상북도 의성군에 위치한 조선시대 향교로, 고려시대 공자묘에서 시작하여 조선시대에 현재 위치로 옮겨졌으며, 임진왜란 이후 복원되어 조선시대 지방 교육기관의 기능과 건축적 특징을 보여준다. -
경상북도의 유형문화재 -
자계서원
자계서원은 조선 시대 문신 김일손을 기리기 위해 1518년에 창건되었으며, 사액을 받아 국가의 지원을 받았으나 흥선대원군의 서원 철폐령으로 폐쇄되었다가 복원되었고, 현재는 제사만 지내고 있다.
2. 역사
조선 인조 5년(1627) 정구의 제자들이 회연초당이 있던 자리에 서원을 짓고 회연서원이라 이름하였다. 숙종 16년(1690) 임금으로부터 ‘회연(檜淵)’이라는 이름과 토지, 노비를 하사받았다.
2.1. 건립 배경
한강 정구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고 지방민의 유학교육을 위하여 세운 서원이다. 조선 인조 5년(1627)에 제자들이 세운 회연초당이 있던 자리에 짓고 회연서원이라 이름하였다. 그 후 숙종 16년(1690)에 임금으로부터 ‘회연(檜淵)’이라는 이름과 토지·노비를 하사받았다.
2.2. 연혁
정구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고 지방민의 유학 교육을 위해 인조 5년(1627)에 제자들이 세운 회연초당 자리에 건립한 서원이다. 숙종 16년(1690)에 ‘회연(檜淵)’이라는 사액과 토지, 노비를 하사받았다.
한국에 남아있는 중심이 되는 서원 중 하나로, 한석봉이 쓴 현판과 정구의 문집판 『심경발휘』가 보관되어 있다. 대경재, 명의재, 양현청 등의 건물이 있었으나, 고종 5년(1868)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양현청은 없어졌다. 해마다 2차례 제사를 지내고 있다.
3. 건축물
정구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고 지방민의 유학교육을 위하여 1627년(인조 5년)에 제자들이 세운 회연초당이 있던 자리에 회연서원을 지었다. 1690년(숙종 16년)에 임금으로부터 ‘회연(檜淵)’이라는 이름과 토지·노비를 하사받았다. 회연서원은 우리나라에 남아있는 중심이 되는 서원 중 하나로, 한석봉이 쓴 현판과 정구의 문집판 『심경발휘』가 보관되어 있다. 해마다 2차례 제사를 지내고 있다.
4. 주요 소장품
회연서원에는 한석봉이 쓴 현판과 정구의 문집인 『심경발휘』가 보관되어 있다.
5. 제례
정구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고 지방민의 유학교육을 위하여 세워진 회연서원에서는 해마다 2차례 제사를 지내고 있다.
6. 추가 정보
한강 정구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고 지방민의 유학교육을 위하여 세운 서원이다.
조선 인조 5년(1627)에 제자들이 회연초당이 있던 자리에 짓고 회연서원이라 이름하였다. 숙종 16년(1690)에 임금으로부터 ‘회연(檜淵)’이라는 이름과 토지, 노비를 하사받았다. 우리나라에 남아있는 서원 중에서도 중심이 되는 서원 중 하나로, 정구의 문집판 『심경발휘』가 보관되어 있고 현판은 한석봉이 쓴 것이다.
대경재, 명의재, 양현청 등의 건물이 있었으나, 양현청은 고종 5년(1868)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없어졌다. 해마다 2차례 제사를 지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