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안 마누엘 로페스 마르티네스
1. 개요
후안 마누엘 로페스 마르티네스는 은퇴한 스페인 국적의 축구 선수로, 선수 시절 수비수로 활약했다. 그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소속으로 1990-91 시즌에 데뷔하여 1995-96 시즌 라리가와 코파 델 레이 우승을 경험했고, 2001년 전방 십자 인대 부상으로 은퇴할 때까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200경기에 가까운 공식 경기에 출전했다. 스페인 국가대표팀으로 11경기에 출전하여 1992년 하계 올림픽 금메달을 획득했다. 은퇴 후에는 스포츠 에이전트로 활동했다.
| 본명 | 후안 마누엘 로페스 마르티네스 |
|---|---|
| 출생일 | 1969년 9월 3일 |
| 출생지 | 스페인 마드리드 |
| 키 | 1.85m |
| 포지션 | 수비수 (중앙 수비수) |
| 유소년 클럽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
|---|---|
| 1988-1992 | 아틀레티코 마드리레뇨 |
| 1991-2001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
| 1992 | 스페인 U-23 |
|---|---|
| 1992-1997 | 스페인 |
| 올림픽 | 금메달: 1992 바르셀로나 남자 축구 단체전 |
|---|
-
남자 축구 수비수 -
마루야마 요시아키
마루야마 요시아키는 일본의 은퇴한 축구 선수이자 지도자로, J리그와 태국 리그에서 선수 생활을 했으며 은퇴 후에는 지도자와 J리그 아시아 앰배서더로 활동했다. -
남자 축구 수비수 -
미겔 앙헬 나달
미겔 앙헬 나달은 스페인 출신의 은퇴한 축구 선수로, 센터백과 수비형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FC 바르셀로나에서 전성기를 보내 라리가 우승 등을 경험했으며, 스페인 국가대표팀으로 62경기에 출전했다.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B의 축구 선수 -
토머스 파티
토머스 파티는 가나 출신 축구 선수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데뷔하여 UEFA 유로파리그 우승과 라리가 우승을 경험한 후 아스널 FC에서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가나 축구 국가대표팀의 핵심 선수로도 활동하고 있다.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B의 축구 선수 -
코케
코케는 스페인 국적의 축구 선수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소년팀에서 성장하여 2009년 1군 데뷔 후 현재까지 팀의 핵심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라리가 우승 등 여러 주요 대회에서 우승했다. -
마드리드 출신 스포츠인 -
마누엘 프라스트
마누엘 프라스트는 스페인 축구 선수로서 레알 마드리드 CF의 초창기 주요 선수였으며, 은퇴 후에는 중앙 지역 연맹의 심판 위원회 초대 회장을 맡아 스페인 축구 심판 제도의 기틀을 다지는 데 기여했다. -
마드리드 출신 스포츠인 -
산티아고 카니사레스
스페인 전직 축구 선수 산티아고 카니사레스는 골키퍼로 활약, 레알 마드리드 데뷔 후 발렌시아 CF에서 10년 이상 활동하며 라리가, UEFA컵 우승 등을 차지했고 스페인 국가대표로도 활약했으며 은퇴 후 랠리 선수 및 축구 해설가로 활동하고 있다.
2. 클럽 경력
로페스는 마드리드 출신으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소년팀에 입단했다. 1990-91 시즌에 1군 무대에 데뷔했고, 1991-92 시즌부터 1군 선수로 등록되었다. 1995-96 시즌에는 리그 32경기에 출전하며 클럽의 라리가와 코파 델 레이 국내 2관왕에 기여했다. 이후 2001년 무릎 부상으로 은퇴할 때까지 아틀레티코에서 통산 11시즌 동안 200경기에 가까운 공식 경기에 출전했다.
2.1.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로페스는 마드리드 출신으로, 현역 프로 선수 시절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만 활약했다. 1990-91 시즌 막판에 2군 선수 신분으로 1군 신고식을 치렀고, 그 다음 시즌까지 2군에서 뛰었다.
1995-96 시즌에는 '훌륭한 로페스(Super López)'라고 불리며 또 다른 아틀레티코 유소년팀 출신 로베르토 솔로사발과 함께 탄탄한 수비 조합을 선보였다. 이 시즌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역사적인 2관왕을 달성했고, 로페스는 라리가 32경기에 출전하여 2골을 기록했다. 2골은 3-0으로 이긴 오비에도와의 안방 경기와 3-1로 이긴 테네리페와의 안방 경기에서 나왔다.
1997년부터 2001년까지(이 중 마지막 시즌은 세군다 디비시온에서 보냈다) 로페스는 계속해서 부상을 당하여 특유의 거친 경기를 할 수 없게 되었고, 모두 합쳐 12경기 출전에 그쳤다. 결국 그는 전방 십자 인대 부상에서 완전히 회복하지 못하고 은퇴했다.
2.2. 은퇴 후
로페스는 은퇴 후 스포츠 에이전트로 활동했다.
3. 국가대표팀 경력
로페스는 5년 동안 스페인 국가대표팀 일원으로 활약하며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1992년 하계 올림픽 금메달을 획득했고, UEFA 유로 1996에 참가하여 총 11번의 국가대표팀 경기에 출전했다. 그의 첫 성인 국가대표팀 경기는 1992년 9월 9일, 산탄데르에서 잉글랜드를 상대로 1-0 승리를 거둔 친선경기였으며, 하비에르 클레멘테 감독의 첫 경기이기도 했다. 로페스와 솔로사발은 이 경기에서 90분을 모두 소화했다.
4. 수상 내역
후안 마누엘 로페스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소속으로 라리가 1회(1995-96), 코파 델 레이 2회(1991-92, 1995-96) 우승을 차지했다. 1992년 하계 올림픽에서는 스페인 U-23 대표팀 소속으로 금메달을 획득했다.
4.2. 국가대표팀
후안 마누엘 로페스 마르티네스는 1992년 하계 올림픽에 스페인 U-23 축구 국가대표팀 소속으로 참가하여 금메달을 획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