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회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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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후회하지 않아는 2006년에 개봉한 대한민국의 영화이다. 고아 출신 수민이 부유한 청년 재민과 만나 사랑에 빠지지만, 사회적, 개인적인 갈등을 겪는 이야기를 그린다. 비평가들의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으며,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디렉터스 컷 어워드, 백상예술대상 등에서 수상했다. 개봉 당시 한국 박스 오피스에서 가장 높은 수익을 올린 독립 영화가 되었으며, 베를린 국제 영화제와 바르셀로나 아시아 영화제 등에도 상영되었다.

후회하지 않아 - [영화]에 관한 문서
영화 정보
제목후회하지 않아
원제후회하지 않아
로마자 표기Huhoehaji Anha
영어 제목No Regret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영화 포스터
감독이송희일
각본이송희일
제작김조광수
주연이영훈
김남길
촬영윤지운
편집이송희일
이정민
음악이병훈
배급사CJ 엔터테인먼트 (대한민국), 트윈 (일본)
개봉일2006년 11월 16일 (대한민국), 2008년 7월 19일 (일본)
상영 시간114분
제작 국가대한민국
언어한국어
제작비10만 미국 달러
흥행 수입305,103 미국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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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줄거리

보육원 출신 수민은 대학교 입학을 위해 낮에는 공장에서 일하고, 밤에는 대리운전 아르바이트를 한다. 어느 날, 대리운전으로 에 불려 간 수민은 부유한 청년 재민을 만난다. 서로에게 끌리지만, 수민은 재민의 구애를 거절한다. 공장에서 해고된 수민은 선배의 소개로 호스트바에서 남창으로 일하게 된다. 재민은 수민을 잊지 못하고 호스트바에 찾아오고, 두 사람은 사랑에 빠진다. 하지만 재민에게는 약혼녀가 있었고, 이 사실을 알게 된 수민은 재민과 갈등을 겪는다.

2.1. 등장인물 (캐스팅)

* 이한 - 송재민 역
* 이영훈 - 이수민 역
* 조현철 - 정태 역
* 김동욱 - 가람 역
* 정승길 - 마담 역
* 이원 - 환선 역
* 황춘하 - 재철 역
* 양익준 - 공장 주임 역
* 박미현 - 레스토랑 매니저 역
* 민복기 - 사랑 남 역
* 김정수 - 회사 부장 역
* 김정화 - 현우 역 (우정출연)
* 김화영 - 재민 모 역 (우정출연)
* 이승철 - 재민 부 역 (우정출연)

3. 평가

아담 하첼(Adam Hartzell영어)은 Koreanfilm.org에 기고한 글에서 후회하지 않아가 "매력적인 이야기"를 가지고 있으며, 인물들에게 깊이를 부여한 점을 칭찬했다. 그는 "이 영화의 가장 좋은 점 중 하나는 미국 프라임 타임 시트콤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게이 '유형'의 전형적인 모습이 없다는 것이다... 시트콤에서 옹호하는 퀴어 해방의 길을 따르기를 거부하며, 후회하지 않아는 신선하고, 활기 넘치는 웃음을 선사한다."라고 평가했다.

로튼 토마토에서는 63%의 평점을 받았다.

3.1. 비평가들의 반응

아담 하첼(Adam Hartzell)은 Koreanfilm.org에서 후회하지 않아가 "매력적인 이야기"를 가지고 있으며, 인물들에게 깊이를 부여한 점을 칭찬하며 "이 영화의 가장 좋은 점 중 하나는 미국 프라임 타임 시트콤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게이 '유형'의 전형적인 모습이 없다는 것이다... 시트콤에서 옹호하는 퀴어 해방의 길을 따르기를 거부하며, 후회하지 않아는 신선하고, 활기 넘치는 웃음을 선사한다."라고 말했다.

로튼 토마토에서 63%의 평점을 받았다.

3.2. 수상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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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도부문수상자
2006년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신인남우상이영훈
2006년디렉터스 컷 어워드올해의 독립영화감독상이송희일
2007년백상예술대상신인연기상이영훈

4. 사회적 영향

《후회하지 않아》는 한국 사회에서 성소수자 문제를 공론화하는 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특히, 젊은 여성 관객층에게 큰 인기를 얻으며, 성소수자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4.1. 영화제 상영

《후회하지 않아》는 2006년 11월 16일 대한민국에서 개봉한 후, 다음과 같은 국제 영화제에 초청되었다.

* 베를린 국제 영화제 파노라마 섹션 (2007년 2월 8일~18일)
* 바르셀로나 아시아 영화제 경쟁 부문 (2007년 4월 27일~5월 6일)

5. 흥행

《후회하지 않아》는 2006년 11월 16일 대한민국에서 개봉하여 극장 상영 기간 동안 총 43,265명의 관객을 동원했으며, 한국 박스 오피스에서 가장 높은 수익을 올린 독립 영화가 되었다. 특히 젊은 여성 관람객들에게 인기가 많았으며, 어떤 관람객은 40번 이상 관람했다고 주장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