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회하지 않아
1. 개요
후회하지 않아는 2006년에 개봉한 대한민국의 영화이다. 고아 출신 수민이 부유한 청년 재민과 만나 사랑에 빠지지만, 사회적, 개인적인 갈등을 겪는 이야기를 그린다. 비평가들의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으며,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디렉터스 컷 어워드, 백상예술대상 등에서 수상했다. 개봉 당시 한국 박스 오피스에서 가장 높은 수익을 올린 독립 영화가 되었으며, 베를린 국제 영화제와 바르셀로나 아시아 영화제 등에도 상영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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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성소수자 영화 -
다세포 소녀
다세포 소녀는 대한민국 무쓸모고등학교를 배경으로, 가난과 빚에 시달리는 소녀가 매춘, 자살 시도, 여장남자, 짝사랑하는 남학생과의 관계를 겪으며 학교에서 벌어지는 기이한 현상을 그리는 영화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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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복순
길복순은 MK ENT. 소속 킬러 길복순이 딸을 키우며 계약 갱신을 앞두고 대결에 휘말리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이다. -
2006년 영화 -
더 리턴
더 리턴은 11살 때부터 환영에 시달리던 조애나 밀스가 고향에서 15년 전 살인 사건과 연관된 단서를 찾아 진범을 밝히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내용을 그린 2005년 개봉 영화이다. -
2006년 영화 -
괴물 (2006년 영화)
괴물 (2006년 영화)은 주한미군의 유해물질 방류로 한강에 나타난 괴생물체에 맞서 딸을 구하려는 가족의 사투를 그린 봉준호 감독의 영화로, 가족애와 사회 비판적 메시지를 담아 한국 영화 역대 최다 관객을 기록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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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클린 미술관
브루클린 미술관은 1823년 브루클린 견습생 도서관으로 시작하여 현재 약 50만 점의 소장품을 보유한 뉴욕 브루클린 소재의 미술관으로, 다양한 분야의 예술 작품을 전시하며 특히 아프리카 미술과 여성주의 미술에 대한 기여가 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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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방기상청
광주지방기상청은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 지역의 기상 예보, 특보, 관측, 기후 정보 제공 등의 업무를 수행하는 기상청 소속 기관으로, 1949년 광주측후소로 설치되어 1992년 광주지방기상청으로 개편되었으며, 기획운영과, 예보과, 관측과, 기후서비스과와 전주기상지청, 목포기상대를 두고 있다.
2. 줄거리
보육원 출신 수민은 대학교 입학을 위해 낮에는 공장에서 일하고, 밤에는 대리운전 아르바이트를 한다. 어느 날, 대리운전으로 바에 불려 간 수민은 부유한 청년 재민을 만난다. 서로에게 끌리지만, 수민은 재민의 구애를 거절한다. 공장에서 해고된 수민은 선배의 소개로 호스트바에서 남창으로 일하게 된다. 재민은 수민을 잊지 못하고 호스트바에 찾아오고, 두 사람은 사랑에 빠진다. 하지만 재민에게는 약혼녀가 있었고, 이 사실을 알게 된 수민은 재민과 갈등을 겪는다.
2.1. 등장인물 (캐스팅)
* 이한 - 송재민 역
* 이영훈 - 이수민 역
* 조현철 - 정태 역
* 김동욱 - 가람 역
* 정승길 - 마담 역
* 이원 - 환선 역
* 황춘하 - 재철 역
* 양익준 - 공장 주임 역
* 박미현 - 레스토랑 매니저 역
* 민복기 - 사랑 남 역
* 김정수 - 회사 부장 역
* 김정화 - 현우 역 (우정출연)
* 김화영 - 재민 모 역 (우정출연)
* 이승철 - 재민 부 역 (우정출연)
3. 평가
아담 하첼(Adam Hartzell영어)은 Koreanfilm.org에 기고한 글에서 후회하지 않아가 "매력적인 이야기"를 가지고 있으며, 인물들에게 깊이를 부여한 점을 칭찬했다. 그는 "이 영화의 가장 좋은 점 중 하나는 미국 프라임 타임 시트콤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게이 '유형'의 전형적인 모습이 없다는 것이다... 시트콤에서 옹호하는 퀴어 해방의 길을 따르기를 거부하며, 후회하지 않아는 신선하고, 활기 넘치는 웃음을 선사한다."라고 평가했다.
로튼 토마토에서는 63%의 평점을 받았다.
3.1. 비평가들의 반응
아담 하첼(Adam Hartzell)은 Koreanfilm.org에서 후회하지 않아가 "매력적인 이야기"를 가지고 있으며, 인물들에게 깊이를 부여한 점을 칭찬하며 "이 영화의 가장 좋은 점 중 하나는 미국 프라임 타임 시트콤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게이 '유형'의 전형적인 모습이 없다는 것이다... 시트콤에서 옹호하는 퀴어 해방의 길을 따르기를 거부하며, 후회하지 않아는 신선하고, 활기 넘치는 웃음을 선사한다."라고 말했다.
로튼 토마토에서 63%의 평점을 받았다.
3.2. 수상 내역
| 연도 | 상 | 부문 | 수상자 |
|---|---|---|---|
| 2006년 |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 신인남우상 | 이영훈 |
| 2006년 | 디렉터스 컷 어워드 | 올해의 독립영화감독상 | 이송희일 |
| 2007년 | 백상예술대상 | 신인연기상 | 이영훈 |
4. 사회적 영향
《후회하지 않아》는 한국 사회에서 성소수자 문제를 공론화하는 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특히, 젊은 여성 관객층에게 큰 인기를 얻으며, 성소수자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4.1. 영화제 상영
《후회하지 않아》는 2006년 11월 16일 대한민국에서 개봉한 후, 다음과 같은 국제 영화제에 초청되었다.
* 베를린 국제 영화제 파노라마 섹션 (2007년 2월 8일~18일)
* 바르셀로나 아시아 영화제 경쟁 부문 (2007년 4월 27일~5월 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