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말라야긴귀박쥐
1. 개요
히말라야긴귀박쥐는 몸길이 40~45mm의 작은 박쥐로, 털이 길고 두꺼우며 부드러운 특징을 지닌다. 인도, 파키스탄, 네팔, 중국, 베트남 등 히말라야 산맥의 해발 2,000~3,938m 산림 지대와 스텝 지대에 서식하며, 곤충을 먹는다. 이전에는 쇠귀박쥐의 아종으로 여겨졌으나, 종 수준으로 분류되었다. 현재는 자료부족종으로 평가되었으며, 서식지 파괴와 기후 변화로 인해 생존에 위협을 받을 수 있어 지속적인 연구와 보호 노력이 필요하다.
히말라야긴귀박쥐 - [생물]에 관한 문서
기본 정보
| {"alt":"","caption":"히말라야긴귀박쥐","image_file":""} | |
| 학명 | Plecotus homochrous |
|---|---|
| 명명자 | Hodgson, 1847 |
| 이명 | Plecotus puck |
보전 상태
| IUCN | DD |
|---|---|
| IUCN 기준 | IUCN3.1 |
| IUCN 참고 | Srinivasulu, C. & Srinivasulu, B. 2019. Plecotus homochrous. The IUCN Red List of Threatened Species 2019: e.T85537505A85537516. doi:10.2305/IUCN.UK.2019-3.RLTS.T85537505A85537516.en. 2021년 11월 19일에 다운로드함. |
분류학적 정보
| 계 | 동물계 |
|---|---|
| 문 | 척삭동물문 |
| 강 | 포유강 |
| 목 | 박쥐목 |
| 과 | 애기박쥐과 |
| 아과 | 애기박쥐아과 |
| 속 | 토끼박쥐속 |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1847년 기재된 포유류 -
오소리
오소리는 족제비과에 속하는 포유류로, 아시아 지역에 주로 분포하며, 굴을 파고 쥐나 두더지를 잡아먹으며, 서식지 파괴와 남획으로 개체 수가 감소하여 대한민국에서는 보호 야생 생물 대상종으로 지정되어 있다. -
1847년 기재된 포유류 -
서부고릴라
서부고릴라는 고릴라속에 속하며, 검은색, 짙은 회색 또는 갈색-회색 털을 가지고 무리를 지어 생활하며, 잎, 줄기, 과일 등을 먹고 멸종 위기에 처해 있다. -
토끼박쥐속 -
검은토끼박쥐
검은토끼박쥐는 침엽수와 활엽수가 혼합된 숲을 선호하며 바위 틈이나 나무 구멍에 은신하고, 중국, 카자흐스탄, 대한민국, 몽골, 러시아 등지에 분포하며 서식지 파편화에 적응하는 능력을 보이는 박쥐의 일종이다. -
토끼박쥐속 -
대만큰귀박쥐
대만큰귀박쥐는 대만 내륙 산악 지대에 분포하는 몸통 길이 66~82mm의 야행성 박쥐로, 짙은 갈색 등과 회색빛 배, 그리고 28~34mm의 긴 귀를 가진다.
2. 특징
작은 박쥐로 몸길이는 40mm~45mm이고, 전완장은 36.5mm~40.3mm이다. 꼬리 길이는 48mm~50mm, 발 길이는 7mm~8mm, 귀 길이는 39mm~41mm이다. 털은 길고 두꺼우며 양털처럼 부드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