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회 삼성화재배 세계 바둑오픈
1. 개요
13회 삼성화재배 세계 바둑오픈은 2008년에 개최된 바둑 대회이다. 아마 예선은 7월 12일부터 13일까지, 통합 예선은 7월 28일부터 8월 2일까지 한국기원에서 진행되었다. 본선은 9월 2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대전 삼성화재 유성 연수원에서 32강, 16강, 8강전이, 부산 삼성화재 사옥에서 4강전이, 서울 삼성화재 본사에서 결승전이 열렸다. 결승에서 이세돌 9단이 쿵제 9단을 2:0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세돌은 이 대회 우승으로 삼성화재배 2연속 우승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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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바둑 -
28기 KBS 바둑왕전
28기 KBS 바둑왕전은 2009년부터 2010년까지 진행된 대한민국의 바둑 기전으로, 이창호 九단이 강동윤 九단을 꺾고 우승하며 3연패 및 통산 11회 우승을 달성했고, 이세돌 九단의 기권패와 안조영 九단의 백돌 대국 등의 특이사항이 있었다. -
2009년 바둑 -
13회 LG배 세계기왕전
2008년 13회 LG배 세계기왕전 결승에서 중국의 구리가 대한민국의 이세돌을 2:0으로 꺾고 우승하여 세계대회 4관왕을 달성했으며, 이세돌은 LG배 연속 우승 불가 징크스를 이어갔다. -
삼성화재배 월드 바둑마스터스 -
박사임
박사임은 이화여자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2003년 KBS 29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하여 뉴스 프로그램과 라디오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사랑의 가족', '가족오락관', '영화가 좋다' 등 다양한 TV 프로그램에서 활동한 대한민국의 KBS 아나운서이다. -
삼성화재배 월드 바둑마스터스 -
노영하
노영하는 1967년 입단하여 1999년 9단에 오른 한국의 바둑 기사이자 KBS 바둑 해설위원으로, 왕위전, 국수전 준우승, KBS 바둑왕전 해설, 바둑 서적 및 강좌를 통해 바둑 교육에 기여했으며 2024년 별세하였다.
2. 대회 일정
2.1. 일정 및 장소
3. 참가 선수
(주어진 문단은 '참가 선수' 섹션에 대한 것이지만, 원본 소스에 해당 내용이 없고 하위 섹션인 '토너먼트 대진'에 선수 명단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하위 섹션과 중복을 피하기 위해 이 섹션에는 별도의 내용을 작성하지 않는 것이 적절하며, 이전 출력 결과는 지시사항을 정확히 준수한 것입니다.)
3.1. 토너먼트 대진
| 32강전 | 16강전 | 8강전 | 준결승전 | 결승전 |
|---|---|---|---|---|
| 이세돌 (승) | 이세돌 (승) | 이세돌 (승) | 이세돌 (2) | 이세돌 (2) |
| 스웨 | 장리 | 이창호 | 황이중 (0) | 쿵제 (0) |
| 장리 (승) | 이창호 (승) | 황이중 (승) | 쿵제 (2) | |
| 고바야시 고이치 | 조한승 | 왕시 | 저우루이양 (0) | |
| 이창호 (승) | 황이중 (승) | 쿵제 (승) | ||
| 정옌 | 딩웨이 | 야마시타 케이고 | ||
| 조한승 (승) | 천야오예 | 리저 | ||
| 리캉 | 왕시 (승) | 저우루이양 (승) | ||
| 황이중 (승) | 쿵제 (승) | |||
| 홍성지 | 다카오 신지 | |||
| 딩웨이 (승) | 저우허양 | |||
| 목진석 | 야마시타 케이고 (승) | |||
| 천야오예 (승) | 진시영 | |||
| 조훈현 | 리저 (승) | |||
| 왕시 (승) | 이영구 | |||
| 박정상 | 저우루이양 (승) | |||
| 쿵제 (승) | ||||
| 박영훈 | ||||
| 다카오 신지 (승) | ||||
| 루이나이웨이 | ||||
| 저우허양 (승) | ||||
| 유창혁 | ||||
| 야마시타 케이고 (승) | ||||
| 셰허 | ||||
| 진시영 (승) | ||||
| 구리 | ||||
| 리저 (승) | ||||
| 박정환 | ||||
| '''이영구 (승) | ||||
| 창하오 | ||||
| 저우루이양 (승) | ||||
| 윤준상 |
4. 주요 결과
* 이세돌이 삼성화재배에서 2회 연속 우승을 달성했다.
* 쿵제는 삼성화재배 첫 결승 진출이자, 메이저 세계기전 첫 결승 진출을 기록했다.
* 이세돌은 사상 네 번째로 단일 메이저 세계기전에서 3회 우승을 달성했다. (이창호 - 2, 3, 4회 삼성화재배, 조훈현 - 7, 13, 14회 후지쯔배, 이세돌 - 15, 16, 18회 후지쯔배, 이세돌 - 9, 12, 13회 삼성화재배)
* 이세돌은 세 번째로 단일 메이저 세계기전에서 2회 연속 우승을 달성했다. (15, 16회 후지쯔배, 2, 3회 도요타덴소배, 12, 13회 삼성화재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