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회 LG배 세계기왕전
1. 개요
13회 LG배 세계기왕전은 2008년 5월부터 2009년 2월까지 진행된 바둑 대회이다. 결승전에서 구리 9단이 이세돌 9단을 2:0으로 꺾고 우승했으며, 구리 9단은 이 대회 우승으로 LG배 두 번째 우승과 함께 세계대회 4관왕을 달성했다. 이세돌 9단은 2년 연속 결승에 진출했지만 준우승에 머물렀고, 김형우 6단은 세계대회 첫 8강 진출 기록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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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바둑 -
28기 KBS 바둑왕전
28기 KBS 바둑왕전은 2009년부터 2010년까지 진행된 대한민국의 바둑 기전으로, 이창호 九단이 강동윤 九단을 꺾고 우승하며 3연패 및 통산 11회 우승을 달성했고, 이세돌 九단의 기권패와 안조영 九단의 백돌 대국 등의 특이사항이 있었다. -
2009년 바둑 -
13회 삼성화재배 세계 바둑오픈
13회 삼성화재배 세계 바둑오픈은 2008년에 개최되었으며, 이세돌 9단이 쿵제 9단을 꺾고 우승하여 삼성화재배 2연속 우승을 달성했다. -
LG배 세계기왕전 -
박정상
박정상은 2000년에 입단하여 2006년 후지쯔배 세계 바둑 선수권 대회에서 우승하며 9단으로 승단했고, 현재는 바둑 해설가로 활동한다. -
LG배 세계기왕전 -
17회 LG배 세계기왕전
17회 LG배 세계기왕전은 2012년 4월 예선부터 2013년 2월 결승까지 진행된 국제 바둑 기전으로, 스웨가 우승하고 원성진이 준우승했으며, 일본 기사 전멸, 롄샤오 기권, 이창호의 17회 연속 본선 진출 등의 기록이 있었다.
2.1. 참가 선수
참가 선수는 다음과 같다.
| 국가 | 참가 선수(총원) | 비고 |
|---|---|---|
| 中國중국어 | 창하오 九단, 쿵제 七단, 구리 九단, 저우루이양 五단, 왕레이 八단, 펑취안 五단, 왕야오 六단, 추쥔 八단, 딩웨이 九단, 저우허양 九단(이상 10명) | 시드 6명, 예선 통과자 4명 |
| 대한민국한국어 | 이세돌 九단, 이창호 九단, 박영훈 九단, 최철한 九단, 목진석 九단, 조한승 九단, 원성진 八단, 박정상 九단, 김지석 四단, 강동윤 八단, 윤준상 七단, 백홍석 六단, 허영호 六단, 이영구 六단(이상 14명) | 시드 4명, 예선 통과자 8명, 랭킹 상위 2명 |
| 日本일본어 | 다카오 신지 九단, 야마시타 케이고 九단, 하네 나오키 九단, 요다 노리모토 九단, 장쉬 九단, 고노 린 九단(이상 6명) | 시드 6명 |
| 臺灣zh-tw | 저우쥔쉰 九단, 천스위안 七단(이상 2명) | 예선 통과자 2명 |
3. 대진표 및 결과
13회 LG배 세계기왕전은 32강부터 결승까지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8강전에서는 구리, 이창호, 박영훈, 이세돌이 각각 승리하여 준결승에 진출했다.
준결승전에서는 구리가 이창호를, 이세돌이 박영훈을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전에서는 구리가 이세돌에게 2:0으로 승리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3.1. 32강전
3.2. 16강전
3.4. 준결승전 (4강)
중국의 구리 9단과 한국의 이창호 9단, 이세돌 9단, 박영훈 9단이 준결승에 진출했다. 준결승전은 2008년 11월 11일과 13일에 진행되었으며, 대진표와 결과는 다음과 같다.
3.5. 결승전
古力중국어 9단과 李世乭한국어 9단의 결승전은 2009년 3월 23일부터 25일까지 서울특별시 강서구 오쇠동 메이필드 호텔에서 진행되었다. 古力중국어 9단이 2:0으로 완승하며 우승했다.
| 대국일자 | 승자 | 패자 | 결과 |
|---|---|---|---|
| 2009년 3월 23일 | 古力중국어 9단 | 李世乭한국어 9단 | 242수 백 불계승 |
| 2009년 3월 25일 | 古力중국어 9단 | 李世乭한국어 9단 | 190수 백 불계승 |
4. 특이사항
구리 9단은 LG배에서 3년 만에 두 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본선에서 대한민국 기사들만을 꺾고 우승했는데, 32강에서 목진석, 16강에서 원성진, 8강에서 김형우, 4강에서 이창호, 결승에서 이세돌 9단을 꺾었다. 이로써 구리 9단은 춘란배, 후지쯔배, 도요타덴소배, LG배 세계대회 4관왕을 달성했다.
이세돌 9단은 구리 9단과의 라이벌 결승 대결이 성사되었으나, 2년 연속 결승 진출에도 불구하고 결승에서 패배하여 LG배 연속 우승 불가 징크스가 이어졌다.
김형우 6단은 이 대회에서 세계대회 첫 8강 진출이라는 기록을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