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2년 FIFA 월드컵 아시아 지역 예선
1. 개요
1962년 FIFA 월드컵 아시아 지역 예선은 1962년 FIFA 월드컵 본선 진출을 위한 예선으로, 대한민국과 일본이 참가하여 홈 앤 어웨이 방식으로 경기를 치렀다. 대한민국은 1960년 11월 6일 서울에서 열린 1차전에서 2-1로 승리하고, 1961년 6월 11일 도쿄에서 열린 2차전에서 2-0으로 승리하여, 최종 합계 4-1로 일본을 꺾고 유럽과의 대륙간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정순천은 3골을 기록하며, 득점 순위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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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1년 6월 -
제11회 베를린 국제 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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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1년 6월 -
1961년 코파 리베르타도레스
1961년 코파 리베르타도레스는 9개국 클럽들이 참가하여 CA 페냐롤이 SE 파우메이라스를 꺾고 2연패를 달성한 남아메리카 축구 대회로, 참가팀 증가로 예선 조가 도입되었다. -
1960년 11월 -
제29회 일본 중의원 의원 총선거
1960년 일본 중의원 의원 총선거에서 자유민주당이 압승을 거두었지만 득표율은 소폭 감소했고 일본사회당은 참패했으며, 자유민주당의 '소득 배증 계획'이 유권자들의 지지를 얻어 일본 고도 경제 성장 시대를 여는 계기가 되었다. -
1960년 11월 -
1960년 대한민국 지방 선거
4·19 혁명 이후 제2공화국 수립과 함께 치러진 1960년 대한민국 지방 선거는 선거 제도 개혁과 민주당의 압승에도 불구하고, 의회 해산, 낮은 투표율, 그리고 5·16 군사정변으로 지방자치가 중단되는 결과를 낳았다. -
1962년 FIFA 월드컵 예선 -
1962년 FIFA 월드컵 유럽 지역 예선
1962년 FIFA 월드컵 유럽 지역 예선은 30개 팀이 참가하여 10개 조로 나뉘어 진행되었으며, 각 조 우승팀과 플레이오프 승리 팀들이 본선에 진출하여 스위스, 불가리아, 서독, 헝가리, 소련, 잉글랜드, 이탈리아, 체코슬로바키아, 스페인, 유고슬라비아가 본선에 진출하였다. -
1962년 FIFA 월드컵 예선 -
1962년 FIFA 월드컵 예선 대륙간 플레이오프
1962년 FIFA 월드컵 예선 대륙간 플레이오프는 아시아, 아프리카, 유럽, 북중미카리브, 남미의 6개국이 본선 진출을 위해 홈 앤드 어웨이 방식으로 경쟁하여 스페인, 유고슬라비아, 멕시코가 본선에 진출하고 대한민국, 모로코, 파라과이는 진출에 실패했다.
3. 경기 결과
1960년 11월 6일, 서울 효창운동장에서 열린 대한민국과 일본의 1차전 경기는 대한민국이 2-1로 승리하였다. 정순천은 전반 39분과 41분에 연속 득점을 기록하였고, 일본은 사사키가 전반 26분에 한 골을 기록했다. 이 경기는 김덕천 심판(대한민국)의 주관으로 진행되었으며, 11,000명의 관중이 입장하였다.
1961년 6월 11일, 도쿄 국립 경기장에서 열린 2차전에서는 대한민국이 2-0으로 승리하였다. 정순천이 전반 21분, 유판순이 전반 26분에 각각 득점하였다. 이 경기는 Pratlett 심판(홍콩)의 주관으로 진행되었으며, 20,000명의 관중이 입장하였다.
두 경기 합계 4-1로 대한민국이 일본을 꺾고 유럽과의 대륙간 플레이오프에 진출하였다.
| 순위 | 팀 | 승점 | 경기 | 승 | 무 | 패 | 득점 | 실점 | 득실차 |
|---|---|---|---|---|---|---|---|---|---|
| 1 | 대한민국/대한민국한국어 | 4 | 2 | 2 | 0 | 0 | 4 | 1 | +3 |
| 2 | 일본/日本일본어 | 0 | 2 | 0 | 0 | 2 | 1 | 4 | -3 |
| 날짜 | 장소 | 홈 | 스코어 | 어웨이 |
|---|---|---|---|---|
| 1960년 11월 6일 | 서울 | 대한민국/대한민국한국어 | 2 – 1 | 일본/日本일본어 |
| 1961년 6월 11일 | 도쿄 | 일본/日本일본어 | 0 – 2 | 대한민국/대한민국한국어 |
3.1. 대한민국 vs 일본
1960년 11월 6일 서울 효창운동장에서 열린 대한민국과 일본의 1차전 경기는 대한민국이 2-1로 승리하였다. 정순천은 전반 39분과 41분에 연속 득점을 기록하였고, 일본은 사사키가 전반 26분에 한 골을 기록했다. 이 경기는 김덕천 심판(대한민국)의 주관으로 진행되었으며, 11,000명의 관중이 입장하였다.
1961년 6월 11일 도쿄 국립 경기장에서 열린 2차전에서는 대한민국이 2-0으로 승리하였다. 정순천이 전반 21분, 유판순이 전반 26분에 각각 득점하였다. 이 경기는 Pratlett 심판(홍콩)의 주관으로 진행되었으며, 20,000명의 관중이 입장하였다.
두 경기 합계 4-1로 대한민국이 일본을 꺾고 유럽과의 대륙간 플레이오프에 진출하였다.
| 순위 | 팀 | 승점 | 경기 | 승 | 무 | 패 | 득점 | 실점 | 득실차 |
|---|---|---|---|---|---|---|---|---|---|
| 1 | 대한민국/대한민국한국어 | 4 | 2 | 2 | 0 | 0 | 4 | 1 | +3 |
| 2 | 일본/日本일본어 | 0 | 2 | 0 | 0 | 2 | 1 | 4 | -3 |
3.1.1. 1차전
1960년 11월 6일, 서울 효창운동장에서 열린 대한민국과 일본의 1차전 경기는 대한민국이 2-1로 승리하였다. 정순천은 전반 39분과 41분에 연속 득점을 기록하였고, 일본은 사사키가 전반 26분에 한 골을 기록했다. 이 경기는 김덕천 심판(대한민국)의 주관으로 진행되었으며, 11,000명의 관중이 입장하였다.
1961년 6월 11일, 도쿄 국립 경기장에서 열린 2차전에서는 대한민국이 2-0으로 승리하였다. 정순천이 전반 21분, 유판순이 전반 26분에 각각 득점하였다. 이 경기는 Pratlett 심판(홍콩)의 주관으로 진행되었으며, 20,000명의 관중이 입장하였다.
두 경기 합계 4-1로 대한민국이 일본을 꺾고 유럽과의 대륙간 플레이오프에 진출하였다.
| 순위 | 팀 | ||||||||
|---|---|---|---|---|---|---|---|---|---|
| 1 | 대한민국/대한민국한국어 | 4 | 2 | 2 | 0 | 0 | 4 | 1 | +3 |
| 2 | 일본/日本일본어 | 0 | 2 | 0 | 0 | 2 | 1 | 4 | -3 |
3.1.2. 2차전
1960년 11월 6일 서울에서 열린 1차전에서 대한민국이 정순천의 연속골로 일본을 2-1로 꺾었다. 일본은 사사키가 득점하였다. 1961년 6월 11일 도쿄에서 열린 2차전에서는 대한민국이 정순천과 유판순의 득점으로 일본에 2-0 완승을 거두었다. 이로써 대한민국은 합계 4-1로 유럽과의 대륙간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