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9년 세계 양궁 선수권 대회
1. 개요
1979년 세계 양궁 선수권 대회는 개인전에서 남자 데럴 페이스(미국), 여자 김진호(대한민국)가, 단체전에서 남자 미국, 여자 대한민국이 각각 우승했다. 김진호는 여자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한국 양궁의 세계적인 등장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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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대회 결과
1979년 세계 양궁 선수권 대회 개인전에서는 남자부 데럴 페이스(미국), 여자부 김진호(대한민국)가 우승했고, 단체전에서는 남자부 미국, 여자부 대한민국이 각각 우승했다.
김진호는 1979년 7월 19일 60m에서 우승하며 한국 양궁 사상 첫 메달을 획득했다. 이후 7월 20일 30m와 50m에서도 우승, 개인 종합과 단체전까지 석권하며 여자부에 걸린 금메달 6개 중 5개를 휩쓸었다. 또한 더블라운드 643점으로 세계 최고 기록을 세우며, 한국 양궁의 위상을 세계에 알렸다.
2.1. 리커브
2.1.1. 남자 개인전
데럴 페이스(미국)가 금메달, 리처드 매키니(미국)가 은메달, 로드니 바스톤(미국)이 동메달을 획득했다.
| 금메달 | 은메달 | 동메달 |
|---|---|---|
| 데럴 페이스 (Darrell Pace영어) | 리처드 매키니 (Richard McKinney영어) | 로드니 바스톤 (Rodney Baston영어) |
2.1.3. 남자 단체전
| 순위 | 국가 | 선수 |
|---|---|---|
| 미국 | 데럴 페이스 리처드 매키니 로드니 바스톤 | |
| 서독 | 해리 비티히 아르민 가른라이터 빌리 뮐러 | |
| 벨기에 | 패트릭 드 코닝 마르닉스 베르빙크 에밀 베르카인 |
2.1.4. 여자 단체전
| 여자 단체전 |
|---|
4. 한국 양궁의 세계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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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호는 1979년 7월 19일 60m에서 우승하여 한국 기록경기 사상 첫 메달을 획득했다. 7월 20일에는 30m와 50m에서도 우승했고, 개인 종합 및 단체전까지 석권하며 여자 부문 금메달 6개 중 5개를 휩쓸었다. 또한 더블라운드 643점으로 세계 최고 기록을 세웠다. 이 대회를 통해 한국은 세계 양궁계에 처음으로 그 존재를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