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년 삼성 라이온즈 시즌
1. 개요
1990년 삼성 라이온즈 시즌은 삼성 라이온즈가 정규 시즌 2위를 기록하고, 플레이오프에서 패배하여 최종 3위로 마감한 시즌이다. 이태일은 노히트노런을 기록했고, 강기웅과 박승호는 골든글러브를 수상했다. 류중일은 타자 WAR과 수비 WAR에서 모두 팀 내 최고 기록을 세웠으며, 김성길은 최다 선발 등판을 기록했다. 이만수, 강기웅, 류중일, 이종두, 박승호는 올스타로 선발되었다.
| 시즌 | 1990년 |
|---|---|
| 리그 | 한국프로야구 |
| 구단 | 삼성 라이온즈 |
| 감독 | 정동진 |
| 코치 | 김성근 박영길 황규봉 |
| 리그 순위 | 4위 |
| 포스트시즌 | 진출 실패 |
| MVP | 해당사항 없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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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이온즈 시즌 -
1993년 삼성 라이온즈 시즌
1993년 삼성 라이온즈 시즌은 조창수, 배대웅 등이 코칭 스태프로 활동하고 김성래가 KBO MVP를 수상하는 등 주요 선수들의 활약 속에 박충식의 한국시리즈 완투 기록과 김상엽의 최다 탈삼진, 한희민의 대만 리그 진출 등의 기록을 남겼다. -
삼성 라이온즈 시즌 -
1992년 삼성 라이온즈 시즌
1992년 삼성 라이온즈는 이만수, 류중일, 김용국 등 주축 선수들의 활약과 오봉옥의 무패 승률왕 등극, 그리고 창단 최초 KBO 퓨처스리그 우승을 달성한 시즌이었다.
2. 주요 기록
이태일이 노히트 노런(6호)을 기록했다. 김성길은 최다 선발 등판(28회)을 기록했다. 강기웅은 골든글러브 2루수 부문을, 박승호는 지명타자 부문을 수상했다. 이만수(포수), 강기웅(2루수), 류중일(유격수), 이종두(외야수), 박승호(지명타자)가 올스타에 선정되었다. 류중일은 타자 WAR(6.45)과 수비 WAR(1.69)에서 팀 내 최고 기록을 세웠고, 120경기에 출장하여 503타석을 소화했다.
2.1. 개인 기록
골든글러브 2루수 부문 수상자는 강기웅, 지명타자 부문 수상자는 박승호이다. 올스타에는 이만수(포수), 강기웅(2루수), 류중일(유격수), 이종두(외야수), 박승호(지명타자)가 선정되었다.
2.1.2. 타자
류중일은 타자 WAR(6.45), 수비 WAR(1.69)를 기록했고, 120경기에 출장하여 503타석을 소화하며 팀 내 최다 출장 및 최다 타석 기록을 세웠다. 강기웅은 2루수 부문 골든글러브를 수상했다. 박승호는 지명타자 부문 골든글러브를 수상했다. 이만수(포수), 강기웅(2루수), 류중일(유격수), 이종두(외야수), 박승호(지명타자)가 올스타에 선정되었다.
3. 선수단
3.1. 투수
1990년 시즌 삼성 라이온즈는 선발 투수로 김성길, 이태일, 유명선, 최동원, 송광훈, 이상훈이 활약했고, 성준, 정윤수, 이문한, 홍성연, 최현준은 구원 투수로, 김상엽, 김인철, 이상목, 박용준, 오명록은 마무리 투수로 활약했다.
3.2. 야수
1990년 시즌 삼성 라이온즈의 야수진은 다음과 같이 구성되었다. 포수는 이만수, 1루수는 김용철이 맡았다. 2루수는 강기웅이 주전으로 활약했으며 최해명, 김성래, 박정환이 백업으로 출전했다. 유격수는 류중일이 주전이었고 정경훈이 백업이었다. 3루수는 김용국이 맡았다. 좌익수는 이현택, 홍승규, 정성룡, 중견수는 강영수, 장태수, 구윤, 우익수는 이종두가 주전이었고 김종갑, 나광남이 백업으로 출전했다. 지명타자는 박승호가 주로 맡았고 이규창, 정존수, 박홍철, 이종옥, 김우현, 강종필, 박인구 등이 백업으로 출전했다.
3.2.1. 포수
3.2.4. 유격수
류중일, 정경훈
3.2.7. 중견수
강영수, 장태수, 구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