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 SKY배 온게임넷 스타리그
1. 개요
2002 SKY배 온게임넷 스타리그는 2002년 7월 12일부터 10월 12일까지 진행된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 개인 리그이다. 지명식 조편성, 챌린지리그, 듀얼토너먼트 방식의 예선전을 도입했으며, 박정석이 우승을 차지했다. 임요환은 10연승으로 최다 연승을 기록했고, 베르트랑이 외국인 선수 최초로 4강에 진출했다. 결승전은 야외인 서울올림픽공원에서 개최되어 스타리그 역대 최다 관중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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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e스포츠 -
월드 사이버 게임즈 2002
월드 사이버 게임즈 2002는 PC 게임을 중심으로 한 국제적인 e스포츠 대회로, 한국에서는 임요환과 홍진호가 《스타크래프트: 브루드 워》에서 각각 금메달과 은메달을 획득했다. -
2002년 e스포츠 -
2002 NATE배 온게임넷 스타리그
2002 NATE배 온게임넷 스타리그는 4인 시드 방식, 우승 상금 인상, 지명식 조편성이 처음 도입된 온게임넷 스타크래프트 개인 리그로, 변길섭이 우승하고 강도경이 스타리그 최초 준우승 2회를 기록했으며, 월드컵 영향으로 결승전 최소 관중을 기록했다. -
스타리그 -
BATOO 스타리그 08~09
BATOO 스타리그 08~09는 게임 바투의 후원으로 2008년 12월부터 2009년 4월까지 진행된 스타크래프트 리그로, 36강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이제동이 우승했고, E-Sport 사상 최초로 승자가 먼저 GG를 치는 상황이 발생하는 등 다양한 특이사항을 남겼다. -
스타리그 -
2013 WCS 코리아 시즌 2 옥션 올킬 스타리그
2013 WCS 코리아 시즌 2 옥션 올킬 스타리그는 곰TV와 온게임넷이 공동 중계한 스타크래프트 II: 군단의 심장 기반의 스타리그로, 조성주가 우승했으며 선수 등장 오프닝 제작, 32강 체제 도입 등 최초의 시도가 돋보였다.
2. 대회 정보
* 리그 기간: 2002년 7월 12일 ~ 2002년 10월 12일
* 지명식 조 편성 생중계 시작
* 챌린지리그 및 듀얼토너먼트 방식의 예선전 도입
* 1위~3위 차기 스타리그 시드 배정
* 4강전을 하나로통신배때와 동일하게 5판 3선승제로 복귀
* 기욤 패트리 이후 최초의 외국인 4강 진출 (베르트랑)
* 최다 연승 수립 (임요환 - 10연승)
* 사상 최초로 공식맵에 국어 이름 표기 (개마고원)
* 박정석 가을의 전설 달성, 영웅 등극
* 박정석 2번째 가을의 전설 달성 (3회, 2000년 김동수, 2001년 김동수, 2002년 박정석)
* 임요환 스타리그 최다 결승 진출 기록 갱신 (결승 4회 진출)
* 스타리그 역사상 결승전 최다 관중 (25,000명)
* 결승 장소: 서울올림픽공원 (게임 대회 최초의 야외 결승전)
3. 주요 기록
* 임요환 최다 연승 (10연승)
* 베르트랑 외국인 최초 4강 진출
* 결승전 최다 관중: 2만 5천명
* 임요환 스타리그 최다 결승 진출 (4회)
* 박정석 가을의 전설 달성 (2번째, 횟수로는 3번째)
4. 예선
2002년 1차 챌린지리그는 24강 풀리그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각 조 1, 2위는 듀얼토너먼트에 진출했다. 승패가 같을 경우에는 재경기를 통해 진출자를 가렸다.
이윤열은 네이트배 스타리그에서 이재훈에게 패배하여 챌린지리그로 내려왔으나, 겜비씨 종족최강전 일정이 겹쳐 종족최강전을 선택했다. 이로 인해 이윤열은 2002년 2차 챌린지리그 참가 자격을 얻었고, 이를 통해 파나소닉 스타리그에 진출하게 되었다.
4.1. 2002 1차 챌린지리그 진출자
24강 풀리그 방식을 사용하여, 각 조 1, 2위가 듀얼토너먼트에 진출했다. 승/패가 같을 시에는 재경기 방식을 사용하였다.
당시 네이트배 스타리그에서 이재훈 선수에게 탈락한 이윤열은 챌린지리그에 진출하였지만, 챌린지리그 일정이 겜비씨 종족최강전과 겹치면서 종족최강전을 선택했다. 그 대신 이윤열은 2002 2차 챌린지리그 참가자격이 주어졌고, 이 챌린지리그를 거쳐 파나소닉 스타리그에 등장한다.
2002 1차 챌린지리그 24강 각 조별 통과자는 다음과 같다.
4.2. 2002 1차 챌린지리그 결과
24강 풀리그 방식을 사용하여, 각 조 1, 2위가 듀얼토너먼트에 진출하였다. 승/패가 동률일 경우 재경기 방식을 사용하였다.
당시 네이트배 스타리그에서 이재훈 선수에게 탈락한 이윤열 선수는 챌린지리그에 진출하였지만, 챌린지리그 일정이 겜비씨 종족최강전과 겹치면서 결국 종족최강전을 선택하게 되었다. 그 대신 이윤열 선수는 2002 2차 챌린지리그 참가 자격이 주어졌고, 이 챌린지리그를 거쳐 파나소닉 스타리그에 등장한다.
| A조 | D조 | ||
|---|---|---|---|
| 한정근 | 2패 | 주한진 | 1승 1패 |
| 베르트랑 | 2승 | 김시훈 | 2패 |
| 김현철 | 1승 1패 | 박정석 | 2승 |
4.3. 2002 1차 듀얼토너먼트 진출자
* 테란: 김완철, 최수범, 서지훈
* 저그: 주진철, 장진수, 조용호, 조성봉, 장진남
* 프로토스: 강민, 박정석
* 랜덤: 이현승, 베르트랑
4.4. 2002 1차 듀얼토너먼트 결과
5. 본선
2002 SKY배 온게임넷 스타리그 본선에는 총 16명의 선수가 참가했으며, 종족별로는 테란 7명, 저그 7명, 프로토스 2명으로 구성되었다.
5.1. 16강 조 편성
16강 조추첨 결과에 따라 선수들은 각 조에 배정되어 경기를 치렀다. 각 선수는 한 경기씩 총 세 경기를 치렀으며, 한 조에서는 총 여섯 경기가 진행되었다.
각 조에서 상위 또는 하위 3명의 승패가 같을 경우, 삼자재경기를 통해 다음 라운드 진출자를 결정했다.
참가 선수들의 종족별 분포는 다음과 같다.
5.2. 16강 결과
16강 조추첨에 따라 결정된 조에 따라서 한 선수가 한 경기씩 총 세 경기를 펼치게 되며, 한 조로 볼 때 총 여섯 경기를 치르게 된다.
상위/하위 3인의 승패가 동률인 경우에는 삼자재경기를 통해 올라갈 선수를 가리게 된다.
5.3. 8강 조 편성
8강 조 추첨에 따라 결정된 조에 따라서 한 선수가 한 경기씩 총 세 경기를 펼치게 되며, 한 조로 볼 때 총 여섯 경기를 치르게 된다.
5.4. 8강 결과
8강 조추첨에 따라 결정된 조에 따라서 한 선수가 한 경기씩 총 세 경기를 펼치게 되며, 한 조로 볼 때 총 여섯 경기를 치르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