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TOO 스타리그 08~09
1. 개요
BATOO 스타리그 08~09는 이플레이온의 게임 바투가 후원하고, 2008년 12월 17일부터 2009년 4월 4일까지 진행된 스타크래프트 리그이다. 36강, 16강, 8강, 4강, 결승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이제동이 정명훈을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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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e스포츠 -
GOM 클래식
GOM 클래식은 곰TV가 주최하여 XNOTE-인텔센트리노 곰TV 스타 인비테이셔널을 시작으로 TG삼보, 인텔, 위메프의 후원을 받아 진행된 스타크래프트 개인 리그 시리즈이며, 각 시즌마다 다양한 맵이 사용되었고 목동 스튜디오에서 결승전이 개최되기도 하였다. -
2009년 e스포츠 -
NATE MSL 2009
NATE MSL 2009는 SK커뮤니케이션즈가 후원하여 2009년 11월 26일부터 2010년 1월 23일까지 진행된 스타크래프트 개인 리그이며, 이제동이 우승하고 이영호가 준우승하였다. -
2008년 e스포츠 -
GOM 클래식
GOM 클래식은 곰TV가 주최하여 XNOTE-인텔센트리노 곰TV 스타 인비테이셔널을 시작으로 TG삼보, 인텔, 위메프의 후원을 받아 진행된 스타크래프트 개인 리그 시리즈이며, 각 시즌마다 다양한 맵이 사용되었고 목동 스튜디오에서 결승전이 개최되기도 하였다. -
2008년 e스포츠 -
박카스 스타리그 2008
박카스 스타리그 2008은 동아제약이 후원하고 '지치지 않는 열정'을 컨셉으로 한 온게임넷 스타크래프트 리그로, 이영호가 우승하며 최연소 우승 기록을 경신하고 결승전에서 특이한 기록이 나오기도 했다. -
스타리그 -
2013 WCS 코리아 시즌 2 옥션 올킬 스타리그
2013 WCS 코리아 시즌 2 옥션 올킬 스타리그는 곰TV와 온게임넷이 공동 중계한 스타크래프트 II: 군단의 심장 기반의 스타리그로, 조성주가 우승했으며 선수 등장 오프닝 제작, 32강 체제 도입 등 최초의 시도가 돋보였다. -
스타리그 -
NHN한게임배 온게임넷 스타리그 03~04
NHN한게임배 온게임넷 스타리그 03~04는 2003년 12월부터 2004년 3월까지 진행된 스타크래프트 리그이며, 강민이 우승을 차지했다.
2. 대회 개요
이번 대회는 온미디어의 자회사 이플레이온의 게임인 바투가 후원했으며, 리그 컨셉은 '스스로 구원하라(Save The Best For Last)'이며, 스폰서 캐치프레이즈는 '이제는 바투 한판'이다.
2.1. 후원 배경
온미디어의 자회사 이플레이온의 게임인 바투가 이번 대회를 후원했다. 이플레이온 본부장 황형준은 스타리그를 후원하게 된 배경에 대해 “두뇌전략게임 바투의 공개서비스(OBT) 시점에 맞춰, 게임 유저에게 가장 강력한 마케팅 수단이라고 판단해 스타리그 후원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또한 “e스포츠 리그 중 가장 성공한 스타리그 후원을 통해 동종의 전략게임인 바투의 인지도 상승 및 바투 인구의 저변이 확대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3. 대회 방식
지난 시즌의 대회 방식을 이어받아 36강 방식을 고수했다. 스타리그 예선(일명 PC방 예선)을 뚫고 올라온 24명과 지난 대회 4강 진출자 4명을 제외한 지난 대회 스타리거 12명이 한 조에 3명씩 총 12개조를 이루어 토너먼트 방식으로 대결을 펼쳤다. 각 조에 PC방 예선을 통과한 두 명의 선수가 먼저 3전 2선승제로 대결을 펼치고, 여기서 승리한 선수가 지난 대회 16강 스타리거와 3전 2선승제 대결을 펼쳐 최종 승리한 선수가 16강에 진출했다. 16강은 4명 4개조 풀리그, 8강은 3전 2선승제, 4강과 결승은 5전 3선승제 등 16강 이후의 방식은 전통적인 스타리그 방식과 동일하다.
4. 리그 일정
* 2008년 12월 17일 ~ 2009년 4월 4일
*:오프라인 예선: 2008년 12월 12일
*:36강: 2008년 12월 17일 ~ 2009년 1월 23일 (매주 수요일, 금요일)
*:16강 와일드 카드전: 2009년 1월 28일
*:16강 조지명식: 2009년 1월 30일
*:16강: 2009년 2월 4일 ~ 2009년 2월 27일 (매주 수요일, 금요일)
*:8강: 2009년 3월 6일, 3월 13일
*:4강: 2009년 3월 20일, 3월 27일
*:결승: 2009년 4월 4일
5. 참가 선수
BATOO 스타리그 08~09는 36강과 16강으로 나누어 진행되었다.
| 구분 | 종족 | 참가 선수 수 | 선수 이름 |
|---|---|---|---|
| 36강 | 테란 | 14 | 강구열, 구성훈, 김창희, 민찬기, 박동수, 박상우, 박성균, 신상문, 신희승, 염보성, 이영호, 이재호, 전상욱, 진영수 |
| 저그 | 11 | 고강민, 고석현, 김재춘, 박찬수, 박문기, 박성준, 박명수, 이영한, 이제동, 정영철, 조일장 | |
| 프로토스 | 11 | 김구현, 김민제, 김윤중, 김택용, 박대경, 박영민, 박종수, 서기수, 손찬웅, 안기효, 조재걸 | |
| 16강 | 테란 | 5 | 신상문, 신희승, 이영호, 정명훈, 진영수 |
| 저그 | 6 | 김준영, 박찬수, 박성준, 박명수, 이제동, 조일장 | |
| 프로토스 | 5 | 김구현, 김택용, 도재욱, 서기수, 송병구 |
5.1. 36강 진출자
스타리그 예선은 24개 조로 나뉘어 진행되었으며, 각 조별 8강 또는 9강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각 조에서 우승한 선수만이 스타리그 36강 본선에 진출할 수 있었다. 경기는 3전 2선승제로 진행되었으며, 공군 ACE를 제외한 총 11개 프로게임단의 212명이 출전했다. 오전, 오후, 저녁 조로 나뉘어 각각 8개 조씩 경기가 진행되었다.
| A조 | B조 | C조 | D조 | E조 | F조 | G조 | H조 | I조 | J조 | K조 | L조 |
|---|---|---|---|---|---|---|---|---|---|---|---|
| 박상우 | 신상문 | 조재걸 | 김재춘 | 민찬기 | 김윤중 | 강구열 | 이제동 | 박종수 | 이영한 | ||
| M조 | N조 | O조 | P조 | Q조 | R조 | S조 | T조 | U조 | V조 | W조 | X조 |
| 김구현 | 고강민 | 김민제 | 서기수 | 조일장 | 박문기 | 고석현 | 구성훈 | 박대경 | 박동수 |
5.1.1. 종족별 분포
BATOO 스타리그 08~09 36강 본선 진출자들을 종족별로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 테란 (15명) | 저그 (12명) | 프로토스 (13명) |
|---|---|---|
16강 시드 진출자는 '#'으로, 36강 시드 진출자는 '*'로 표시하였다.
5.1.2. 16강 시드자
지난 시즌 16강 진출에는 성공했지만, 4강 진출에 실패한 선수들은 36강 시드를 받게 되었다.
* 이영호
* 박성균
* 전상욱
* 염보성
* 이재호
* 박성준
* 정영철
* 김택용
* 박영민
* 안기효
손찬웅은 와일드 카드에 진출한 김택용이 4강 이상 진출했기 때문에 시드가 주어지지 않았다.
6. 경기 결과
36강은 각 조당 2번의 매치 1 (3전 2선승제)을 치르고, 승자는 매치 2에서 지난 시즌 16강 진출자와 대결(3전 2선승제)하여 16강 진출자를 가렸다.
16강은 조별 리그로 각 선수당 3경기씩 치렀다. A조와 B조는 상위 3인이 동률을 이루어 재경기를 치렀고, A조는 재경기 결과 다시 동률이 발생하여 재경기를 한 번 더 진행했다.
손찬웅 선수의 부상으로 와일드카드전이 추가 진행되었다.
와일드카드전 12강
와일드카드전 6강
와일드카드전 3강
8강부터 결승까지는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6.1. 36강
36강의 조 편성은 팀 배분을 우선하여 종족별 배분 등 여러 사항을 고려하여 추첨되었다. 예선을 진출한 선수들은 매치 1에서 3전 2선승제로 대결하고, 승리한 선수는 지난 시즌 16강 진출자와 매치 2에서 3전 2선승제 경기를 치러 이기는 선수가 16강에 진출한다. 탈락자는 예선으로 떨어진다.
6.2. 16강
16강 조지명식에 따라 결정된 조에 따라서 한 선수가 한 경기씩 총 세 경기를 펼치게 되며, 한 조로 볼 때 총 여섯 경기를 치르게 된다.
상위/하위 3인의 승패가 동률인 경우에는 삼자재경기를 통해 올라갈 선수를 가리게 된다.
재경기를 거친 선수들의 승패가 1승 1패일 경우 다시 재경기를 통해 올라갈 선수를 가리게 된다.
6.3. 와일드카드전
손찬웅 선수의 허리 부상으로 와일드카드전이 펼쳐졌다.
12강 (방송되지 않았다.)
6강
3강
6.4. 8강 ~ 결승
7. 대회 결과
* 우승 이제동, 준우승 정명훈, 3위 김택용, 조일장
| BATOO 스타리그 08~09 우승 |
|---|
| 이제동 (두 번째 우승) |
8. 사용 맵
BATOO 스타리그 08~09에서는 지난 시즌에 사용되었던 ‘메두사’, ‘신 추풍령’과 프로리그 맵 ‘러시아워3’이 사용되었다. 맵 순서는 당일 추첨으로 결정되었다. 1경기에는 ‘달의 눈물 BATOO’, 2경기에는 ‘왕의 귀환’, 3경기에는 ‘메두사’가 사용되었다. 36강에서는 ‘메두사’, ‘왕의 귀환’, ‘달의 눈물 BATOO’ 외에 ‘신 추풍령’이 추가되었다.
| | 달의 눈물 BATOO || 왕의 귀환 || Medusa || 신 추풍령 |
|---|
| | 3 || 4 || 3 || 2 |
| | 3:12 || 9:1 || 7:8 || 1:3 |
| | 6:5 || 4:4 || 6:6 || 1:1 |
| | 8:4 || 5:3 || 4:9 || 1:0 |
| | 3번 || 3번 || 0번 || 2번 |
| | 5번 || 1번 || 4번 || 3번 |
| | 2번 || 1번 || 1번 || 1번 |
8.1. 맵 정보
지난 시즌에 사용되었던 ‘메두사’와 ‘신 추풍령’ 그리고 프로리그 맵인 ‘러시아워3’를 사용했다. 맵의 순서는 당일 추첨을 통해 진행되었다.
1경기 ‘달의 눈물 BATOO’, 2경기 ‘왕의 귀환’, 3경기 ‘Medusa’ 순서로 진행되었다.
36강에 사용되었던 ‘메두사’와 ‘왕의 귀환’ 그리고 ‘달의 눈물 BATOO’과 함께 ‘신 추풍령’이 추가되었다.
| 종족 | 달의 눈물 BATOO | 왕의 귀환 | Medusa | 신 추풍령 |
|---|---|---|---|---|
| 인원 | 3 | 4 | 3 | 2 |
| P vs Z | 3:12 | 9:1 | 7:8 | 1:3 |
| Z vs T | 6:5 | 4:4 | 6:6 | 1:1 |
| T vs P | 8:4 | 5:3 | 4:9 | 1:0 |
| Z vs Z | 3번 | 3번 | 0번 | 2번 |
| T vs T | 5번 | 1번 | 4번 | 3번 |
| P vs P | 2번 | 1번 | 1번 | 1번 |
9. 특이사항
* 온미디어의 자회사 이플레이온에서 후원했다.
* 경기 진행 방식은 전 시즌과 동일하다.
* 사상 최초로 우승자부터 36강 진출자까지 상금을 수여했다.
* 앞마당 이후 확장에 미네랄 3000짜리가 일부 섞여있는 멀티와 가스 10000짜리 멀티가 있으며, 몽환 이후 처음으로 본진 미네랄이 8덩이인 맵이 등장했다. 페르소나 EVER 이후 4시즌만에 맵 이름에 스폰서가 붙었다.(달의 눈물 BATOO)
* 공식맵 4개 중 3개가 특정 타일셋으로 제작되었다.
* E-Sport 사상 최초로 승자가 먼저 GG를 치는 상황이 발생했다. (2008년 12월 24일 바투 스타리그 36강 C조 2차전 3경기 김재춘 VS 손찬웅 전에서 손찬웅이 먼저 GG를 쳤다. 하지만 김재춘이 상황의 불리함을 알고 패배를 인정, 손찬웅은 승리함으로써 16강에 진출하는 대신 주의 조치를 받았다.)
* 손찬웅의 허리디스크 악화로 스타리그 16강 출전이 무산되어 와일드 카드전이 진행되었다.(각 조 2위)
* 8강 팀킬전(같은 팀의 선수끼리 대결)이 발생했다. (A조:김택용 대 도재욱 C조:진영수 대 조일장)
* 4강 팀킬전이 발생했다. (4강 A조 : 김택용 대 정명훈)
* 4강에서 두 경기 모두 3 : 0 셧아웃이 발생했다. (정명훈3-0김택용, 이제동3-0조일장)
* 이제동은 5시즌만에 스타리그 결승에 진출했다.
* 정명훈은 2시즌 연속 결승에 진출했다.
* 결승전 : 정명훈 vs 이제동
* 다음 스타리그 이후 테란vs저그 결승전이 성립되었다.
* 결승전 장소는 부산 사직 실내체육관 (프로농구 부산 KT 소닉붐의 홈 경기장)이었다.
* 이제동은 스타리그 2회 우승했다.
* 이제동은 온게임넷 스타리그 역사상 2번째 리버스 스윕 우승을 달성했다.(2:0→2:3)
* 정명훈은 송병구에 이어 2회 연속 스타리그 준우승을 기록했다.
* 8강 야외투어는 없었다.
* 김택용은 스타리그 최다 연승 기록인 11연승을 수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