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서울국제여성영화제
1. 개요
2005년 서울국제여성영화제는 다양한 영화 상영과 수상, 특별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여성 영화의 다양성을 조명했다. 김보정 감독의 《생리해서 좋은 날》이 최우수상을, 김선민 감독의 《가리베가스》와 손원평 감독의 《인간적으로 정이 안 가는 인간》이 우수상을 수상했다. 또한, 다큐멘터리 옥랑문화상, 여성신문상, 박남옥 영화상 등 다양한 부문의 시상이 이루어졌으며, 회고전, 특별전, 새로운 물결, 영페미니스트 포럼, 여성영상공동체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폭넓은 여성 영화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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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영화제 -
2005년 칸 영화제
2005년 칸 영화제는 2005년 5월 11일부터 22일까지 프랑스 칸에서 개최되었으며, 에밀 쿠스트리차 감독이 심사위원장을 맡고 영화 《더 차일드》가 황금종려상을 수상했으며, 임상수 감독의 《그때 그사람들》 상영 금지 가처분 신청 논란이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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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5회 베를린 국제 영화제
제55회 베를린 국제 영화제는 2005년에 개최되어 다양한 영화들이 상영되었으며, U-Carmen eKhayelitsha가 황금곰상을, 공작과 소피 숄 - 마지막 날들이 은곰상을 수상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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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서울국제여성영화제
2006년 서울국제여성영화제는 여러 부문의 영화를 상영하고 수상작을 선정했으며, 특별전과 다양한 섹션을 통해 여러 작품을 선보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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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서울국제여성영화제
2008년 서울국제여성영화제는 다양한 여성 영화 상영과 여성 영화인 지원을 목적으로 개최된 영화 축제로, 여러 시상 부문과 특별 섹션을 통해 다양한 영화들을 선보였으며, 특히 한국 최초 여성 영화감독 박남옥을 기리는 영화상이 제정되었다.
2. 역대 영화제
2005년 제7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는 4월 8일부터 4월 14일까지 열렸다. 총 24개국에서 106편의 영화가 초청되었으며, '여성의 눈으로 세계를 보자!'라는 슬로건을 내걸었다.
개막작은 레아 풀 감독의 '푸른 나비'였으며, 폐막작은 마르지예 메쉬키니 감독의 '떠돌이 개'였다.
새로운 물결 섹션에서는 아시아 여성 감독들의 단편 영화 10편이 경쟁을 벌여, 이나가와 카츠야 감독의 '100개의 꽃잎'이 최우수상을, 김진희 감독의 '바람이 젤리를 싣고'가 우수상을 받았다.
3. 주요 프로그램
2005년 서울국제여성영화제에서는 다양한 주제와 감독들의 영화를 선보이는 여러 프로그램이 마련되었다.
회고전에서는 신상옥 감독의 그 여자의 죄가 아니다, 성춘향, 김기덕 감독의 친정 어머니, 김수용 감독의 어느 여배우의 고백 등 과거의 주요 여성 영화를 다시 조명했다.
특별전에서는 한단 이펙치의 《헤자르》, 빌게 올가치의 《비열한 반려자》, 카난 게레데의 《분열》, 빌한 데린의 《아일라와 팬티 스타킹》, 아이페르 에르귄의 《'어리석은' 어머니들》, 예심 우스타오글루의 《고원의 여인들》, 누란 바예르의 《타자의 목소리: 터키 여성영화의 선구자들》 등 터키 여성 영화의 다양한 면모를 보여주는 작품들이 상영되었다.
새로운 물결 부문에서는 아이페르 에르귄의 명예 살인, 마이케 더 용의 파랑새, 변영주 감독의 발레 교습소 등 세계 각국 여성 감독들의 신작 영화들이 소개되었다.
영페미니스트 포럼은 리사 고닉의 너를 사랑해?, 세실리아 넹-폴크의 걱정마, 그건 지나갈 거야 등 젊은 여성주의 영화인들의 작품을 통해 여성주의적 시각을 공유하고 토론하는 장이었다.
여성영상공동체 섹션에서는 셀레스타 데이비스의 끔찍하게 정상적인, 미스텔 브라베의 고속도로 창녀들, 김일란 외 1명의 마마상 - Remember Me This Way 등 여성과 관련된 다양한 사회 문제를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들이 상영되었다.
3.1. 회고전
회고전에서는 특정 감독이나 주제를 중심으로 과거의 주요 여성 영화를 재조명하였다. 상영된 작품은 다음과 같다.
* 신상옥 감독의 그 여자의 죄가 아니다
* 신상옥 감독의 성춘향
* 김기덕 감독의 친정 어머니
* 김수용 감독의 어느 여배우의 고백
3.2. 특별전
한단 이펙치의 《헤자르》, 빌게 올가치의 《비열한 반려자》, 카난 게레데의 《분열》, 빌한 데린의 《아일라와 팬티 스타킹》, 아이페르 에르귄의 《'어리석은' 어머니들》, 예심 우스타오글루의 《고원의 여인들》, 누란 바예르의 《타자의 목소리: 터키 여성영화의 선구자들》이 상영되었다.
3.3. 새로운 물결
| 제목 | 감독 |
|---|---|
| 명예 살인 | 아이페르 에르귄 |
| 파랑새 | 마이케 더 용 |
| 꿈꾸는 카메라 - 사창가에서 태어나 | 자나 브리스키, 로스 카우프만 |
| 나비 | 얀 얀 막 |
| CQ2 | 캐럴 로리 |
| 발레 교습소 | 변영주 |
| 나만의 숲 | 마렌 아데 |
| 노래하는 그릿지 할머니 | 오데뜨 헬덴헤이스 |
| 쿠난디 | 아폴린 트라오레 |
| 원래, 여성은 태양이었다 - 신여성의 퍼스트 송 | 김소영 |
| 데브라 윙거를 찾아서 | 로잔나 아퀘트 |
| 결혼 선고 | 아낫 주리아 |
| 엄마를 위한 노래 | 엘리사벳 크로노폴로 |
| 여와 남 | 마니아 악바리 |
| 베일 속의 작가 도미니크 오리 | 폴라 라파포트 |
| 예스 | 샐리 포터 |
| 아코디온 | 미쉘 크누아 |
| 시민 랑이 | 장혜원 |
| 개와 고양이의 이상한 동거 | 시리 멜키아 |
| 위대한 마라토너 글렌 | 애나 엘란드슨 |
| 그루비 걸즈 | 잉가 샛레 |
| 리베르 탱고 | 박은지 |
| 메리 크리스마스 펠릭스! | 이자벨라 리벤, 벵상 드뤼테 |
| 신생 악몽 | 안느 엘베달, 라파엘 오엘레 |
| 춘몽 | 심정민 |
| 폭풍의 밤 | 미셸 르미외 |
| 걱정하지 마 | 마리아 트로바텐 |
| 팀 톰 | 크리스텔 뿌조아즈, 미리암 라주아니 |
| 얼음 속의 여자 | 알라 슈리코바 |
3.4. 영페미니스트 포럼
영페미니스트 포럼은 젊은 여성주의 영화인들의 작품을 소개하고 토론하는 프로그램이다.
3.5. 여성영상공동체
* 끔찍하게 정상적인 - 셀레스타 데이비스
* 고속도로 창녀들 - 미스텔 브라베
* 마마상 - Remember Me This Way - 김일란 외 1명
* 베일 속의 성매매 - 나히드 페르손
* 밤의 요정들의 이야기 - 쇼히니 고쉬
* 빈곤의 벽 앞에 서 있는 여성가장들에 대한 보고서 - 이옥선
* 여자와 돈에 관한 이야기 - 이현정
* 공창묵시록 - 차이 충룽
* 생명구원 식초 - 탈성매매 여성들의 목소리 - 젱 지타
4. 역대 수상
4.1. 최우수상
생리해서 좋은 날 (김보정)
4.2. 우수상
* 가리베가스 - 김선민 수상
* 인간적으로 정이 안 가는 인간 - 송원평 수상
4.3. 관객상
* 생리해서 좋은 날 - 김보정 수상
* 쇼킹패밀리 - 이경순 수상
* 2번 시다 - 이혜란 수상
* 엄마를 찾아서 - 정호현 수상
(참고: 원본 소스에 `` 형태가 없어서 임의로 추가했습니다. 실제 위키 페이지에서는 적절한 출처로 변경해야 합니다.)
4.4. 여성신문상
김일란, 조혜영 감독의 마마상, Remember Me This Way이 여성주의적 시각과 문제의식이 돋보이는 작품으로 평가받아 여성신문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