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동남아시아 축구 연맹 여자 선수권 대회
1. 개요
2006년 동남아시아 축구 연맹 여자 선수권 대회는 베트남 호치민 시의 딴 롱 스포츠 센터에서 개최되었으며, 4개 팀이 참가하여 풀 리그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베트남이 3전 전승으로 우승을 차지했으며, 이 대회는 동남아시아 여자 축구 발전에 기여하고 베트남 여자 축구의 국제 경쟁력을 입증하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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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 축구 연맹 여자 선수권 대회 -
2004년 동남아시아 축구 연맹 여자 선수권 대회
2004년 동남아시아 축구 연맹 여자 선수권 대회는 베트남 호치민에서 개최되어 미얀마가 베트남 B팀을 꺾고 우승했으며, 조별 리그 후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
2006년 6월 -
2006년 FIFA 월드컵
2006년 FIFA 월드컵은 독일에서 개최되어 이탈리아의 우승, 카드 남발 논란, 그리고 팬 페스트의 성공으로 기억되는 국제 축구 대회이다. -
2006년 6월 -
태풍 에위니아 (2006년)
태풍 에위니아 (2006년)는 2006년 7월에 발생하여 대한민국을 포함한 여러 국가에 피해를 주고 전라남도 진도군 해안에 상륙하여 강원도 홍천군 부근에서 소멸했으며, 대한민국에서 40명이 사망하고 1조 8344억 원의 재산 피해를 발생시킨 태풍이다. -
2006년 여자 축구 -
2006년 피스퀸컵
2006년 피스퀸컵은 대한민국 6개 도시에서 개최된 여자 축구 대회로, 결승전에서 미국이 캐나다를 꺾고 우승했으며 크리스틴 싱클레어가 득점왕, 크리스틴 릴리가 MVP, 대한민국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이 페어플레이상을 수상했다. -
2006년 여자 축구 -
쉬즈 더 맨
《쉬즈 더 맨》은 2006년에 개봉한 영화로,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희곡 《십이야》를 각색하여 여주인공이 남자 축구팀에 들어가기 위해 변장하면서 벌어지는 로맨틱 코미디를 다룬다.
2. 대회 방식
4개국이 참가하여 풀리그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중화 타이베이는 초청팀 자격으로 참가했다. 모든 경기는 UTC+7 기준이며, 베트남 호치민 시의 탄롱 스포츠 센터에서 개최되었다.
3. 결과
2006년 동남아시아 축구 연맹 여자 선수권 대회는 베트남의 우승으로 막을 내렸다. 베트남은 조별 리그에서 3전 전승을 거두며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였다. 특히 도 하이 안과 응우옌 띠 훙과 같은 선수들의 활약이 돋보였다.
베트남은 2006년 5월 29일 중화 타이베이와의 첫 경기에서 1-0, 5월 31일 태국과의 경기에서 3-2, 6월 2일 미얀마와의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하며 3연승을 기록했다.
3.2. 경기 결과
* 2006년 5월 29일
:Việt Nam베트남어 1 – 0 中華台北중국어 (호치민 시, 딴 롱 스포츠 센터)
:ไทย태국어 3 – 2 မြန်မာ미얀마어 (호치민 시, 딴 롱 스포츠 센터)
* 2006년 5월 31일
:Việt Nam베트남어 3 – 2 ไทย태국어 (호치민 시, 딴 롱 스포츠 센터)
:မြန်မာ미얀마어 0 – 3 中華台北중국어 (호치민 시, 딴 롱 스포츠 센터)
* 2006년 6월 2일
:ไทย태국어 1 – 1 中華台北중국어 (호치민 시, 딴 롱 스포츠 센터)
:Việt Nam베트남어 1 – 0 မြန်မာ미얀마어 (호치민 시, 딴 롱 스포츠 센터)
4. 우승
| 2006년 동남아시아 축구 연맹 여자 선수권 대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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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1번째 우승 |
5. 의의 및 영향
2006년 대회는 동남아시아 여자 축구 발전의 초석을 다지는 데 기여했다. 베트남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은 이 대회에서 우승하며 국제 무대에서의 경쟁력을 입증했고, 이후 꾸준한 성장을 통해 아시아 여자 축구의 강호로 자리매김했다. 이 대회는 대한민국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의 동남아시아 순방 친선 경기와 맞물려 국내 축구 팬들에게 동남아시아 여자 축구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계기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