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UEFA U-21 축구 선수권 대회
1. 개요
2006년 UEFA U-21 축구 선수권 대회는 포르투갈에서 개최되었으며, 예선을 거쳐 본선에 진출한 8개 팀이 조별 리그와 결선 토너먼트를 치렀다. 네덜란드는 결승전에서 우크라이나를 3-0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클라스얀 휜텔라르는 득점왕을 차지했다.
| 대회 명칭 | UEFA U-21 유럽 선수권 대회 |
|---|---|
| 연도 | 2006년 |
| 다른 명칭 | Campeonato Europeu de Futebol Sub-21 de 2006 |
| 개최 기간 | 5월 23일 – 6월 4일 |
| 참가 팀 수 | 결승: 8팀, 예선: 48팀 |
| 경기장 수 | 6개 |
| 개최 도시 수 | 6개 |
| 우승 횟수 | 1회 |
|---|
| 경기 수 | 15 |
|---|---|
| 총 득점 | 34 |
| 총 관중 수 | 180942 |
| 득점왕 | 클라스-얀 휜텔라르 (4골) |
| 최우수 선수 | 클라스-얀 휜텔라르 |
| 이전 대회 | 2004 |
|---|---|
| 다음 대회 | 2007 |
-
2006년 청소년 축구 -
2006년 FIFA U-20 세계 여자 축구 선수권 대회
2006년 FIFA U-20 세계 여자 축구 선수권 대회는 러시아에서 개최되었으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우승을 차지했다. -
2006년 청소년 축구 -
2006년 AFC U-17 축구 선수권 대회
2006년 AFC U-17 축구 선수권 대회는 싱가포르에서 개최된 AFC U-17 청소년 국가대표팀 간의 대회로, 16개국이 참가하여 일본이 우승을 차지했으며, 상위 4개 팀은 2007년 FIFA U-17 월드컵 출전 자격을 얻었다. -
2006년 6월 -
2006년 FIFA 월드컵
2006년 FIFA 월드컵은 독일에서 개최되어 이탈리아의 우승, 카드 남발 논란, 그리고 팬 페스트의 성공으로 기억되는 국제 축구 대회이다. -
2006년 6월 -
태풍 에위니아 (2006년)
태풍 에위니아 (2006년)는 2006년 7월에 발생하여 대한민국을 포함한 여러 국가에 피해를 주고 전라남도 진도군 해안에 상륙하여 강원도 홍천군 부근에서 소멸했으며, 대한민국에서 40명이 사망하고 1조 8344억 원의 재산 피해를 발생시킨 태풍이다. -
포르투갈에서 개최된 국제 축구 대회 -
알가르브컵
알가르브컵은 포르투갈 알가르브 지방에서 매년 열리는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 초청 토너먼트 대회로, 여자 축구 강국들이 참가하여 조별 리그 후 순위 결정전 방식으로 진행되며 미국, 노르웨이, 스웨덴, 독일 등이 우승한 바 있다. -
포르투갈에서 개최된 국제 축구 대회 -
2030년 FIFA 월드컵
2030년 FIFA 월드컵은 스페인, 포르투갈, 모로코가 공동 개최하고, 우루과이, 아르헨티나, 파라과이가 100주년 기념 경기를 개최하며, 총 48개 팀이 참가하여 각 대륙별 예선을 거쳐 본선 진출팀을 결정한다.
2. 예선
2006년 UEFA U-21 축구 선수권 대회 예선에는 안도라, 페로 제도, 리히텐슈타인, 북아일랜드를 제외한 48개 팀이 참가했다.
조별 예선은 48개 팀을 8개 조로 나누어 진행되었으며, 각 조는 7개 팀(1개 조), 6개 팀(6개 조), 5개 팀(1개 조)으로 구성되었다. 각 조 1위, 2위 팀은 홈 앤 어웨이 방식으로 진행되는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플레이오프는 16개 팀을 8개 대진으로 나누어 홈 앤 어웨이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여기서 승리한 팀이 본선에 진출했다.
다음은 예선을 통해 본선에 진출한 8개 팀이다.
* (1조 1위, [[슬로베니아 U-21 축구 국가대표팀
* (2조 1위, [[러시아 U-21 축구 국가대표팀
* (2조 2위, [[벨기에 U-21 축구 국가대표팀
* (개최국, 3조 1위, [[스위스 U-21 축구 국가대표팀
* (4조 1위, [[잉글랜드 U-21 축구 국가대표팀
* (5조 1위, [[헝가리 U-21 축구 국가대표팀
* (6조 1위, [[체코 U-21 축구 국가대표팀
* (7조 2위, [[크로아티아 U-21 축구 국가대표팀
3. 본선
결승전은 2006년 5월 23일부터 6월 4일까지 포르투갈에서 열렸다. 1983년 1월 1일 이후 출생한 선수들이 출전 자격을 얻었다.
3.1. 경기장
3.2. 참가 선수 명단
1983년 1월 1일 이후 출생한 선수들이 출전 자격을 얻었다.
4. 조별 리그
2006년 UEFA U-21 축구 선수권 대회는 A조와 B조로 나뉘어 조별 리그를 진행했으며, 각 조 상위 2팀이 준결승에 진출했다.
A조에서는 프랑스가 3전 전승으로 1위를, 세르비아 몬테네그로가 1승 2패로 2위를 차지하여 준결승에 진출했다. 포르투갈과 독일은 1승 2패로 탈락했다.
B조에서는 우크라이나가 2승 1패로 1위, 네덜란드가 1승 1무 1패로 2위로 준결승에 진출했다. 이탈리아는 1승 1무 1패, 덴마크는 2무 1패로 탈락했다.
4.1. A조
2006년 UEFA U-21 축구 선수권 대회 A조 조별 리그 경기 결과는 다음과 같다.
| 팀 | 승점 | 경기 | 승 | 무 | 패 | 득점 | 실점 | 득실차 |
|---|---|---|---|---|---|---|---|---|
| 프랑스 | 9 | 3 | 3 | 0 | 0 | 6 | 0 | +6 |
| 세르비아 몬테네그로 | 3 | 3 | 1 | 0 | 2 | 2 | 3 | -1 |
| 포르투갈 | 3 | 3 | 1 | 0 | 2 | 1 | 3 | -2 |
| 독일 | 3 | 3 | 1 | 0 | 2 | 1 | 4 | -3 |
* 2006년 5월 23일
세르비아 몬테네그로 0 – 1 독일 (바르셀루스 시립 경기장, 바르셀루스)
* 득점: 폴란스키 (후반 16분, 독일)
포르투갈 0 – 1 프랑스 (브라가 시립 경기장, 브라가)
* 득점: 발르 (전반 41분, 자책골, 프랑스)
* 2006년 5월 25일
프랑스 3 – 0 독일 (D. 아폰수 엔히크스 경기장, 기마랑이스)
* 득점: 시나마 퐁골 (전반 45분), 구프랑 (후반 26분), 마뷔바 (후반 30분, 이상 프랑스)
포르투갈 0 – 2 세르비아 몬테네그로 (바르셀루스 시립 경기장, 바르셀루스)
* 득점: 카스트루 (전반 17분, 자책골), 이바노비치 (후반 20분, 이상 세르비아 몬테네그로)
* 2006년 5월 28일
독일 0 – 1 포르투갈 (D. 아폰수 엔히크스 경기장, 기마랑이스)
* 득점: 모티뉴 (후반 49분, 포르투갈)
프랑스 2 – 0 세르비아 몬테네그로 (브라가 시립 경기장, 브라가)
* 득점: 베르구뉴 (전반 33분), 툴랄랑 (후반 9분, 이상 프랑스)
4.2. B조
* 2006년 5월 24일, 우크라이나는 네덜란드를 2-1로 이겼다. 밀레우스키가 페널티킥으로 선제골을 넣었고, 포민이 추가골을 기록했다. 네덜란드는 경기 막판 라위링크가 한 골을 만회했다.
* 같은 날, 이탈리아와 덴마크는 3-3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탈리아는 포텐차, 팔라디노, 비안키가 득점했고, 덴마크는 뷔르츠, 칼렌베르, 안드레아센이 득점했다.
* 2006년 5월 26일, 덴마크와 네덜란드는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칼렌베르가 덴마크의 골을, 휜텔라르가 네덜란드의 골을 넣었다.
* 같은 날, 이탈리아는 우크라이나를 1-0으로 이겼다. 키엘리니가 경기 종료 직전 결승골을 넣었다.
* 2006년 5월 29일, 네덜란드는 이탈리아를 1-0으로 이겼다. 더 리더르가 결승골을 기록했다.
* 같은 날, 덴마크는 우크라이나에 1-2로 졌다. 칼렌베르가 덴마크의 골을, 포민과 밀레우스키가 우크라이나의 골을 넣었다.
5. 결선 토너먼트
2006년 UEFA U-21 축구 선수권 대회의 결선 토너먼트는 준결승전과 결승전으로 구성되었다.
2006년 6월 1일에 열린 준결승전에서는 네덜란드가 프랑스를 연장전 끝에 3-2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같은 날 우크라이나는 세르비아 몬테네그로와의 경기에서 승부차기 끝에 5-4로 승리하며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전은 2006년 6월 4일에 열렸으며, 네덜란드가 우크라이나를 3-0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5.1. 준결승전
2006년 6월 1일, 두 개의 준결승전 경기가 열렸다.
첫 경기는 브라가의 이스타디우 무니시팔 드 브라가에서 열린 프랑스와 네덜란드의 경기였다. 프랑스는 포베르와 베르구뉴가 득점했으나, 네덜란드의 호프스와 휜텔라르에게 골을 허용하며 연장전 끝에 2-3으로 패배했다.
두 번째 경기는 아베이루의 이스타디우 무니시팔 드 아베이루에서 열린 우크라이나와 세르비아 몬테네그로의 경기였다. 양 팀은 연장전까지 득점 없이 비겼고, 승부차기 끝에 우크라이나가 5-4로 승리했다. 우크라이나의 알리예우가 첫 번째 키커로 나섰으나 실축했고, 세르비아 몬테네그로에서는 얀코비치와 푸로비치가 실축했다.
| 경기일 | 시간 | 경기장 | 팀 1 | 득점 | 팀 2 | 득점자(팀1) | 득점자(팀2) | 승부차기 득점 | 승부차기(팀1) | 승부차기(팀2) | 심판 |
|---|---|---|---|---|---|---|---|---|---|---|---|
| 2006년 6월 1일 | 17:15 | 이스타디우 무니시팔 드 브라가, 브라가 | 프랑스 | 2-3 (연장) | 네덜란드 | 포베르 (51분), 베르구뉴 (85분) | 호프스 (6분, 107분), 휜텔라르 (38분) | 알베르토 운디아노 마옝코 | |||
| 2006년 6월 1일 | 19:45 | 이스타디우 무니시팔 드 아베이루, 아베이루 | 우크라이나 | 0-0 (연장) | 세르비아 몬테네그로 | 5-4 | 알리예우 (실패), 포민, 치그린스키, 호딘, 야첸코, 막시모우 (이상 성공) | 얀코비치 (실패), 밀리야시, 밀로바노비치, 바스타, 로미치 (이상 성공), 푸로비치 (실패) | 하워드 웹 |
5.2. 결승전
2006년 6월 4일 19시 45분, 포르투의 이스타디우 두 베사에서 열린 2006년 UEFA U-21 축구 선수권 대회 결승전에서 네덜란드가 우크라이나를 3-0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스웨덴의 마르틴 한손 심판이 주심을 맡았다.
6. 수상
* 클라스-얀 훈텔라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