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레미 툴랄랑
1. 개요
제레미 툴랄랑은 프랑스의 은퇴한 축구 선수로, 수비형 미드필더와 센터백으로 활약했다. 낭트 유소년 아카데미 출신으로 2001-02 시즌에 1군 데뷔 후, 올랭피크 리옹, 말라가 CF, AS 모나코, 지롱댕 드 보르도 등에서 선수 생활을 했다. 2004-05 시즌에는 UNFP 올해의 신인 선수로 선정되었으며, 2006년부터 2010년까지 프랑스 국가대표로 36경기에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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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명 | 제레미 툴랄랑 |
|---|---|
| 출생일 | 1983년 9월 10일 |
| 출생지 | 낭트, 프랑스 |
| 신장 | 1.83m |
| 포지션 | 수비형 미드필더 |
| 주발 | 오른쪽 |
| 유소년 클럽 | 1998-2001: 낭트 |
|---|---|
| 프로 클럽 | 2001-2006: 낭트 (94경기, 1골) 2006-2011: 리옹 (154경기, 0골) 2011-2013: 말라가 (44경기, 3골) 2013-2016: 모나코 (82경기, 1골) 2016-2018: 보르도 (51경기, 0골) |
| 총 출장 및 득점 | 425경기, 5골 |
| 청소년 국가대표 | 2000-2001: 프랑스 U-17 (9경기, 4골) 2002-2003: 프랑스 U-19 (7경기, 1골) 2003-2006: 프랑스 U-21 (19경기, 5골) |
|---|---|
| 성인 국가대표 | 2006-2010: 프랑스 (36경기, 0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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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1의 축구 선수 -
조지 웨아
조지 웨아는 1990년대 세계 최고의 공격수 중 한 명으로, FIFA 올해의 선수와 발롱도르를 수상한 라이베리아의 정치인이자 전 축구 선수이며, 선수 은퇴 후에는 라이베리아의 대통령을 역임했다. -
리그 1의 축구 선수 -
에마뉘엘 프티
에마뉘엘 프티는 프랑스의 은퇴한 축구 선수로, 수비형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AS 모나코, 아스널 FC, FC 바르셀로나, 첼시 FC 등에서 뛰었고, 특히 아스널과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주요 우승을 차지했으며, 은퇴 후 축구 해설가로 활동 중이다. -
스페인의 외국인 남자 축구 선수 -
흐리스토 스토이치코프
흐리스토 스토이치코프는 CSKA 소피아와 FC 바르셀로나에서 맹활약하며 유러피언 골든 부츠, 라리가 우승, 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 1994년 FIFA 월드컵 득점왕, 발롱도르를 수상한 불가리아 출신의 전설적인 축구 선수이자 논란이 많은 감독이다. -
스페인의 외국인 남자 축구 선수 -
카푸
카푸는 브라질의 전 축구 선수로, 오른쪽 풀백으로 활약하며 브라질 국가대표팀 역대 최다 출전 기록을 보유하고 1994년과 2002년 FIFA 월드컵 우승, 월드컵 결승전 세 번 출전, 코파 리베르타도레스, 인터컨티넨털컵, 세리에 A, UEFA 챔피언스리그 등 다수의 우승을 경험했으며 "일 펜돌리노"라는 별명을 얻은 리더십과 인성을 갖춘 선수이다. -
1983년 출생 -
김석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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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3년 출생 -
이세돌
2. 클럽 경력
툴랄랑은 낭트 유소년 아카데미 출신으로, 2001-02 시즌에 성인팀에 데뷔하여 2004-05 시즌에는 핵심 미드필더로 자리 잡았다. 2005-06 시즌 이후, 마하마두 디아라의 대체자로 리옹에 이적하여 리그 1 6연패에 기여하는 등 좋은 활약을 펼쳤다. 2010-11 시즌에는 센터백으로도 뛰며 주장 완장을 차기도 했다.
2011년, 라리가 클럽 말라가로 이적하여 헤딩슛, 발리슛 등으로 득점을 기록하기도 했으나, 훈련 중 부상으로 시즌 아웃되기도 하였다. 2013년에는 AS 모나코 FC를 거쳐 2016년 보르도로 이적하였다.
2.1. 초기 경력 (낭트)
낭트에서 태어난 툴랄랑은 지역 낭트 유소년 아카데미 출신으로, 2001–02 시즌에 렌과의 연례 브르타뉴 더비 경기에서 3-1 승리를 거두며 교체 선수로 출전하여 1군 데뷔전을 치렀다. 이후 UEFA컵 경기에 시니어 팀으로 출전한 후 다시 리저브 팀으로 강등되었다. 그 후 두 시즌 동안 툴랄랑은 1군 출전 기회가 매우 제한적이었다. 2004–05 시즌에 이르러서야 그는 강력한 미드필더로 자리 잡았으며, 스트라스부르를 2-0으로 이긴 경기에서 낭트 소속으로 유일한 골을 기록했다. 그의 활약으로 UNFP 올해의 신인 선수로 선정되었고 리그 올해의 팀에도 선출되었다. 그러나 툴랄랑의 인상적인 활약에도 불구하고 낭트는 강등권 바로 위인 17위로 시즌을 마쳤다. 그는 2005–06 시즌에도 훌륭한 활약을 펼친 후 다른 팀으로 이적하기로 결정했다.
2.2. 올랭피크 리옹
2005-06 시즌 이후, 마하마두 디아라가 레알 마드리드로, 제레미 클레망이 레인저스로 이적하면서 리옹은 디아라의 대체자로 툴랄랑을 영입하기 위한 노력을 강화했다. 2006년 5월 17일 낭트는 700만 유로의 이적료에 합의했고, 툴랄랑은 리옹과 4년 계약을 맺으며 그 시즌 리옹의 첫 번째 여름 영입 선수가 되었다. 툴랄랑은 낭트에서 17번을 사용했는데, 리옹은 마르크-비비앙 푀를 기리기 위해 해당 번호를 영구 결번했기에, 28번 셔츠를 받았다.
툴랄랑은 전 소속팀 낭트를 상대로 리옹에서의 공식 데뷔전을 치렀고, 3-1 승리에서 90분 풀타임을 소화했다. 그는 브라질 선수 주니뉴, 스웨덴 선수 킴 셸스트룀, 포르투갈 미드필더 치아고와 중원 조합을 이루며 팀이 리그 1 6연속 우승을 달성하는 데 기여했다.
2007-08 시즌 그의 활약으로 툴랄랑은 UNFP 리그 1 올해의 선수 후보 4인에 올랐으나, 팀 동료 카림 벤제마에게 돌아갔다.
그의 활약은 다른 클럽들에게도 주목받았다. 시즌 후, 툴랄랑은 잉글랜드 클럽 아스날과 첼시와 강하게 연결되었다. 그러나 툴랄랑은 리옹에서 행복하다고 밝히며 관심을 일축했다. 2008년 3월 7일, 이 미드필더는 2013년까지 클럽에 남는 계약 연장에 서명했다. 2010년 1월 13일, 툴랄랑은 메츠와의 쿠프 드 라 리그 경기에서 리옹 소속으로 첫 골을 기록했다.
2010-11 시즌에는 센터백으로 보직을 변경했고, 주장 완장을 차는 경우도 많아졌다.
2.3. 말라가 CF
2011년 6월 11일, 라리가 클럽 말라가와 리옹은 툴랄랑의 4년 계약 이적료를 10로 확정했다. 2011년 11월 28일, 비야레알과의 홈 경기에서 2-1로 앞서는 헤딩슛을 성공시켰지만, 이후 경기 중 퇴장당했다. 하지만 그의 출장 정지 징계는 나중에 스페인 왕립 축구 연맹(RFEF)에 의해 철회되었다. 2012년 2월 12일, 마요르카와의 홈 경기에서 3-1 발리슛으로 득점했고, 3월 3일 헤타페와의 원정 경기에서 3-1로 시즌 세 번째 리그 골을 기록했다. 그러나 2012년 3월 21일, 툴랄랑이 훈련 중 부상을 입어 수술이 필요하며 남은 시즌에 출전하지 못할 것이라고 발표되었다.
2.4. AS 모나코와 보르도
2013년 7월 6일, AS 모나코 FC는 말라가에서 툴랄랑을 영입했다. 계약 기간은 2년이며, 1년 연장 옵션이 포함되어 있었다. 2016년 6월 29일에는 지롱댕 드 보르도에 자유 이적으로 입단했으며, 계약 기간은 2년이었다.
3. 국가대표팀 경력
툴랄랑은 2000년부터 프랑스 국가대표로 활약했으며, 처음에는 프랑스 U-17 대표팀에 소집되었다. 이후 U-18 대표팀에서도 뛰었으며, 2006년 UEFA U-21 챔피언십에 참가하여 프랑스가 준결승에 진출하는 데 기여했다. 그는 대회 베스트 일레븐에 왼쪽 윙어로 선정되었는데, 이는 같은 팀 동료이자 중앙 미드필더인 이스마일 아사이티와 리오 마부바를 수용하기 위한 것이었다.
2006년 유로 2008 예선 페로 제도와의 경기를 앞두고 처음으로 성인 대표팀에 소집되었다. 그는 그 경기에서 선발 출전하여 프랑스의 5-0 승리에 기여했다. 리옹에서의 활약을 바탕으로 UEFA 유로 2008에 참가하는 23인 최종 명단에 포함되었다. 프랑스가 기대에 미치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툴랄랑은 조별 리그 세 경기에 모두 출전한 몇 안 되는 프랑스 선수 중 한 명이었다.
툴랄랑은 이후 국가대표팀의 주전 선수로 자리 잡았으며, 클로드 마케렐레의 뒤를 이을 선수로 리오 마부바, 알루 디아라, 라사나 디아라를 제치고 선발되었다. 당시 감독이었던 레몽 도메네크는 툴랄랑이 파트리크 비에이라가 국가대표팀에서 은퇴할 경우 그의 이상적인 대체 선수라고 여러 차례 언급했다. 툴랄랑은 2010년 남아프리카 공화국 월드컵에 참가하는 23인 최종 명단에 포함되었으나, 프랑스는 조별 리그에서 탈락했다. 2010년 8월, 툴랄랑은 월드컵에서 벌인 파업에 대한 대응으로 프랑스 축구 연맹 징계 위원회에 소환된 5명의 선수 중 한 명이었다. 그는 이 사건에 연루된 혐의로 국제 경기 1경기 출전 정지 처분을 받았다.
툴랄랑은 프랑스 대표팀 소속으로 2006년부터 2010년까지 A매치 36경기에 출전했다.
| 연도 | 출장 | 득점 |
|---|---|---|
| 2006 | 1 | 0 |
| 2007 | 8 | 0 |
| 2008 | 13 | 0 |
| 2009 | 8 | 0 |
| 2010 | 6 | 0 |
| | 36 || 0 |
4. 플레이 스타일
수줍음이 많고 겸손한 성격으로 알려져 있다. 단순한 패스, 뛰어난 기술, 효과적인 태클과 견고한 수비가 특징이다. 원래 포지션은 수비형 미드필더이지만, 센터백으로도 플레이할 수 있다.
5. 수상 내역
| 개인 수상 | |
|---|---|
| UNFP 올해의 영플레이어상 | 2004-05 |
| UNFP 리그 1 올해의 팀 | 2007-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