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내셔널리그 챔피언십
1. 개요
2011년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은 2011년 내셔널리그의 상위 6개 팀이 참가하여 우승팀을 가리는 대회이다. 울산 현대미포조선 돌고래가 정규리그 1위로 챔피언 결정전에 직행했고, 6강 플레이오프를 거쳐 고양 KB국민은행이 플레이오프에서 승리하여 챔피언 결정전에 진출했다. 챔피언 결정전에서 울산 현대미포조선은 고양 KB국민은행을 1, 2차전 합계 2-1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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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KB국민은행 축구단 경기 -
2012년 내셔널리그 챔피언십
2012년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은 6강 플레이오프를 통해 인천 코레일 축구단이 용인시청과 고양 KB국민은행을 꺾고 우승을 차지한 대회로, 인천 코레일은 세 번째 우승을 기록했다. -
울산 현대미포조선 돌고래 경기 -
2014년 내셔널리그 챔피언십
2014년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은 대전 코레일, 울산 현대미포조선, 경주 한국수력원자력, 강릉시청이 참가하여 울산 현대미포조선이 대전 코레일을 꺾고 우승한 내셔널리그 챔피언 결정 토너먼트이다. -
울산 현대미포조선 돌고래 경기 -
2008년 내셔널리그 챔피언십
2008년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은 내셔널리그 상위 4개 팀이 참가하는 토너먼트 대회로, 울산 현대미포조선이 수원시청을 꺾고 우승을 차지하며 두 번째 우승을 달성했다. -
내셔널리그 챔피언십 -
2014년 내셔널리그 챔피언십
2014년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은 대전 코레일, 울산 현대미포조선, 경주 한국수력원자력, 강릉시청이 참가하여 울산 현대미포조선이 대전 코레일을 꺾고 우승한 내셔널리그 챔피언 결정 토너먼트이다. -
내셔널리그 챔피언십 -
2008년 내셔널리그 챔피언십
2008년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은 내셔널리그 상위 4개 팀이 참가하는 토너먼트 대회로, 울산 현대미포조선이 수원시청을 꺾고 우승을 차지하며 두 번째 우승을 달성했다.
2. 참가팀
2011년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에는 정규리그 상위 6개 팀이 진출했다. 울산 현대미포조선 돌고래는 리그 1위로 챔피언 결정전에 직행했다. 리그 2위부터 6위는 고양 KB국민은행 축구단, 강릉시청 축구단, 부산교통공사 축구단, 창원시청 축구단, 인천 코레일 축구단이었다.
2.1. 정규리그 순위
| 순위 | 구단 |
|---|---|
| 1 | 울산 현대미포조선 돌고래 |
| 2 | 고양 KB국민은행 축구단 |
| 3 | 강릉시청 축구단 |
| 4 | 부산교통공사 축구단 |
| 5 | 창원시청 축구단 |
| 6 | 인천 코레일 축구단 |
3. 대진표 및 경기 결과
2011년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은 6강 플레이오프부터 챔피언 결정전까지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 6강 플레이오프 | 준플레이오프 | 플레이오프 | 챔피언 결정전 |
|---|---|---|---|
| 강릉시청 3 : 2 인천 코레일 | 강릉시청 1 : 3 창원시청 | 고양 KB국민은행 3 : 2 창원시청 | 고양 KB국민은행 1 : 2 울산 현대미포조선 |
| 부산교통공사 0 : 1 창원시청 | |||
3.1. 6강 플레이오프
2011년 11월 5일에 리그 3위 강릉시청과 6위 인천 코레일, 리그 4위 부산교통공사와 5위 창원시청이 각각 6강 플레이오프 경기를 치렀다.
이 경기 결과, 강릉시청은 인천 코레일을 3:2로, 창원시청은 부산교통공사를 1:0으로 꺾고 준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3.1.1. 강릉시청 대 인천 코레일
2011년 11월 5일 오후 3시 강릉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강릉시청과 인천 코레일의 경기에서 강릉시청이 3-2로 승리하였다. 강릉시청은 김준범(전반 19분), 장혁진(후반 51분), 김재천(후반 82분)이 득점하였고, 인천 코레일은 김형운이 전반 22분과 42분에 득점하였다. 이날 경기의 관중 수는 1,500명이었으며, 주심은 김유진이었다.
3.1.2. 부산교통공사 대 창원시청
구덕운동장에서 열린 경기에서 창원시청이 부산교통공사를 1-0으로 꺾고 준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창원시청의 김제환한국어이 86분에 득점을 기록하였다.
3.2. 준플레이오프
2011년 11월 9일, 강릉종합운동장에서 강릉시청과 창원시청이 맞붙어 창원시청이 3-1로 승리하며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 팀1 | 득점 | 팀2 |
|---|---|---|
| 강릉시청 | 1 - 3 | 창원시청 |
| 강릉시청 |
|---|
| 김태봉 |
| 창원시청 |
| 송근수 |
| 최명성 |
| 이상근 |
템플릿은 허용되지 않는 문법이므로 제거했다. 득점 정보는 표 형태로 정리하여 가독성을 높였다.
3.3. 플레이오프
2011년 11월 12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리그 2위 고양 KB국민은행과 창원시청이 맞붙어 고양 KB국민은행이 연장 접전 끝에 3-2로 승리하며 챔피언 결정전에 진출했다.
| 날짜 | 시간 | 팀 1 | 득점 | 팀 2 | 골 (팀 1) | 골 (팀 2) | 경기장 | 관중 수 | 심판 |
|---|---|---|---|---|---|---|---|---|---|
| 2011년 11월 12일 | UTC+9 15:00 | 고양 국민은행 | 3 - 2 | 창원시청 | 김영남 (1', 77'), 송근수 (113' 자책골) | 이상근 (10'), 이정환 (88') | 고양종합운동장 | 670 | 송민석 |
[http://knldata.cafe24.com/_data_bak/Result_view.asp?M_code=32&M_Year=2011&MS_code=1428 리포트]
3.4. 챔피언 결정전
리그 1위 울산 현대미포조선과 플레이오프 승자 고양 국민은행이 챔피언 결정전에서 맞붙었다. 1, 2차전 합계 2-1로 울산 현대미포조선이 승리하여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3.4.1. 1차전
2011년 11월 16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1차전에서 고양 국민은행과 울산 현대미포조선은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고양 국민은행의 박성진이 전반 10분에 선제골을 넣었지만, 울산 현대미포조선의 박진섭이 후반 10분에 동점골을 넣었다. 이날 경기에는 1,050명의 관중이 입장했다.
3.4.2. 2차전
2011년 11월 20일 UTC+9 16시, 울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울산 현대미포조선과 고양 국민은행의 2차전 경기는 2,100명의 관중이 모인 가운데 진행되었다. 경기 결과, 울산 현대미포조선이 이재민의 득점에 힘입어 1-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울산 현대미포조선은 챔피언십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