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US 오픈 컵 결승
1. 개요
2011 US 오픈컵 결승은 시애틀 사운더스 FC가 시카고 파이어를 2-0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한 경기이다. 시애틀은 프레디 몬테로와 오스발도 알론소의 골로 승리했으며, 36,615명의 관중이 모여 대회 결승전 최다 관중 기록을 세웠다. 시애틀은 이 승리로 3년 연속 우승과 2012-13 CONCACAF 챔피언스 리그 진출권을 획득했다. 경기 후, U.S. 사커는 토너먼트 개최 방식과 팀 자격 획득 과정에 대한 규칙 변경을 논의했으며, 2012년부터는 무작위 주최자 선정 방식을 도입했다.
| 대회 | 2011년 US 오픈컵 |
|---|---|
| 팀 1 | 시애틀 사운더스 FC |
| 팀 1 협회 | MLS |
| 팀 1 득점 | 2 |
| 팀 2 | 시카고 파이어 |
| 팀 2 협회 | MLS |
| 팀 2 득점 | 0 |
| 날짜 | 2011년 10월 4일 |
| 경기장 | 센추리링크 필드 |
| 도시 | 시애틀, 워싱턴주 |
| 최우수 선수 | 오스발도 알론소 |
| 심판 | 알렉스 프루스 (사우스캐롤라이나) |
| 관중 | 35,615명 |
| 날씨 | 60도, 시원하고 상쾌함, 가벼운 이슬비 |
| 이전 대회 | 2010 |
| 다음 대회 | 2012 |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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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사운더스 FC 경기 -
MLS컵 2017
토론토 FC는 MLS컵 2017에서 시애틀 사운더스 FC를 2-0으로 꺾고 우승했으며, 조지 알티도어가 선제골과 MVP를, 빅토르 바스케스가 추가골을 기록하며 MLS컵 우승 최초의 캐나다 팀이자 트레블을 달성했다. -
시애틀 사운더스 FC 경기 -
MLS컵 2019
MLS컵 2019는 시애틀 사운더스 FC가 토론토 FC를 3-1로 꺾고 우승을 차지한 메이저 리그 사커의 24번째 시즌 결승전이다. -
시카고 파이어 FC 경기 -
MLS컵 2000
MLS컵 2000은 캔자스시티 위저즈가 시카고 파이어를 2-0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한 메이저 리그 사커 2000년 시즌 챔피언십 경기이며, 캔자스시티의 골키퍼 토니 메올라가 MVP로 선정되었다. -
시카고 파이어 FC 경기 -
MLS컵 2003
MLS컵 2003은 2003년 11월 23일 홈 디포 센터에서 샌호세 어스퀘이크스와 시카고 파이어 간에 치러진 메이저 리그 사커 챔피언 결정전으로, 샌호세가 4-2로 승리하고 랜던 도노반이 MVP로 선정되었으며, ESPN을 통해 미국 전역에 중계되고 미셸 브랜치가 하프타임 쇼를 장식했다.
2. 결승전으로 가는 길
US 오픈 컵은 아마추어 성인 클럽 팀부터 메이저 리그 사커(MLS)의 프로 클럽까지 모든 미국 축구 연맹 가맹 팀이 참가하는 연례 대회이다. 2011년 대회는 미국에서 98번째로 오래된 축구 대회였다.
MLS는 미국과 캐나다 팀들을 포함하며, 15개의 미국 기반 팀들 중 8개 팀이 토너먼트에 참가했다. MLS 이전 시즌 리그 순위에서 상위 6개 팀은 자동 진출했고, 나머지 2개 팀은 예선전을 통해 결정되었다. 8개의 MLS 팀은 토너먼트 3라운드부터 시작했다. 2010년 시애틀 사운더스 FC는 MLS 전체 리그 순위에서 상위 6위 안에 들어 2011 US 오픈 컵 3라운드 진출권을 획득했고, 시카고 파이어는 MLS 6위권 밖에 있어 예선전을 치러야 했다.
| 팀 | 진출 자격 |
|---|---|
| 시카고 파이어 | MLS 예선 통과 |
| 시애틀 사운더스 FC | MLS 상위 6개 팀 자동 진출 |
각 팀의 자세한 결승전까지의 과정은 하위 문서를 참고하라.
2.1. 시카고 파이어
시카고 파이어는 2011년 결승전에 오르기 전까지 14년 동안 US 오픈 컵 결승전에 5번 진출했으며, 이는 MLS 팀 중 가장 많은 기록이다. 시카고 파이어는 5번의 결승전 중 4번을 우승했으며, 가장 최근 우승은 2006년이다.
시카고 파이어의 2011년 US 오픈컵 여정은 다음과 같다:
* MLS 예선 준결승 (2011년 3월 30일): 콜로라도 래피즈를 2-1로 꺾고 예선 통과.
* MLS 예선 결승 (2011년 5월 24일): 샌호세 어스퀘이크스를 상대로 연장전과 승부차기 끝에 승리하여 본선 진출.
* 3라운드 (2011년 6월 28일): USL Pro 디비전의 로체스터 라이노스를 1-0으로 꺾고 8강 진출.
* 8강전 (2011년 7월 12일): MLS 동부 콘퍼런스 라이벌인 뉴욕 레드불스를 4-0으로 대파.
* 준결승전 (2011년 8월 31일): USL Pro 팀인 리치먼드 키커스를 2-1로 꺾고 결승 진출.
2.2. 시애틀 사운더스 FC
시애틀 사운더스 FC는 1998년 시카고 파이어 이후 US 오픈 컵에서 우승한 두 번째 MLS 확장 클럽이 되었고, 2010년에 타이틀을 유지하며 2년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2011년 6월 28일, 시애틀은 USL 프리미어 개발 리그의 키챕 퓨마스를 상대로 3라운드 경기를 시작했다. 시애틀은 마이클 푸치토와 마이크 시몬의 활약으로 2-1 승리를 거두었다. 7월 13일에는 MLS 팀인 로스앤젤레스 갤럭시와의 8강전에서 네이트 자콰, 프레디 몬테로, 라마 니글의 골로 3-1 승리를 거두었다.
8월 30일, 시애틀은 준결승전에서 FC 댈러스를 1-0으로 꺾고 3년 연속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프레디 몬테로가 결승골을 기록했다. 경기 후 댈러스의 쉘라스 하인드먼 감독은 US 오픈 컵 경기의 호스트 결정 방식에 대해 "입찰 시스템이 아닌 구조"를 제안하며, "더 높은 시드에 갈 수도 있고, 미리 결정될 수도 있다"고 언급했다.
시애틀 사운더스 FC의 감독 시지 슈미드는 "MLS 팀이 3연패를 달성하여 아무도 해내지 못한 일을 이루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3. 경기 전 상황
2011년 US 오픈 컵 결승전은 사운더스 FC가 MLS 정규 시즌 성적이 더 좋고 홈 경기 이점을 가지고 있어 우승 후보로 평가받았다. 하지만, 파이어는 윙어와 미드필더들의 경기력 향상으로 전력이 상승했다.
2011년 MLS 정규 시즌에서 두 팀은 두 번 맞붙었다. 2011년 4월 9일 시애틀 홈에서 열린 첫 번째 경기에서는 시애틀이 2-1로 승리했고, 2011년 6월 4일 시카고에서 열린 두 번째 경기는 0-0 무승부로 끝났다. 첫 번째 경기는 시애틀의 시즌 5번째 경기였으며, 두 번째 경기는 카를로스 데 로스 코보스 감독이 해고되고 프랭크 클로파스가 시카고 감독으로 부임한 후 첫 경기였다. 선수 시절, 클로파스는 1998년 US 오픈컵 결승전에서 시카고의 결승골을 넣었다. ESPNChicago.com의 분석가 찰리 코어는 시애틀과의 이전 경기 이후 팀의 성공적인 전술 변화를 클로파스 감독의 공으로 돌렸다.
결승전을 앞두고 시애틀은 장거리 원정 경기를 마쳤고, 시카고는 일주일 만에 세 번째 경기를 치렀다. 양 팀 감독은 결승전을 대비하여 리그 경기에서 주전 선수들에게 휴식을 부여했다. 시애틀은 MLS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했지만, 시카고는 플레이오프 진출 가능성이 줄어든 상황이었다.
3.1. 경기 장소 선정
2011년 8월 26일, 미국 축구 협회는 준결승 결과에 따라 결승전 개최 후보지를 발표했다. 블라인드 입찰 과정을 통해 시애틀이 결승전에 진출하면 상대와 상관없이 2년 연속 센추리링크 필드에서 개최하기로 결정됐다. 시애틀은 준결승에서 댈러스를, 시카고는 리치몬드를 꺾으면서 사운더스 FC가 센추리링크 필드에서 열린 2011년 오픈 컵 결승전에서 시카고 파이어를 주최하게 되었다. 시애틀은 2010년 이전 결승전을 개최하여 31,311명의 관중을 끌어모았고, 이는 1929년 이후 대회 최다 관중 기록이었다.
2011년 결승전 티켓은 9월 6일에 일반에 판매되었다. 9월 19일까지 이미 27,000장의 티켓이 판매되었다고 발표되었다. 9일 후 티켓 판매가 30,000장을 돌파했고 센추리링크 필드의 북쪽 끝에 있는 "Hawks Nest" 관람석이 이 이벤트에 제공될 것이라고 발표되었다. 결승전을 앞둔 주에 사운더스 FC의 소유주이자 총지배인인 아드리안 하나우어는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경기장의 일부 구역을 계속해서 개방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어떤 고객도 지불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3.2. 경기 분석
사운더스 FC는 MLS 정규 시즌 기록이 더 좋고 홈 경기 이점을 가지고 있어 우승 후보로 평가받았다. 하지만, 파이어는 윙어와 미드필더들의 경기력 향상으로 전력이 상승했다.
2011년 MLS 정규 시즌에서 두 팀은 두 번 맞붙었다. 2011년 4월 9일 시애틀 홈에서 열린 첫 번째 경기에서는 시애틀이 2-1로 승리했고, 2011년 6월 4일 시카고에서 열린 두 번째 경기는 0-0 무승부로 끝났다. 첫 번째 경기는 시애틀의 시즌 5번째 경기였으며, 두 번째 경기는 카를로스 데 로스 코보스 감독이 해고되고 프랭크 클로파스가 시카고 감독으로 부임한 후 첫 경기였다. 선수 시절, 클로파스는 1998년 US 오픈컵 결승전에서 시카고의 결승골을 넣었다. ESPNChicago.com의 분석가 찰리 코어는 시애틀과의 이전 경기 이후 팀의 성공적인 전술 변화를 클로파스 감독의 공으로 돌렸다.
결승전을 앞두고 시애틀은 장거리 원정 경기를 마쳤고, 시카고는 일주일 만에 세 번째 경기를 치렀다. 양 팀 감독은 결승전을 대비하여 리그 경기에서 주전 선수들에게 휴식을 부여했다. 시애틀은 MLS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했지만, 시카고는 플레이오프 진출 가능성이 줄어든 상황이었다.
4. 경기
경기는 폭스 사커(Fox Soccer)를 통해 생중계되었으며, 중계는 PT 오후 7시(UTC 02:00)에 시작되었다. 36,615명의 관중은 이 대회의 결승전 역대 최다 관중 기록이었다. 시애틀의 에메랄드 시티 서포터스(Emerald City Supporters)는 킥오프 전에 티포를 선보였는데, 여기에는 그림 리퍼가 D.C. 유나이티드, 콜럼버스 크루, 시카고 파이어의 무덤 위에 서 있는 모습이 묘사되었다.
결승전을 앞두고 양 팀 모두 핵심 선수들의 부상이 있었다. 시애틀은 미드필더 마우로 로살레스(Mauro Rosales)가 무릎 부상으로 결승전에 출전하지 못했고, 수비수 제임스 라일리(James Riley)는 뇌진탕에서 회복 중이었으나, 결승전 일주일 전 훈련에 참여해 선발 출전했다. 시카고는 미드필더 세바스티안 그라지니가 경기 전 출전 여부가 불투명했으나,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했다.
경기는 양 팀 모두 경기 시작 2분 안에 프리킥 기회를 얻으며 빠르게 진행되었다. 초반 10분 동안은 어느 팀도 확실한 우위를 점하지 못했다. 경기가 30분을 넘어서면서 시애틀이 점유율을 높이며 주도권을 잡았다. 전반전은 0-0 무승부로 끝났다.
후반전 시작 직후 시애틀은 팽팽한 균형을 깰 뻔했으나, 78분에 프레디 몬테로가 코너킥에서 득점하며 시애틀이 1-0으로 앞서게 되었다. 시카고는 경기 후반에 공격수를 교체 투입하며 반격에 나섰지만, 추가 시간 6분에 오스발도 알론소가 추가 득점에 성공하며 시애틀이 2-0으로 승리했다.
경기 최우수 선수는 시애틀 사운더스 FC의 오스발도 알론소가 선정되었다.
| 시애틀 사운더스 FC | 2 - 0 | 시카고 파이어 |
|---|---|---|
| 몬테로 (77분) 알론소 (90+6분) | ||
| 센추리링크 필드, 시애틀, WA | ||
| 관중: 35,615명 | ||
| 주심: 알렉스 프루스 (사우스캐롤라이나주) | ||
4.1. 전반전
경기는 양 팀 모두 경기 시작 2분 안에 프리킥 기회를 얻으며 빠르게 진행되었다. 시애틀의 공격수 마이크 푸치토는 8분 만에 페널티 지역에서 자유롭게 돌파하여 슛을 날렸지만, 시카고 골키퍼 션 존슨에게 막혔다.
경기 초반 10분 동안은 어느 팀도 확실한 우위를 점하지 못했다. 11분, 시카고 미드필더 마르코 파파는 중앙에서 두 명의 수비수를 제치고 장거리 슛을 날렸지만 골문을 살짝 빗나갔다. 2분 후, 파파는 다시 장거리 슛을 날렸고, 시애틀 골키퍼 케이시 켈러는 선방을 해야 했다. 파파는 전반전에 팀의 슛 5개 모두를 책임졌다. 26분, 패트릭 니아르코는 오스발도 알론소에게 거친 태클을 하여 옐로 카드를 받았다.
경기가 30분을 넘어서면서 시애틀이 점유율을 높이며 주도권을 잡기 시작했다. 전반 종료 5분 전, 마르코 파파는 다시 케이시 켈러를 시험했는데, 30야드 밖에서 슛을 날려 켈러가 다이빙하며 막아냈다. 44분, 시애틀의 마이크 푸치토는 시카고 수비의 백패스 실수를 틈타 알바로 페르난데스에게 패스했고, 페르난데스의 슛은 션 존슨의 선방에 막혔다. 1분 후, 전반전 추가 시간에 시애틀의 프레디 몬테로는 20야드 슛을 시도했지만, 공은 골키퍼를 지나쳐 왼쪽 골대에 맞고 튕겨 나왔다. 전반전은 0-0 무승부로 끝났다.
4.2. 후반전
하프타임에 시애틀은 전반전에 약간의 뇌진탕을 입은 알바로 페르난데스를 대신하여 에릭 프리에베르크를 투입했다. 후반전이 시작된 직후 시애틀은 팽팽한 균형을 깰 뻔했다. 53분, 사운더스 FC의 스로인이 마이크 푸치토에게 연결되었고, 푸치토는 골키퍼 위로 슛을 날렸다. 그의 슛은 골문을 넘어가면서 여러 시카고 수비수들에게 쫓겼고, 먼 골 포스트를 맞고 다시 경기로 돌아왔다. 78분, 몬테로가 에릭 프리에베르크가 처리한 코너킥에서 균형을 깼다. 사운더스 FC 수비수 제프 파크가 코너킥을 헤딩으로 연결했고, 시카고 골키퍼 션 존슨이 선방했다. 공은 리바운드되어 프레디 몬테로의 발 앞에 떨어졌고, 몬테로는 공을 가볍게 차넣어 경기 첫 골을 기록했다. 이로써 사운더스 FC는 1–0으로 앞서게 되었다.
전반전과 후반전 초반에 사운더스 FC의 수비는 시카고 미드필더 파벨 파르도를 밀착 마크하는 데 집중했다. 파르도가 시카고의 빠른 윙어 패트릭 니아르코와 도미닉 오두로에게 공을 배급할 수 없게 되면서 시카고의 공격은 경기 대부분 동안 효과적으로 무력화되었다. 파이어의 프랭크 클로파스 감독은 경기 후반에 공격수 디에고 차베스(80분)와 미드필더 세바스티안 그라찌니(85분)를 교체 투입했다. 시카고는 90분에 도미닉 오두로가 케이시 켈러를 향해 헤딩슛을 날리며 최고의 기회를 잡았지만, 오프사이드 판정을 받으면서 켈러가 선방했다.
경기가 종료될 무렵, 시카고는 동점 골을 찾기 위해 선수들을 전방으로 이동시켰다. 그러나 추가 시간 6분, 오스발도 알론소가 여러 수비수와 골키퍼를 제치고 드리블한 후 공을 가볍게 차넣어 역습 상황에서 시애틀의 두 번째 골을 기록했다. 이 골로 사운더스 FC는 2–0으로 앞서게 되었고 승리를 확정지었다.
4.3. 경기 정보
2011년 10월 4일 19:00(PDT, 태평양 표준시)에 워싱턴주 시애틀의 센추리링크 필드에서 2011년 US 오픈 컵 결승전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에는 35,615명의 관중이 찾아와 대회 결승전 최다 관중 기록을 세웠다. 주심은 알렉스 프루스(사우스캐롤라이나주)가 맡았다.
경기 최우수 선수는 시애틀 사운더스 FC의 오스발도 알론소가 선정되었다.
| 시애틀 사운더스 FC | 2 - 0 | 시카고 파이어 |
|---|---|---|
| 몬테로 (77분) 알론소 (90+6분) | ||
| 센추리링크 필드, 시애틀, WA | ||
| 관중: 35,615명 | ||
| 주심: 알렉스 프루스 (사우스캐롤라이나주) | ||
| 시애틀 사운더스 FC | 시카고 파이어 | ||||||
|---|---|---|---|---|---|---|---|
| 선수 | 포지션 | 등번호 | 선수 | 포지션 | 등번호 | ||
| GK | 케이시 켈러 (주장) | 18 | GK | 숀 존슨 | 25 | ||
| DF | 제임스 라일리 | 7 | DF | 댄 가르간 | 3 | ||
| DF | 존 케네디 우르타도 | 34 | DF | 요십 미쿨리치 | 23 | ||
| DF | 제프 파크 | 31 | DF | 코리 깁스 | 5 | ||
| DF | 레오나르도 곤잘레스 | 12 | DF | 곤잘로 세가레스 | 13 | ||
| MF | 알바로 페르난데스 | 15 | MF | 로건 포즈 (주장) | 12 | ||
| MF | 오스발도 알론소 | 6 | MF | 파벨 파르도 | 17 | ||
| MF | 브래드 에반스 | 3 | MF | 다니엘 팔라디니 | 11 | ||
| MF | 라마르 니글 | 27 | MF | 마르코 파파 | 16 | ||
| FW | 프레디 몬테로 | 17 | FW | 패트릭 니아르코 | 14 | ||
| FW | 마이크 푸치토 | 2 | FW | 도미닉 오두로 | 8 | ||
| 교체 선수 | 교체 선수 | ||||||
| GK | 조쉬 포드 | 29 | GK | 존 콘웨이 | 1 | ||
| DF | 타이슨 월 | 5 | DF | 잘릴 아니바바 | 6 | ||
| MF | 새미 오초아 | 19 | MF | 바지오 후시디치 | 9 | ||
| DF | 자크 스콧 | 20 | MF | 세바스티안 그라지니 | 10 | ||
| MF | 네이트 자콰 | 21 | FW | 디에고 차베스 | 99 | ||
| MF | 에릭 프리베르 | 8 | FW | 오르 바로우치 | 15 | ||
| FW | 로저 레베스크 | 24 | MF | 마이클 비데이라 | 21 | ||
| 감독: 시지 슈미드 | 감독: 프랭크 클로파스 | ||||||
| 주심 | 알렉스 프루스 |
|---|---|
| 부심 | 스티븐 테일러 에릭 보리아 |
| 대기심 | 조쉬 윌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