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리히텐슈타인 총선
1. 개요
2017년 리히텐슈타인 총선은 2017년에 치러진 리히텐슈타인 의회 선거이다. 진보 시민당은 1석을 잃었지만, 9석으로 원내 1당을 유지했고, 독립은 1석을 추가하여 5석을 확보했다. 애국연합과 자유 명단은 기존 의석수를 유지했으며, 투표율은 77.8%였다.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 국가 | 리히텐슈타인 |
|---|---|
| 이전 선거 | 2013년 |
| 선거일 | 2017년 2월 5일 |
| 다음 선거 | 2021년 |
| 선출 의석 | 의회의 모든 25석 |
| 과반 의석 | 13석 |
| 투표율 | 77.82% |
| 진보시민당 | 아드리안 하슬러 |
|---|---|
| 애국연합 | 토마스 츠비펠호퍼 |
| 독립 | 해리 쿼더러 |
| 자유 명단 | 에키 헤르만 |
| 진보시민당 | 9석 (35.24%) |
|---|---|
| 애국연합 | 8석 (33.73%) |
| 독립 | 5석 (18.41%) |
| 자유 명단 | 3석 (12.62%) |
| 이전 선거 결과 | 진보시민당 10석, 애국연합 8석, 독립 4석, 자유 명단 3석 |
| 선거 전 총리 | 아드리안 하슬러 (진보시민당) |
|---|---|
| 선거 후 총리 | 아드리안 하슬러 (진보시민당) |
-
2017년 선거 -
2017년 영국 총선
2017년 영국 총선은 브렉시트 국민투표 후 테리사 메이 총리의 조기 총선 결정으로 치러졌으며, 소선거구 다수대표제 방식으로 진행되어 보수당이 제1당을 유지했으나 과반수 확보에 실패, 북아일랜드 민주연합당과 협력하여 소수 정부를 구성하고 브렉시트 협상 및 총리 리더십 논란, 젊은 유권자 투표율 변화 미반영, 러시아 선거 개입 의혹 등 여러 쟁점을 남겼다. -
2017년 선거 -
2017년 프랑스 대통령 선거
2017년 프랑스 대통령 선거는 1차 투표에서 에마뉘엘 마크롱과 마린 르펜이 결선에 진출, 마크롱이 당선되었으며, '피용 사건' 등 논란과 TV 토론이 선거에 영향을 미쳤다. -
2017년 2월 -
김정남 암살 사건
김정남 암살 사건은 2017년 2월 13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국제공항에서 VX 신경 작용제에 의해 김정일의 장남 김정남이 암살된 사건이다. -
2017년 2월 -
박근혜 대통령 탄핵
2. 배경
2013년 리히텐슈타인 총선에서 진보 시민당은 1석을 잃었고, 조국 연합은 5석을 잃었으며, 무소속은 4석을 얻었고, 자유 명단은 2석을 얻었다. 이는 리히텐슈타인 역사상 처음으로 4개의 정당이 의회에서 의석을 차지한 경우였다.
3. 선거 제도
의회는 25명의 의원으로 구성되며, 2개의 선거구( 오버란트 15석, 운터란트 10석)에서 공개 명부 비례 대표제로 선출된다. 유권자는 정당 명부에 투표하거나, 선호하지 않는 후보를 삭제하고 다른 명부의 후보 이름을 추가하여 선호 투표를 할 수 있다. 의석 획득을 위한 선거 봉쇄 조항은 8%이다. 의회 의원의 임기는 4년이다. 의회가 구성되면 의회는 4명의 장관으로 구성된 내각을 통해 통치하는 총리를 선출하며, 장관들은 의회 의원 중에서 선출된다. 투표는 법으로 의무화되어 있으며, 대부분 우편으로 이루어진다. 투표소는 선거 당일에 한 시간 반 동안만 운영된다. 선거일 1개월 전 이상 리히텐슈타인에 거주한 만 18세 이상 시민은 투표 자격이 있다.
4. 후보
진보시민당(FBP)은 아드리안 하슬러를 총리 후보로 재지명했고, 애국연합(VU)은 토마스 츠비펠호퍼를 총리 후보로 지명했다. 2017년 총선에는 리히텐슈타인 역사상 가장 많은 71명의 후보가 출마했다.
4.1.1. 오버란트 (15석)
| 정당 | 후보 |
|---|---|
| FBP | |
| VU | |
| DU | |
| FL |
5. 선거 결과
2017년 리히텐슈타인 총선 결과, 진보시민당은 9석, 애국연합은 8석, 독립은 5석, 자유 명단은 3석을 획득했다. 진보시민당은 이전 선거에 비해 1석을 잃었지만, 여전히 원내 1당을 유지했다. 독립은 1석을 추가 획득하며 약진했다. 애국연합과 자유 명단은 기존 의석수를 유지했다. 투표율은 77.8%로, 2013년(79.8%)보다 소폭 감소했다.
5.1. 정당별 득표율 및 의석수
진보시민당은 의석 1석을 잃었고, 독립은 의석 1석을 얻었다. 애국연합과 자유 명단은 모두 의석을 유지했다. 투표율은 77.8%로 2013년의 79.8%에서 감소했다.
5.2. 선거구별 결과
2017년 리히텐슈타인 총선 결과, 진보시민당은 9석, 애국연합은 8석, 독립은 5석, 자유 명단은 3석을 획득했다. 각 정당별 득표율과 의석수는 아래 표와 같다.
투표율은 77.8%로 2013년의 79.8%에 비해 감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