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NC 다이노스 시즌
1. 개요
2023년 NC 다이노스 시즌은 NC 다이노스 야구단의 2023년 시즌을 다룬다. 시즌 초반에는 선발진의 활약으로 1위를 기록하기도 했으나, 4월을 4위로 마감했다. 5월에는 5위로 내려갔다. 에릭 페디는 KBO MVP, 골든글러브, 최동원상 등을 수상했고, 손아섭은 타율 1위, 안타 1위를 기록했다. 김주원, 김영규, 서호철 등은 포스트시즌 MVP를 수상했으며, 여러 선수가 올스타전에 선발되었고, 국제대회에서 메달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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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다이노스 시즌 -
2021년 NC 다이노스 시즌
2021년 NC 다이노스 시즌은 KBO 리그에서 NC 다이노스가 전민수 영입, 외국인 선수 잔류 및 영입, 이용찬 FA 계약, 트레이드 등을 통해 선수단을 구성하고 전력을 보강한 시즌이다. -
NC 다이노스 시즌 -
2022년 NC 다이노스 시즌
2022년 NC 다이노스 시즌은 NC 다이노스 야구단의 2022년 시즌을 다루며, 선수단 구성, 선수 영입 및 변동, 시즌 결과, 개인 수상 내역, 그리고 여담을 포함한다. -
KBO 리그 팀에 관한 -
키움 히어로즈
키움 히어로즈는 2008년 창단하여 KBO 리그에 참가하는 프로야구단으로, 네이밍 스폰서십을 통해 운영되며 서울 고척 스카이돔을 홈구장으로 사용하고, 정규 시즌 2위 3회와 한국시리즈 준우승 3회를 기록했다. -
KBO 리그 팀에 관한 -
롯데 자이언츠
롯데 자이언츠는 1975년 창단되어 1982년 부산으로 연고지를 이전한 프로 야구팀으로, 1984년과 1992년 한국시리즈에서 우승했으며, KBO 리그에서 인기 있는 팀 중 하나이다. -
NC 다이노스 -
창원 다이노스
창원 다이노스는 NC 다이노스의 퓨처스리그 팀으로, 고양에서 활동하며 퓨처스리그 상위권 성적을 기록, 스폰서십 마케팅과 유료 관중제를 도입하는 등 노력했으나, 2017년 시즌 후 창원으로 연고지를 이전했다. -
NC 다이노스 -
창원NC파크
창원NC파크는 2019년 개장한 NC 다이노스의 야구장으로, 파퓰러스가 설계에 참여하여 124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었으며, 다양한 편의시설과 편리한 접근성을 갖춘 창원시에 위치한 야구장이다.
2. 선수단
2023 시즌 NC 다이노스의 선수 명단은 다음과 같다.
2.1. 투수
2023년 NC 다이노스의 투수진은 선발, 구원, 마무리 투수로 구성되어 있다.
선발 투수로는 페디, 태너, 신민혁, 구창모, 이재학, 최성영, 와이드너, 이용준, 정구범이 있다. 구원 투수로는 류진욱, 김영규, 송명기, 김진호, 임정호, 하준영, 조민석, 심창민, 이우석, 전사민, 임지민, 채원후, 한재승, 김시훈, 이준호가 있다. 마무리 투수로는 이용찬, 하준수, 김태현, 배민서가 있다.
2.1.3. 마무리 투수
이용찬, 하준수, 김태현, 배민서
2.2. 야수
3. 2023 시즌
2023 시즌 NC 다이노스는 약체라는 평가와 달리 탄탄한 선발진을 바탕으로 4월 18일에 10승을 달성하며 한때 단독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4월은 14승 12패, 승률 0.538로 4위로 마감했다. 박민우와 손아섭이 리드오프로 활약했고, 외국인 투수 페디는 새로운 에이스로 떠올랐으며, 신인 투수 이용준도 좋은 모습을 보였다.
5월에는 9승 11패를 기록, 시즌 23승 23패로 5위로 마감했다. 박건우와 손아섭은 좋은 타격을 보였지만, 4번 타자 마틴의 부진으로 득점력이 떨어졌다. 투수진에서는 페디가 활약했고, 최성영이 대체 선발로 좋은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신민혁은 부진, 구창모는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했다.
3.1. 4월
약체로 평가받던 것과는 달리 탄탄한 선발진의 활약으로 4월 18일에 최초로 10승을 달성했고, 단독 1위도 기록했다. 4월을 14승 12패 승률 0.538, 4위로 마감했다.
박민우는 82타수 25안타 13득점 9타점 타율 0.305, 손아섭은 102타수 30안타 11득점 12타점 타율 0.294로 리드오프로서의 역할을 잘 수행해주었다. 외국인 투수 페디는 6경기 출장해 4승 1패 38이닝 10볼넷 48탈삼진 평균자책점 0.47을 기록하면서 새로운 외국인 에이스로서의 모습을 보여줬고, 신인투수 이용준은 4경기 출장해 2승 23 2/3이닝 12볼넷 17탈삼진 1.14의 평균자책점으로 깜짝 활약을 보여줬다.
3.2. 5월
5월 한 달 간 NC 다이노스는 9승 11패를 기록했다. 시즌 23승 23패로, 순위는 4월보다 한 단계 하락한 5위로 마감했다.
타선에서는 박건우가 76타수 23안타(2홈런) 14타점, 타율 0.303을 기록했고, 손아섭이 85타수 27안타 14타점, 타율 0.318로 좋은 활약을 펼쳤다. 그러나 4번 타자 마틴은 67타수 16안타(1홈런) 7타점, 타율 0.239로 부진하여 장타력 부재와 득점력 저하를 야기했다.
투수진에서는 페디가 4경기 4승 무패, 23 1/3이닝 5볼넷 32탈삼진, 평균자책점 3.09로 굳건한 모습을 보였다. 송명기를 대신해 1군에 콜업된 최성영은 대체 선발과 롱릴리프 투수로 3경기 2승 무패, 10 2/3이닝 6볼넷 11탈삼진, 평균자책점 0.84를 기록하며 활약했다. 반면, 신민혁은 부진으로 1군에서 말소되었고, 5월 20일에는 구창모마저 부상으로 1군에서 제외되었다.
4. 수상 기록
NC 다이노스는 2023년 시즌 동안 선수들과 코칭스태프가 KBO 공식 시상뿐만 아니라 다양한 국제 대회 및 기타 시상식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두었다.
항저우 아시안 게임에서는 김형준, 김영규, 김주원이 금메달을 획득했고,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에서는 신민혁, 김영규, 김형준, 김주원이 은메달을 획득했다. 특히, 김주원은 유격수 부문 베스트 9에 선정되었다.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에는 이용찬, 구창모, 박건우가, 아시아 야구 선수권 대회에는 손용석(코치), 신용석, 박주찬, 김범준이 국가대표로 참가했다.
올스타전에는 김주원(유격수), 박건우(외야수)가 선발되었고, 페디, 박세혁은 추천 선수로 참가했다. 페디는 WAR 8.47, 20승, 탈삼진 209개, 평균자책점 2.00을 기록하며 뛰어난 활약을 펼쳤고, 손아섭은 187개의 안타와 0.339의 타율을 기록했다.
4.1. KBO 시상
| 수상 | 선수 |
|---|---|
| KBO MVP | 페디 |
| KBO 골든글러브 (투수) | 페디 |
| KBO 골든글러브 (외야수) | 박건우 |
| KBO 골든글러브 (지명타자) | 손아섭 |
| KBO 수비상 (투수) | 페디 |
| 최동원 상 | 페디 |
| 리얼글러브 (유격수) | 김주원 |
| 일구상 의지노력상 | 류진욱 |
| 조아제약 프로야구대상 코치상 | 김수경 |
| 조아제약 프로야구대상 재기상 | 손아섭 |
| 스포츠서울 올해의 타자상 | 손아섭 |
| 한은회 최고의 선수상 | 손아섭 |
| 준플레이오프 MVP | 김영규 |
| 와일드카드 결정전 MVP | 서호철 |
4.2. 기타 시상
4.3. 개인 기록
| 상 | 선수 | 비고 |
|---|---|---|
| 항저우 아시안 게임 금메달 | 김형준, 김영규, 김주원 | |
|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 은메달 | 신민혁, 김영규, 김형준, 김주원 | |
|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 베스트 9 | 김주원 | 유격수 |
|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국가대표 | 이용찬, 구창모, 박건우 | |
| 아시아 야구 선수권 대회 동메달 | 손용석(코치), 신용석, 박주찬, 김범준 | |
| KBO MVP | 페디 | |
| 골든글러브 | 페디 (투수), 박건우 (외야수), 손아섭 (지명타자) | |
| KBO 수비상 | 페디 | 투수 |
| 최동원 상 | 페디 | |
| 리얼글러브 | 김주원 | 유격수 |
| 일구상 의지노력상 | 류진욱 | |
| 조아제약 프로야구대상 코치상 | 김수경 | |
| 조아제약 프로야구대상 재기상 | 손아섭 | |
| 스포츠서울 올해의 타자상 | 손아섭 | |
| 한은회 최고의 선수상 | 손아섭 | |
| 준플레이오프 MVP | 김영규 | |
| 와일드카드 결정전 MVP | 서호철 | |
| 올스타 선발 | 김주원 (유격수), 박건우 (외야수 3위) | |
| 올스타전 추천선수 | 페디, 박세혁 |
4.4. 올스타전 및 국가대표
2023년 항저우 아시안 게임 야구 국가대표팀에 김형준, 김영규, 김주원이 선발되어 금메달을 획득하였다.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에는 신민혁, 김영규, 김형준, 김주원이 국가대표로 참가하여 은메달을 획득하였고, 이 중 김주원은 유격수 부문 베스트 9에 선정되었다.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국가대표로는 이용찬, 구창모, 박건우가 선발되었다. 아시아 야구 선수권 대회에는 손용석(코치), 신용석, 박주찬, 김범준이 참가하여 동메달을 획득했다.
2023년 올스타전에는 김주원(유격수), 박건우(외야수 3위)가 베스트12(선발)로 선정되었고, 페디, 박세혁은 감독 추천 선수로 참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