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아섭
1. 개요
손아섭은 KBO 리그에서 활약하는 외야수로, 10년 연속 3할 타율을 기록하고 통산 타율 0.322를 기록하는 등 뛰어난 타격 능력을 보여준 선수이다. 부산고등학교를 졸업하고 2007년 롯데 자이언츠에 입단하여 활약했으며, 2021년 NC 다이노스로 이적했다. 2023년 KBO 타율상과 안타상을 수상하고 골든글러브를 수상했으며, 2024년에는 KBO 리그 역대 최다 안타 기록을 경신했다. 그는 국가대표팀으로도 활동하며 2014년 인천 아시안 게임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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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명 | 손광민 |
|---|---|
| 로마자 표기 | Son Aseop |
| 출생지 | 대한민국 부산광역시 |
| 생년월일 | 1988년 3월 18일 () |
| 신장 | 174cm |
| 체중 | 84kg |
| 포지션 | 외야수 |
| 투구 | 우 |
| 타석 | 좌 |
| 프로 입단 년도 | 2007년 |
| 드래프트 순위 | 2차 드래프트 4라운드 |
| 소속 구단 | NC 다이노스 |
| 등번호 | 31 |
| 소속 팀 | 롯데 자이언츠 (2007–2021) NC 다이노스 (2022–현재) |
|---|
| 대표팀 | 대한민국 |
|---|---|
|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 2013년, 2017년 |
| 프리미어 12 | 2015년 |
| 아시안 게임 | 2014년 인천,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
| KBO 골든글러브 | 2011년, 2012년, 2013년, 2014년, 2017년 외야수 부문 2023년 지명타자 부문 |
|---|---|
| KBO 안타왕 | 2012년, 2013년, 2017년, 2023년 |
| KBO 타율왕 | 2023년 |
| 타율 | 0.321 |
|---|---|
| 홈런 | 178 |
| 타점 | 1,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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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정초등학교 동문 -
김기현 (1959년)
김기현(1959년)은 변호사 출신으로 제17, 18, 19, 21, 22대 국회의원과 울산광역시장을 역임했으며, 정치자금 편법 수수 의혹 및 선거 개입 의혹 관련 논란이 있다. -
양정초등학교 동문 -
김진수 (야구인)
김진수는 1998년 롯데 자이언츠에 입단하여 프로 선수 생활을 시작, 두산 베어스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갔으며 은퇴 후에는 배터리 코치로 활동한 전 KBO 리그 포수 출신 야구 선수이다. -
20세기 대한민국 사람 -
김웅 (정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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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대한민국 사람 -
정진석 (정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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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한민국 사람 -
김웅 (정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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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한민국 사람 -
정진석 (정치인)
2. 선수 경력
외야수인 그는 KBO에서 가장 꾸준한 타자 중 한 명으로, 10년 연속(2010년부터 2018년까지) 3할 이상의 타율을 기록했으며, KBO 골든글러브를 4번 연속 수상했다. 그의 통산 타율 0.322는 KBO 역대 상위 10위 안에 든다.
손아섭은 부산고등학교를 졸업했다. 그는 2012년과 2013년 KBO 리그에서 최다 안타를 기록했다.
2.1. 아마추어 시절
부산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천재 타자로 불리며 맹활약했다. "방망이를 파리채 휘두르듯" 한다는 평을 들을 만큼 스윙이 좋았으며, 빠른 발을 이용한 내야 안타를 많이 기록해 '부산고의 이치로'라는 평가를 받았다. 2007년 한국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에서 2차 4라운드로 롯데 자이언츠의 지명을 받았다.
2.2. 롯데 자이언츠 시절
2007년 롯데 자이언츠에 입단하여 주로 대타로 활약했다. 2008년부터 좌익수나 지명타자로 출전하며 타격 능력을 인정받아 '제2의 박정태'라고 불렸다. 2009년 1월 16일, 곽민에서 손아섭으로 개명했다.
2010년에는 우타자 전준우와 번갈아 기용되며, 8월 21일 데뷔 첫 두 자릿수 홈런을 기록했다. 2011년에는 외야 수비가 향상되었다는 평가를 받으며 데뷔 첫 KBO 골든글러브를 수상했다. 2012년, 타율 3위, 158안타로 첫 타이틀 홀더(최다 안타)가 되었고, 2년 연속 골든 글러브를 수상했다.
2013년, 172안타, 4년 연속 3할 타율, 두 자릿수 홈런과 도루를 달성하며 팀 내 타격 전 부문 1위를 기록했다. 2년 연속 안타왕을 차지했고, 3년 연속 골든 글러브를 수상했다. 2014년, 어깨 근육이 끊어진 상태에서도 5년 연속 3할 타율, 18홈런, 10도루를 달성하며 외야수 4년 연속 골든글러브 수상에 성공했다.
2015년, MLB 포스팅을 신청했으나 응찰 구단이 없어 실패했다. 2017년, FA 자격을 취득해 4년 총액 98억 원에 롯데와 재계약했고, 개인 통산 5번째 골든글러브를 수상했다. 2019년, 이대호의 뒤를 이어 팀의 새 주장으로 선정됐다. 2020년은 2년 만에 시즌 타율 3할을 기록했다.
그는 KBO에서 가장 꾸준한 타자 중 한 명으로, 10년 연속(2010년부터 2018년까지) 3할 이상의 타율을 기록했으며, 그의 통산 타율 0.322는 KBO 역대 상위 10위 안에 든다.
2.3. NC 다이노스 시절
2021년 시즌 후 2번째 FA 자격을 얻어 4년 총액 64억 원에 NC 다이노스로 이적했다. 그의 보상선수로는 문경찬이 지명됐다.
2022년 이적 후 첫 안타, 통산 3000루타, 2100안타, 13년 연속 세 자릿수 안타, 900타점, 1200득점, 7년 연속 150안타, 10년 연속 200루타 등 여러 기록을 달성했다. 4월 6일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역대 31번째 통산 1700경기 출장을 달성했고, 4월 8일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이적 후 첫 안타를 기록했다. 4월 14일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안우진을 상대로 역대 19번째 통산 3000루타를 달성했다. 4월 28일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이영하를 상대로 역대 9번째 2100안타를 달성했다. 6월 18일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김범수를 상대로 역대 14번째 3100루타를 기록했다. 7월 30일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최원태를 상대로 KBO 리그 역대 8번째 13년 연속 세 자릿수 안타를 기록했다. 8월 6일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이강준을 상대로 KBO 리그 역대 31번째 통산 900타점을 기록했다. 8월 27일 kt 위즈와의 경기에서 KBO 리그 역대 6번째 통산 1200득점을 기록했다. 8월 28일 kt 위즈와의 경기에서 KBO 리그 역대 30번째 1800경기 출장을 기록했다. 9월 3일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남지민을 상대로 KBO 리그 역대 4번째 2200안타를 기록했다. 10월 6일 SSG 랜더스와의 경기에서 이태양을 상대로 KBO 리그 역대 2번째 7년 연속 150안타를 기록했다. 10월 8일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윤대경을 상대로 끝내기 3루타이자 KBO 리그 역대 2번째 10년 연속 200루타를 기록했다. 시즌 후 인터뷰를 통해 정신적으로 힘들었던 점과 체력적인 준비를 잘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2023년, 주장으로 선임되어 통산 3200루타, 7000타수, 900사사구, 400번째 2루타, 2300안타, 3300루타, 1900경기 출장, 14년 연속 세 자릿수 안타, 900사구, 11년 연속 200루타, 8년 연속 150안타, 1300득점, 3400루타, 2400안타 등을 기록했다. 4월 12일 kt 위즈와의 경기에서 KBO 리그 역대 10번째 통산 3200루타를 기록했다. 4월 15일 SSG 랜더스와의 경기에서 KBO 리그 역대 9번째 7000타수를 달성했다. 4월 16일 SSG 랜더스와의 경기에서 이로운을 상대로 KBO 리그 역대 21번째 통산 900사사구를 기록했다. 5월 20일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서 최하늘을 상대로 KBO 리그 역대 5번째 통산 400번째 2루타를 기록했다. 6월 14일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알칸타라를 상대로 KBO 리그 역대 3번째 2300안타를 기록했다. 6월 20일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는 김진성을 상대로 KBO 리그 역대 9번째 3300루타를 기록했다. 6월 30일 kt 위즈와의 경기에서 KBO 리그 역대 27번째 1900경기 출장을 기록했다. 7월 5일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장재영을 상대로 안타를 기록하며 양준혁을 제치고 통산 안타 단독 2위로 올라섰다. 7월 13일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KBO 리그 역대 5번째 14년 연속 세 자릿수 안타를 기록했다. 9월 8일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김상수를 상대로 KBO 리그 역대 12번째 통산 900사구를 달성했다. 9월 9일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박세웅을 상대로 KBO 리그 역대 2번째 11년 연속 200루타, 역대 최초 8년 연속 150안타를 기록했다. 9월 12일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KBO 리그 역대 3번째 통산 1300득점을 기록했다. 9월 21일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아리엘 후라도를 상대로 KBO 리그 역대 9번째 3400루타를 기록했다. 9월 28일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파노니를 상대로 KBO 리그 역대 2번째 통산 2400안타를 기록했다. KBO 타율상, KBO 안타상을 수상했으며, 시즌 종료 후 KBO 골든글러브 지명타자 부문 수상자가 됐다.
2023년, 개인 통산 첫 수위 타자가 되었다.
2024년, 통산 1000타점, 2000경기 출장, 2500안타, KBO 리그 역대 최다 안타(2505안타) 기록을 경신했다. 4월 20일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KBO 리그 역대 24번째 통산 1000타점을 기록했고, 4월 24일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KBO 리그 역대 19번째 통산 2000경기를 기록했다. 6월 15일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서 이승현을 상대로 솔로홈런을 기록하며 KBO 리그 역대 2번째 2500안타를 기록했다. 6월 19일에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는 9회초 김민규를 상대로 안타를 치면서 KBO 리그 역대 최다안타 타이기록인 2504안타를 기록했다. 6월 20일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2번 지명타자로 출장해 알칸타라를 상대로 6회초 2사에서 안타를 기록하며 KBO 리그 역대 최다안타인 2505안타를 기록했다.
3. 국가대표 경력
손아섭은 2013년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2014년 인천 아시안 게임, 2015년 프리미어 12, 2017년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2018년 아시안 게임에서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의 일원으로 참가했다. 2014년 인천 아시안 게임에서 금메달을 획득하여 병역 면제 혜택을 받았다.
4. 수상 경력
* KBO 안타상 : 2012년, 2013년, 2017년, 2023년
* KBO 타율상 : 2023년
* KBO 골든글러브 : 2011년, 2012년 2013년, 2014년, 2017년 (외야수 부문), 2023년 (지명타자 부문)
* 최다 안타: 4회 (2012년, 2013년, 2017년, 2023년)
* 수위 타자: 1회 (2023년)
* 골든 글러브 : 6회 (2011-2014년, 2017년, 2023년)
5. 주요 기록
손아섭은 KBO 리그를 대표하는 교타자 중 한 명으로, 꾸준함과 정교함을 바탕으로 다양한 기록을 세웠다. 2024년 6월 20일, 박용택이 가지고 있던 통산 최다 안타(2504개)를 넘어 2505안타를 기록하며 KBO 리그 역사를 새로 썼다. 이 기록은 현재진행형이다.
손아섭은 2016년부터 2023년까지 8년 연속 150안타를 기록하며 KBO 리그 최초의 기록을 달성했다. 또한 2013년부터 2023년까지 11년 연속 200루타, 2010년부터 2023년까지 14년 연속 세 자릿수 안타 기록을 이어가며 꾸준함을 증명했다.
통산 기록으로는 2000경기 출장, 7000타수, 1300득점, 3400루타, 400 2루타, 1000타점, 900사사구 등의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6. 기타
6.1. 별명
싸이월드에서 유래된 '오빠므찌나'라고 불린다. 롯데 자이언츠의 마스코트인 거인을 합친 '작은 거인'이라고 불린다. 디시인사이드 롯데 자이언츠 갤러리에서 시작된 인터넷 밈인 '마 갱기에 집중 안하나'에서 유래된 '마갱집'이라고 불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