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0년대
1. 개요
700년대는 701년부터 800년까지의 100년 동안의 기간을 의미한다. 이 기간 동안 동아시아에서는 일본에서 대보율령이 편찬되고, 몬무 천황이 사망하고 겐메이 천황이 즉위하며, 와도카이친이 주조되는 등의 사건이 일어났다. 당나라는 측천무후 사망 이후 중종이 복위하며 부활했다. 서아시아에서는 우마이야 왕조가 압드 알말리크 이븐 마르완, 알 왈리드 1세 등의 통치 아래 전성기를 맞이하였다. 주요 인물로는 압드 알말리크 이븐 마르완, 알 왈리드 1세, 유스티니아누스 2세 등이 있다.
2. 주요 사건
700년대에는 여러 지역에서 다양한 사건이 일어났다.
동아시아에서는 705년 중국에서 측천무후가 사망하고, 당나라가 부활하였다.
서아시아에서는 706년 이오안네스가 예루살렘 총대주교에 취임하였다(이오안 5세, 재위 706년 - 735년). 우마이야 왕조는 압드 알말리크와 알 왈리드 1세 등 유능한 칼리프들의 통치 아래 전성기를 맞이하였다.
동로마 제국에서는 유스티니아누스 2세가 복위하여 다시 황제가 되었으나, 폭정을 일삼아 백성들의 원성을 샀다.
2.1.1. 일본
* 701년
일본에서 다이호 율령 편찬이 완성되었다. 오시카베 황자, 후지와라 후히토 등에게 녹을 하사하였다.
* 707년
일본에서 몬무 천황이 사망하고, 겐메이 천황이 즉위하였다.
* 708년
** 일본에서 와도카이친을 주조하였다.
2.1.2. 당나라
705년 중종이 복위하고 측천무후가 사망하면서 당나라가 부활하였다. 측천무후는 중국 역사상 유일한 여황제로, 강력한 통치력과 개혁 정책을 추진했으나, 말년에 이르러 혼란을 야기하기도 했다.
2.2. 서아시아
706년, 이오안네스가 예루살렘 총대주교에 취임하였다(이오안 5세, 재위 706년 - 735년).
2.2.1. 우마이야 왕조
압드 알말리크와 알 왈리드 1세 등 유능한 칼리프들의 통치 아래 우마이야 왕조는 전성기를 맞이하였다. 활발한 정복 활동을 통해 영토를 확장하고, 중앙 집권 체제를 강화하였다.
3. 주요 인물
* 압드 알말리크: 우마이야 왕조의 칼리프로, 중앙 집권 체제를 강화하고 영토를 확장하여 왕조의 전성기를 이끌었다.
* 알 왈리드 1세: 압드 알말리크의 아들로, 아버지의 정책을 계승하여 우마이야 왕조의 번영을 이끌었다.
* 압드 알아지즈 이븐 마르완: 압드 알말리크의 형제로 이집트 총독을 역임했다.
* 유스티니아누스 2세: 비잔티움 제국의 황제였다.
3.1. 동아시아
700년대 동아시아에서는 여러 사건이 있었다. 일본에서는 701년 다이호 율령이 편찬되었고, 707년 몬무 천황이 사망하고 겐메이 천황이 즉위하였으며, 708년 와도카이친이 주조되었다. 당나라에서는 705년 측천무후가 사망하였다.
3.1.1. 일본
701년 일본에서는 다이호 율령이 편찬 완료되어, 오시카베 황자와 후지와라 후히토 등에게 녹을 하사하였다. 707년에는 몬무 천황이 사망하고 겐메이 천황이 즉위하였다. 708년에는 와도카이친이 주조되었다.
3.2. 서아시아
700년대 서아시아 지역에서는 우마이야 왕조가 전성기를 맞이하였다. 압드 알말리크는 중앙 집권 체제를 강화하고 영토를 확장하였으며, 그의 아들 알 왈리드 1세는 이러한 정책을 계승하여 왕조의 번영을 이끌었다. 압드 알말리크의 형제 압드 알아지즈 이븐 마르완은 이집트 총독을 역임했다. 한편, 이 시기 유스티니아누스 2세가 비잔티움 제국을 다스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