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성부 파르티타
1. 개요
《8성부 파르티타》는 약 25분 길이의 곡으로, 바로크 무곡에서 이름을 따온 4개의 악장(알르망드, 사라방드, 쿠랑트, 파사칼리아)으로 구성되어 있다. 솔 르위트의 《Wall Drawing 305》에서 영감을 받아 캐롤라인 쇼가 작곡했다. 이 곡은 넷플릭스 드라마 《다크》와 BBC 텔레비전 드라마 "메리지" 등에 사용되었다. 긍정적인 평가와 함께, 2019년에는 이누이트 목노래 음악가들이 3악장 "쿠랑트"의 카타자크 음악 표절 의혹을 제기하며 문화적 전유 논란이 일기도 했다.
| 원제 | Partita for 8 Voices |
|---|---|
| 장르 | 아카펠라 |
| 작곡가 | 캐롤라인 쇼 |
| 연주 | Roomful of Teeth |
| 수상 | 퓰리처상 (2013) 그래미상 최우수 실내악/소규모 앙상블 연주 부문 (2014) |
| 1악장 | Allemande |
|---|---|
| 2악장 | Sarabande |
| 3악장 | Courante |
| 4악장 | Gigue |
-
2012년 작품 -
달이 내린 산기슭
달이 내린 산기슭은 태백산지 지역의 실제 지형과 조선 누층군 같은 지질학적 특징을 배경으로 지질학자와 지층의 정령들이 등장하여 이야기를 풀어내는 웹툰이다. -
2012년 작품 -
가짜 이야기
《가짜 이야기》는 니시오 이신이 쓰고 VOFAN이 삽화를 맡은 [[이야기 시리즈]] 소설이자 니시오 이신 애니메이션 프로젝트의 네 번째 작품으로, ‘카렌 비’와 ‘츠키히 피닉스’ 두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 -
퓰리처상 음악 부문 수상작 -
Sound Grammar
Sound Grammar는 오넷 콜먼의 2006년 앨범으로, 평론가들의 호평을 받았으며, 2007년 퓰리처상 음악 부문을 수상했다. -
퓰리처상 음악 부문 수상작 -
Damn
《Damn》은 2017년 4월 14일에 발매된 켄드릭 라마의 네 번째 정규 앨범으로, 트랩, R&B, 팝 요소를 결합한 의식적인 랩 스타일로 정치적, 개인적 고뇌, 사회 문제를 다루며, 평단의 극찬과 상업적 성공을 거두어 퓰리처상 음악 부문, 그래미 어워드 최우수 랩 앨범상을 수상했다.
2. 구성
《8성부 파르티타》는 약 25분 길이의 곡으로, 알르망드, 사라방드, 쿠랑트, 파사칼리아와 같이 바로크 무곡의 이름을 딴 4개의 악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캐롤라인 쇼는 솔 르위트의 《Wall Drawing 305》에서 영감을 받아 이 곡을 작곡했다고 밝혔다.
2.1. 악장 구성
《8성부 파르티타》는 약 25분간 지속되며, 바로크 무곡의 이름을 딴 알르망드, 사라방드, 쿠랑트, 파사칼리아 4개의 악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2.1.2. 사라방드
2악장이다. 바로크 무곡의 이름을 땄다.
2.1.3. 쿠랑트
3악장이다. 넷플릭스 드라마 《다크》에 삽입되었다.
3. 평가
《8성부 파르티타》는 음악계에서 긍정적인 평가와 함께 문화적 전유 논란에 휩싸였다. 뉴욕지는 초연 공연에 대해 "현대 음악에서 가장 희귀한 기쁨을 발견했다"라고 평가했고, 가디언지는 2019년에 이 곡을 2000년 이후 가장 위대한 예술 음악 20위로 선정했다. 그러나 3악장 "쿠랑트"에 사용된 카타자크 음악이 문화적 전유이자 이국주의에 해당한다는 비판도 제기되었다. 작곡가 캐롤라인 쇼와 예술 감독 브래드 웰스는 공개 성명을 통해 2010년 이누이트 가수를 고용해 함께 공부했으며, 그 과정에서 배운 기술이 파르티타에 사용되었음을 인정했다. 하지만 룸풀 오브 티스는 해당 기술이 카타자크와 충분히 구별된다고 주장했다.
3.1. 긍정적 평가
뉴욕의 저스틴 데이비스는 《8성부 파르티타》 초연 공연이 "현대 음악에서 가장 희귀한 기쁨을 발견했다"라고 언급했다. 가디언은 2019년에 이 곡을 2000년 이후 가장 위대한 예술 음악 20위로 선정하며, "네 가지 클래식 무용 동작에 말, 노래, 그리고 생각할 수 있는 거의 모든 확장된 보컬 기법을 집어넣는 에너지의 폭발"이라고 평가했다.
3.2. 문화적 전유 논란
2019년 10월, 캐나다의 이누이트 목노래 음악가인 타냐 타가크를 포함한 카타자크 음악가들은 캐롤라인 쇼와 룸풀 오브 티스의 《8성부 파르티타》 3악장 "쿠랑트"에 사용된 카타자크 음악이 문화적 전유이자 이국주의에 해당한다고 비판했다.
3.2.1. 비판적 시각
2019년 10월, 캐나다의 이누이트 목노래 음악가인 타냐 타가크를 포함한 카타자크 음악가들은 캐롤라인 쇼와 룸풀 오브 티스의 《8성부 파르티타》 3악장 "쿠랑트"에 사용된 카타자크 음악이 문화적 전유이자 이국주의에 해당한다고 비판했다. 이들은 카타자크 음악이 표절되었다고 주장했다. 캐롤라인과 예술 감독 브래드 웰스는 공개 성명을 통해 룸풀 오브 티스가 2010년 이누이트 가수를 고용하고 함께 공부했으며, 그 연구에서 배운 기술이 파르티타에 사용되었음을 인정했다. 그러나 룸풀 오브 티스는 카타자크와 충분히 구별된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