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0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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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830년대는 통일신라 시대, 당나라의 우이당쟁, 아바스 왕조의 지혜의 집 건설, 닌묘 천황 즉위, 모라바 왕국 건설 등 다양한 사건이 일어난 시기이다. 이 시기 아바스 왕조는 맘루크 친위대를 조직하고 수도를 사마라로 이전했으며, 일본에서는 오노노 타카무라가 유배되었다. 주요 인물로는 아바스 왕조의 칼리프 알무타심, 프랑크 왕국의 왕 루이 1세, 웨섹스의 왕 에그버트 등이 있다.

830년대
830년대
시작830년
종료839년
세기9세기
천년기1천년기

2. 주요 사건 및 동향

830년대는 세계적으로 다양한 사건들이 일어난 시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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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 세계에서는 830년 아바스 왕조가 바그다드에 바이트 알 히크마(지혜의 집)를 건설하여 그리스어 문헌을 아랍어로 번역하는 작업이 활발하게 이루어졌다. 833년에는 알무타심이 아바스 왕조의 칼리프로 즉위하여 튀르크인 노예(맘루크)로 구성된 친위대를 조직하였다. 836년에는 아바스 왕조가 수도를 사마라로 옮겼다.

당나라에서는 우승유이덕유가 대립한 우이당쟁(牛李黨爭중국어)이 844년까지 계속되었다.

유럽에서는 830년경 체코인들이 모라바 왕국을 세웠다.

2.1. 한국

이 시기 한국은 통일신라 시대로, 중앙 귀족들의 권력 다툼과 지방 세력의 성장이 두드러졌다. 838년에는 오노노 타카무라가 오키국으로 유배된 사건이 있었는데, 이는 당시 동아시아 국제 정세와 통일신라, 일본 간의 관계를 보여주는 중요한 사건으로 해석될 수 있다.

2.2. 중국

당나라에서 우승유이덕유가 다툰 우이당쟁(牛李黨爭중국어)이 844년까지 지속되었다.

2.3. 이슬람 세계

* 830년 아바스 왕조가 바그다드에 바이트 알 히크마(지혜의 집)를 건설하여, 그리스어 문헌의 아랍어 번역이 활발해졌다.
* 833년 아바스 왕조에서 알무타심이 칼리프로 즉위하여 튀르크인 노예(맘루크)로 친위대를 조직하였다.
* 836년 아바스 왕조가 사마라로 수도를 이전했다.

2.4. 일본

* 833년
준나 천황이 양위하고, 제54대 닌묘 천황이 즉위하였다.
* 838년
오노노 다카무라가 오키국으로 유배되었다.

2.5. 유럽

830년경, 체코인이 모라바 왕국을 건설하였다.

3. 주요 인물

* 알무타심: 아바스 왕조의 칼리프였다.
* 루이 1세: 프랑크 왕국의 왕이었다.
* 에그버트 (웨섹스): 웨섹스의 왕이었다.
* 안스가르: 주교였으며, 북유럽에서 선교 활동을 하였다.
* 위글라프: 머시아의 왕이었다.
* 투르게시우스: 바이킹 지도자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