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915 충북
1. 개요
DD-915 충북은 원래 미국 해군의 구축함 USS 셔벌리어(DD-805)로, 제2차 세계 대전과 한국 전쟁에 참전했다. 1972년 대한민국 해군에 인도되어 충북함(DD-915)으로 명명되어 운용되었으며, 2000년 12월 퇴역 후 해체되었다. 셔벌리어함은 제2차 세계 대전에서 전투 별 1개, 한국 전쟁에서 9개의 전투 별을 받았다.
| 함선 종류 | 기어링급 구축함 |
|---|---|
| 함명 | "Chevalier" (슈발리에) |
| 별칭 | "Chevy" (쉐비) |
| 함번 | DD-805 |
| 이전 함번 | DDR-805 (1949년 3월 18일) DD-805 (1962년 7월 13일) |
| 해군 | 미국 해군 대한민국 해군 |
| 기공일 | 1944년 6월 12일 |
| 진수일 | 1944년 10월 29일 |
| 취역일 | 1945년 1월 9일 |
| 퇴역일 | 1972년 7월 1일 (미국 해군) |
| 인수일 | 1972년 7월 5일 (대한민국 해군) |
| 퇴역 | 2000년 12월 (대한민국 해군) |
| 명명 유래 | 고드프리 드코르셀레스 슈발리에 |
| 건조 조선소 | 바스 철공소 |
| 해체 | 2000년 12월 해체 |
| 무전 호출 부호 | NKSL |
| 함명 (한국어) | 충북 |
|---|---|
| 함명 (한자) | 忠北 |
| 함번 (대한민국) | DD-915 |
| 명명 유래 | 충청북도 |
| 승조원 | 336명 |
|---|
| 주포 | 6 × {{cvt (3 x 2 연장 포탑) |
|---|---|
| 대공포 | 16 × {{cvt AA (3 × 4 연장 & 2 × 2 연장) |
| 기관포 | 11 × {{cvt |
| 폭뢰 | 2 × 폭뢰 투사대 6 × K-gun 폭뢰 투척기 |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
충북급 구축함 -
DD-923 경기
DD-923 경기함은 미국 해군 뉴먼 K. 페리함으로 1945년 취역 후 레이더 초계 구축함으로 개조되어 베트남 전쟁에 참전, 1981년 대한민국 해군에 인도되어 경기함으로 재취역하여 서해 북방한계선 경계 임무 등을 수행하다 1997년 퇴역 후 폐기되었다. -
충북급 구축함 -
DD-925 전주
제2차 세계 대전 전몰 3형제의 이름을 딴 미국 해군 구축함 DD-925 전주는 한국 전쟁, 베트남 전쟁 등에 참전 후 대한민국 해군에 인도되어 전주함으로 운용되다가 현재는 함상공원에 전시되어 있다. -
대한민국의 군사에 관한 -
대한민국의 국방부 장관
-
대한민국의 군사에 관한 -
대한민국 국방부
대한민국 국방부는 국방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는 대한민국 행정부의 부처이며, 대한민국 국군을 지휘·감독하고 관련 기관을 소속 기관으로 두며, 북한의 위협에 대응하고 국제 협력을 진행한다. -
1944년 선박 -
USS 푸에블로 (AGER-2)
USS 푸에블로(AGER-2)는 미국 육군의 경수송함으로 건조되었다가 해군 정보 수집함으로 개조되어 1968년 동해에서 북한에 나포된 후 현재까지 북한에 억류 및 전시 중이며, 이 사건은 미국과 북한 간의 긴장을 고조시켰다. -
1944년 선박 -
HMS 질러스 (R39)
제2차 세계 대전에 참전한 영국 해군의 Z급 구축함 HMS 질러스 (R39)는 전후 이스라엘에 매각되어 에일라트 (INS Eilat)로 개명되었으나, 1967년 이집트 해군의 미사일에 격침되어 해군 무기 개발과 전략에 영향을 미쳤으며, 현재 이스라엘 해군은 새로 건조한 초계함을 INS 에일라트로 명명하여 기리고 있다.
2. 미국 해군 (1944-1972)
1944년 10월 29일 메인주 배스에서 진수되었고, 1945년 1월 9일 정식으로 취역했다. 1949년 3월 18일 레이더 피켓 구축함인 DDR-805로 재분류되었다가, 1962년 7월 13일 DD-805로 다시 변경되었다.
2.1. 제2차 세계 대전 (1945)
1945년 6월 18일 관타나모 만에서 출항하여 7월 9일 진주만에 도착했다. 7월 24일에는 웨이크 포격에 참여하기 위해 출항하여 8월 1일 에니웨톡에 도착했다. 8월 18일에는 혼슈 근해에서 제38 기동 부대(TF 38)에 합류했으며, 8월 26일 부대와 함께 도쿄 만에 진입했다. 마리아나 제도와 필리핀에서 점령 활동을 지원하는 순찰 및 호송 임무를 수행한 후, 1946년 3월 25일 사이판에서 샌디에고로 출항하여 4월 11일에 도착했다.
2.2. 한국 전쟁 (1950-1953)
1950년 한국 전쟁이 발발하자, 셔벌리어함은 1951년 3월 25일까지, 1951년 10월 15일부터 1952년 5월 31일까지, 그리고 1953년 1월 2일부터 1953년 8월 22일까지 세 차례에 걸쳐 극동 지역에서 활동했다. 각 임무 기간 동안 셔벌리어함은 TF 77의 항공모함 호위 부대에 소속되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지속적인 공습을 지원했다. 또한 타이완 해협에서 보호 순찰 임무를 수행하기도 했다.
2.3. 전후 활동 (1954-1972)
1954년부터 1960년까지 셔벌리어함(DD-805)은 미국 제7함대 소속으로 서태평양 지역에서 활동하며, 극동 및 오스트레일리아 항구 방문, 타이완 해협 순찰, 일본, 오키나와, 필리핀에서의 훈련 등의 임무를 수행했다. 서부 해안에서의 정비 및 훈련 활동과 번갈아 가며 임무를 수행했다.
1962년 7월 13일, 셔벌리어함은 다시 DD-805로 재분류되었다.
1971년, 셔벌리어함은 베트남 전쟁에 참전하여 북베트남 해안 포격 및 남베트남 지역에서의 작전을 수행했다. 또한 1972년 5월 9일에 시작된 하이퐁 항 기뢰 부설 작전(Operation Pocket Money)을 지원했다.
3. 대한민국 해군 (1972-2000)
1972년 DD-805 USS 셔벌리어는 대한민국 해군에 인도되어 DD-915 충북으로 이름을 바꾸고 대한민국 해군 구축함으로 취역했다. 1972년 7월 5일 셰발리에는 대한민국으로 이전되어 대한민국 해군에서 ROKS 충북으로 복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