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F-16
1. 개요
DF-16은 중국이 개발한 탄도 미사일이다. 2단 고체연료를 사용하며, 사거리는 1,200 km이다. DF-11, DF-15의 후속으로 개발되었으며, 2010년대 초반에 실전 배치되었다. DF-16A, DF-16B 등의 개량형이 있으며, 특히 DF-16B는 외형이 미국 퍼싱2와 유사하다. DF-16은 '오키나와 미군기지 킬러'라는 평가를 받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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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인민공화국의 미사일 -
DF-2
DF-2는 소련 미사일을 기반으로 중국에서 개발된 최초의 중거리 탄도 미사일로, 핵탄두 탑재를 목표로 개발되었으며 개량형인 DF-2A는 중국 최초의 핵미사일 시스템으로 실전 배치되어 핵확산 논란을 일으키기도 했다. -
중화인민공화국의 미사일 -
DF-21
DF-21은 중국의 둥펑 계획에 따라 개발된 고체 연료 방식의 중거리 탄도 미사일로, 사거리 연장과 정밀도 향상을 거쳤으며, 특히 DF-21D는 세계 최초의 대함 탄도 미사일로 미국의 항공모함 전력에 대한 접근 거부 능력 획득을 목표로 개발되어 사우디아라비아에도 수출되었다.
2. 역사
1970년대 후반 DF-11을 개발했다. 1990년대에는 DF-15를 개발했다. 그 후속형으로 2014년 DF-16을 실전배치했다.
다른 출처에서는 2011년에 실전배치했다고도 한다.
DF-16은 2단 고체연료 미사일로 사거리는 1,200 km이다.
2.1. 초기 개발
2.2. DF-16 배치
2010년대 초반 DF-16이 실전배치되었다. 다른 출처에서는 2011년에 실전배치되었다고도 한다. 1970년대 후반 DF-11을 개발했고, 1990년대에는 DF-15를 개발했다. DF-16은 그 후속형으로 개발되어 2014년에 실전배치되었다고도 한다. DF-16은 2단 고체연료 미사일이며, 사거리는 1,200 km이다.
3. 제원
3.1. 기술적 특징
4. 개량형
2015년 9월 3일, 박근혜 대통령이 참석한 중국 인민 항일 전쟁 및 세계 반파시즘 전쟁 승리 70주년 기념 대회에서 DF-16A가 공개되었다. 2016년 7월 20일, CCTV는 판창룽 중국공산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이 남부전구를 시찰한 영상에서 둥펑-16을 공개했다. 둥펑-16은 준중거리 탄도 미사일(MRBM)로 '오키나와 미군기지 킬러'라는 평가를 받는다. 남부전구는 광저우 대군구를 확대 개편했으며 베트남, 미얀마 국경, 남중국해, 화남지방 광둥성, 광시자치구, 후난성, 하이난성을 관할한다. 광저우에서 오키나와 가데나 공군 기지까지는 1,500 km 거리이다.
2017년 2월 20일, 중국 관영 CCTV가 인민해방군의 DF-16B 탄도 미사일 발사 장면을 공개했다. DF-16B는 DF-16A에서 외양이 많이 바뀌었으며, 미국 퍼싱2와 거의 똑같이 생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