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nosaur (다이너소어 주니어의 음반)
1. 개요
Dinosaur는 다이너소어 주니어의 1985년 데뷔 음반이다. 제이 마스키스가 작사한 11곡이 수록되어 있으며, "Bulbs of Passion"은 원래 비닐 LP에는 수록되지 않았으나, 이후 재발매되면서 추가되었다. 2005년 재발매반에는 제이 마스키스의 요청에 따라 "Bulbs of Passion"이 첫 번째 트랙으로 수록되었고, 1987년 라이브 공연 실황 "Does It Float"이 보너스 트랙으로 추가되었다. 음반에 대한 평가는 엇갈리는 편으로, 올뮤직은 "인상적"이라고 평가했지만, 피치포크 미디어는 일관성이 부족하다고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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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티스트 | 다이너소어 주니어 |
|---|---|
| 발매일 | 1985년 |
| 녹음 장소 | 크리스 딕슨의 집에서 |
| 장르 | 얼터너티브 록 인디 록 하드코어 펑크 카우펑크 |
| 길이 | 40분 25초 |
| 레이블 | 홈스테드 |
| 프로듀서 | 다이너소어 주니어 |
| 이전 앨범 | 없음 |
|---|---|
| 다음 앨범 | You're Living All Over Me |
| 싱글 1 | Repulsion |
|---|---|
| 싱글 1 발매일 | 1985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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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5년 데뷔 음반 -
Mr. Bad Guy
프레디 머큐리의 첫 솔로 앨범 《Mr. Bad Guy》는 퀸의 스타일과 달리 디스코, 댄스, 팝의 영향을 받았으며, 머큐리가 제작 전반에 참여하여 "I Was Born to Love You", "Made in Heaven", "Living on My Own" 등의 싱글을 포함, 차트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었고 "Living on My Own"은 리믹스되어 영국 싱글 차트 1위를 기록했다. -
1985년 데뷔 음반 -
Killing Is My Business... and Business Is Good!
메가데스의 데뷔 스튜디오 앨범인 Killing Is My Business... and Business Is Good!은 데이브 머스테인의 복수심과 스래시 메탈의 빠른 연주를 담고 있으며, 타이틀곡과 커버곡을 포함한 다양한 주제의 곡들을 수록하고 2018년에 재발매되었다.
2. 곡 목록
이 음반에는 총 11곡이 수록되어 있으며, 전체 재생 시간은 40분 25초이다. 모든 곡은 제이 마스키스가 작사했다.
"Bulbs of Passion"은 원래 LP에는 수록되지 않았으나, 이후 재발매되면서 추가되었다.
2.1. 정규 트랙
모든 곡은 제이 마스키스가 작사/작곡했다.
| 번호 | 제목 | 재생 시간 |
|---|---|---|
| 1 | Forget the Swan | 5:09 |
| 2 | Cats in a Bowl | 3:35 |
| 3 | The Leper | 4:04 |
| 4 | Does It Float | 3:18 |
| 5 | Pointless | 2:46 |
| 6 | Repulsion | 3:04 |
| 7 | Gargoyle | 2:11 |
| 8 | Severed Lips | 4:02 |
| 9 | Mountain Man | 3:28 |
| 10 | Quest | 4:27 |
| 11 | Bulbs of Passion | 4:13 |
"Bulbs of Passion"은 원래 LP에는 수록되지 않았으나, 이후 재발매되면서 추가되었다.
2.2. 추가 수록곡 (2005년 재발매판)
Merge Records에서 2005년에 재발매된 음반에는 제이 마스키스의 요청에 따라 "Bulbs of Passion"이 첫 번째 트랙으로 수록되었다. 제이는 "네, 그렇게 해달라고 요청했어요. [그 곡]이 우리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했고, 우리만의 사운드를 갖게 된 것 같았거든요."라고 회상한다. 1987년 라이브 공연 실황 "Does It Float"도 보너스 트랙으로 추가되어 앨범을 마무리했다.
3.1. 다이너소어 주니어
* J 마스시스 - 보컬, 기타, 탐탐, 심벌즈, 빅 머프
* 루 발로우 - 베이스 기타, 보컬, 신시사이저 (casio영어로 표기)
* 머프 - 드럼 키트, "Mountain Man" 보컬, 신시사이저 (casio영어로 표기)
4. 평가
음반에 대한 평가는 엇갈렸지만 대체로 긍정적이었다. 올뮤직은 몇몇 뛰어난 곡들을 언급하며 "인상적"이라고 평가했지만, 앨범 전체적으로는 "일관성이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피치포크 미디어는 "엉망진창"이라고 표현하며 10점 만점에 6.2점을 부여했다. 엔터테인먼트 위클리는 B 등급을 부여했다.
4.1. 상세 평가
음반에 대한 평가는 엇갈렸지만 대체로 긍정적이었다. 올뮤직의 스티븐 토마스 얼와인은 회고 리뷰에서 "다이너소어"를 "인상적"이라고 묘사하며 몇몇 뛰어난 곡들이 있다고 언급했다. 그러나 그는 밴드가 하드코어 펑크와 하드 록을 실험 음악적인 요소와 성공적으로 통합하려는 노력이 보이지 않아, 음반 전체적으로 "일관성이 부족하다"고 평가했다. 피치포크 미디어는 음반에 10점 만점에 6.2점을 매기며, 지나치게 긴 트랙들이 너무 많은 스타일을 차용하여 일관성이 부족한 "엉망진창"이라고 묘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