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FG-826 천안
1. 개요
FFG-826 천안은 2010년 천안함 피격 사건으로 침몰한 PCC-772 천안의 함명을 계승한 대한민국 해군의 호위함이다. 2023년 5월 19일 진해 군항에서 취역하여 실전 배치되었다. 기존 포항급 초계함에 비해 무장과 탐지 능력이 강화되었으며, 5인치 함포, 해궁 미사일, 홍상어 대잠유도탄 등을 탑재하여 대잠 및 대공 능력을 향상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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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위함 -
프리깃
프리깃은 대항해시대의 빠른 범선 군함에서 유래하여 현대에는 대잠전, 대공 방어, 정찰 등의 임무를 수행하며, 유도 미사일과 헬리콥터 등을 탑재하여 각국 해군력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 -
호위함 -
울산급 호위함
자주국방을 목표로 대한민국 해군이 건조한 울산급 호위함은 총 9척이 배치되었으며 함포를 주 무장으로 하였으나 하푼 함대함 미사일을 추가 탑재했고 일부는 퇴역하여 박물관으로, 일부는 현재도 운용 중이다. -
대구급 호위함 -
FFG-818 대구
대구급 호위함 1번함인 FFG-818 대구는 대한민국 해군이 운용하며 울산급과 포항급을 대체하기 위해 건조되었고, SPS-550K 3차원 레이다, 해궁 미사일, 홍상어 어뢰 등을 탑재했으며, 대한민국 해군 수상함 최초로 CODLOG 방식의 하이브리드 추진체계를 채택한 것이 특징이다. -
대구급 호위함 -
FFG-822 동해
FFG-822 동해는 대한민국 해군의 대구급 호위함으로, TB-250K 예인형 소나, K-SAAM, 홍상어 어뢰, 해룡 미사일 등의 무장을 갖추고 헬리콥터 갑판이 확대된 인천급 호위함 개량형이다.
2. 역사
FFG-826 천안은 천안함 피격 사건으로 침몰한 PCC-772 천안의 함명을 계승하여 2023년 5월 19일 경상남도 진해 군항에 취역하면서 실전배치되었다.
2.1. 함명 계승
2010년 천안함 피격 사건으로 침몰한 PCC-772 천안의 함명을 계승하였다.
2.2. 건조 및 취역
2010년에 일어난 천안함 피격 사건으로 침몰한 PCC-772 천안(제2대 천안함)의 명칭을 계승하여 명명되었다. 2023년 5월 19일 경상남도 진해 군항에 취역하면서 실전배치되었다.
3. 특징
FFG-826 천안함은 기존 포항급 초계함인 천안함에 비해 무장과 탐지 능력이 향상되었다. 오토멜라라 76mm 함포보다 강력한 5인치 함포가 탑재되었고, 해궁 미사일과 홍상어 대잠유도탄을 탑재하여 대잠 및 대공 능력이 크게 강화되었다.
3.1. 무장 강화
기존 포항급 초계함인 천안함에 비해 무장과 탐지 능력이 더 좋아졌다. 오토멜라라 76mm 함포에 비해 강화된 5인치 함포가 탑재되었다. 추가로 해궁 미사일 및 홍상어 대잠유도탄을 탑재해 대잠 및 대공 능력을 대폭 강화시켰다.
3.2. 탐지 능력 향상
기존 포항급 초계함인 천안함에 비해 무장과 탐지 능력이 향상되었다. 오토멜라라 76mm 함포보다 강력한 5인치 함포가 탑재되었다. 또한, 해궁 미사일과 홍상어 대잠유도탄을 탑재하여 대잠 및 대공 능력을 크게 강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