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커뮤니케이션즈
1. 개요
SK커뮤니케이션즈는 2002년 SK텔레콤이 라이코스 코리아와 네츠고를 합병하여 설립한 대한민국의 인터넷 기업이다. 네이트 포털과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싸이월드를 운영하며, 2006년 엠파스를 인수하여 검색 시장에도 진출했다. 2007년 엠파스와 합병하며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되었고, 2011년에는 SK플래닛에 지분이 승계되었다. 2011년에는 네이트와 싸이월드 사용자 3,500만 명의 개인 정보가 유출되는 사건이 발생하여 논란이 있었다.
| 회사 이름 | SK커뮤니케이션즈 주식회사 |
|---|---|
| 원어 이름 | SK Communications Co., Lt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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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태 | 주식회사, 대기업 |
|---|---|
| 설립 | 1996년 9월 19일 |
| 창립자 | 박석봉 |
| 이전 회사 | 에스케이커뮤니케이션즈(주) |
| 분할 | 동영상 교육사업부문: (주)이투스 (2008.11.1) |
| 상장일 | 2003년 11월 7일 |
| 장소 | 서울특별시 중구 소월로2길 30 (남대문로5가, 티타워) |
| 인물 | 이상호 (대표이사 사장) |
| 산업 | 서비스 |
| 서비스 | 포털 및 기타 인터넷 정보매개 서비스업 데이터베이스 및 온라인 정보제공업 |
| 대표 제품 | 네이트, 네이트온, 싸이메라 |
| 자본금 | 21,713,765,000원 (2016.12) |
| 매출액 | 58,153,532,210원 (2016) |
| 영업이익 | -11,089,714,535원 (2016) |
| 순이익 | -20,411,438,054원 (2016) |
| 자산 총액 | 128,233,292,229원 (2016.12) |
| 주주 | SK텔레콤주식회사: 100% |
| 모기업 | SK텔레콤 |
| 종업원 | 274명 (2016.12) |
| 웹사이트 | SK커뮤니케이션즈 공식 웹사이트 |
| 영문 회사명 | SK Communications Co., Ltd. |
|---|---|
| 설립일 | 1999년 (Lycos Korea 로 설립) 2002년 (SK Communications 로 변경) |
| 모회사 | SK텔레콤 |
| 모기업의 자회사 | iHQ, Inc. |
| 서비스 지역 | 대한민국 |
| 본사 위치 | 네이트 운영팀 봉천1동 관악구 서울특별시, 대한민국 151709 |
| 주요 인물 | 조신 공동 CEO 박상준 공동 CEO |
| 산업 분야 | 기술 산업 |
| 수익 | KRW 612억 4천만원 (2015년) |
| 서비스 | 인터넷 미디어 |
| 브랜드 | Lycos (과거) Cyworld Nate |
| 한국어 회사명 | SK커뮤니케이션즈 |
| 홈페이지 | SK커뮤니케이션즈 영문 웹사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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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의 자회사 -
SK이노베이션
SK이노베이션은 1962년 대한석유공사로 시작하여 2011년 SK에너지에서 분사한 에너지·화학 기업으로, 정유, 화학, 윤활유, 배터리, 소재 사업을 영위하며 SK에너지 등 다수의 자회사를 두고 SK가 최대 주주이다. -
SK의 자회사 -
SK스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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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
동아일보
동아일보는 1920년 창간되어 민주주의, 민족주의, 문화주의를 사시로 내걸고 민족운동 등을 전개했으며, 일제강점기 폐간 후 복간되어 방송 사업을 시작했고, 여러 논란을 겪으며 현재 주 6일제로 신문을 발행한다. -
기업 -
농협대학교
농협대학교는 1962년 농업협동조합초급대학으로 시작하여 농협대학을 거쳐 2012년 현재의 교명으로 변경되었으며, 협동조합 관련 학과를 운영하고 졸업생 대부분이 농협중앙회에 취업하는 3년제 특수전문대학이다. -
재벌 -
제일기획
제일기획은 1973년 설립된 삼성그룹의 광고회사로, 하쿠호도와의 제휴를 시작으로 칸 국제광고제 수상 등 여러 국제적 광고상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으며, 해외 유수 광고대행사 인수를 통해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장하고 있다. -
재벌 -
아모레퍼시픽
아모레퍼시픽은 윤독정 여사가 동백기름을 판매하며 시작하여 서성환 회장이 태평양화학공업사를 설립하면서 본격적인 사업을 시작, 연구 개발과 해외 시장 진출을 통해 성장하여 설화수, 라네즈 등 다양한 브랜드를 보유한 화장품 회사이다.
2. 연혁
SK커뮤니케이션즈는 모회사인 SK텔레콤이 2002년 인수한 라이코스 코리아와 자사의 케이블 인터넷 사업부인 네츠고를 합병하여 설립되었다. 네츠고는 웹 포털인 네이트를 개발한 회사이다. 라이코스 코리아는 경쟁사와의 차별성에 어려움을 겪었고, 한국 시장에서 뚜렷한 이미지가 없어 라이코스의 인기는 하락하여 곧 네이트 포털에 통합되었다. 라이코스 도메인 이름은 2002년 12월 27일 자정에 폐쇄되었으며, 해당 주소(www.lycos.co.kr)를 입력하면 네이트의 홈페이지로 연결되었다.
2003년, 네이트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중 하나인 싸이월드를 인수했다.
SK는 서비스를 더욱 통합하기 위해 이글루스를 인수했다.
2.1. 합병 및 성장
2007년 11월 2일 에스케이커뮤니케이션즈(주)를 피흡수합병하며 ㈜엠파스에서 현재 상호로 변경하였다. 합병 작업은 SK그룹의 지주회사 지분 문제를 정리하고 코스닥에 우회상장하는 효과를 거둘 수 있으며 인터넷 포털 및 검색 시장에서 새로운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주식 비율은 1대 3.5732182로 하여 합병하였으며 합병 후 새 법인의 대주주는 SK텔레콤으로 총 64.58%의 지분을 소유하게 되었다.(이후 2011년 10월 1일 SK텔레콤에서 분할하여 설립된 SK플래닛이 SK커뮤니케이션즈의 지분을 전량 승계.)
SK커뮤니케이션즈는 모회사인 SK텔레콤이 2002년, 인수한 라이코스 코리아와 자사의 케이블 인터넷 사업부인 네츠고를 합병하여 설립되었다. 네츠고는 웹 포털인 네이트를 개발한 회사이다. 라이코스 코리아는 경쟁사와의 차별성에 어려움을 겪었고, 한국 시장에서 뚜렷한 이미지가 없어 라이코스의 인기는 하락하여 곧 네이트 포털에 통합되었다. 라이코스 도메인 이름은 2002년 12월 27일 자정에 폐쇄되었으며, 해당 주소(www.lycos.co.kr)를 입력하면 네이트의 홈페이지로 연결되었다.
2003년, 네이트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중 하나인 싸이월드를 인수했다.
2006년 10월, SK커뮤니케이션즈는 경쟁사인 엠파스를 82에 인수하여 검색 시장에서 입지를 다졌다. 이 거래에는 엠파스에 검색 기술을 제공하는 코난테크놀로지의 인수도 포함되었다. 인수 후, 엠파스는 독립적으로 운영되었으나, SK커뮤니케이션즈가 엠파스 검색 서비스를 네이트에 통합하기로 결정한 후, 엠파스 도메인 이름은 2008년에 폐쇄되었고 브랜드는 곧 사라졌다. 같은 해, SK는 전문 블로그 서비스인 이글루스를 인수했다.
2.2. 엠파스 합병 과정
2006년 10월 SK커뮤니케이션즈는 경쟁사인 엠파스를 82에 인수했다. 이 거래에는 엠파스에 검색 기술을 독점 제공하는 코난테크놀로지의 인수도 포함되었다. 인수 후, 엠파스는 경영 및 인력에 대한 완전한 자율성을 유지하며 독립적으로 운영되었다. 그러나 SK커뮤니케이션즈가 엠파스 검색 서비스를 자사의 주력 포털인 네이트에 통합하기로 결정한 후, 엠파스 도메인 이름은 2008년에 폐쇄되었고 브랜드는 곧 사라졌다.
2007년 11월 2일 에스케이커뮤니케이션즈(주)를 피흡수합병하며 ㈜엠파스에서 현재의 상호(SK커뮤니케이션즈)로 변경하였다. 합병은 SK그룹의 지주회사 지분 문제를 정리하고 코스닥에 우회상장하는 효과를 거둘 수 있으며, 인터넷 포털 및 검색 시장에서 새로운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주식 비율은 1대 3.5732182로 하였으며, 합병 후 새 법인의 대주주는 SK텔레콤으로 총 64.58%의 지분을 소유하게 되었다.
3. 주요 서비스
SK커뮤니케이션즈는 네이트 (웹 포털)와 싸이월드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등의 서비스를 제공했다. 2002년 라이코스 코리아와 네츠고를 합병하여 설립되었으며, 2003년에는 싸이월드를 인수했다. 2006년에는 검색 시장에서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엠파스를 82에 인수하고, 전문 블로그 서비스인 이글루스도 인수했다.
SK커뮤니케이션즈의 주요 서비스는 다음과 같다.
4. 2011년 개인정보 유출 사건
2011년 7월 28일, SK커뮤니케이션즈에서 운영하는 네이트와 싸이월드의 고객 정보가 해킹을 통해 유출되었다. 이는 대한민국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데이터 유출 사건 중 하나였다. 중국 IP 주소에서 이루어진 것으로 추정되는 이 공격은, SK커뮤니케이션즈가 정기 점검을 위해 공급업체에 접속하는 과정에서 업데이트 서버를 손상시켜 회사의 보안 절차에 취약점을 만들었다는 분석이다. 해커들은 시스템의 취약점을 이용하여 3,500만 명의 네이트 및 싸이월드 소셜 네트워크 사용자들의 개인 데이터와 ID에 접근했다. 이 공격은 현재 DataLossDB가 집계한 역대 최대 규모의 데이터 유출 사건 중 10위에 해당한다.
2013년 2월, 서울 법원은 ID 도용 피해자 2,737명이 제기한 집단 소송에서 SK커뮤니케이션즈에게 각 피해자에게 200000KRW(185.48USD)의 손해를 배상하라고 판결했다. 법원은 SK커뮤니케이션즈가 3,500만 명의 네이트 및 싸이월드 사용자로부터 제공받은 개인 식별 정보의 단계적 유출을 완전히 인지하지 못했고, 해킹에 취약한 범용 버전의 ALzip(이스트소프트 제공)을 사용하여 싸이월드가 해킹 시도에 더 취약하게 만들었으며, 운영자 직원이 로그아웃하지 않고 컴퓨터를 켜둔 채로 자리를 비워 새벽까지 싸이월드의 보안이 허술해졌다고 밝혔다.
SK커뮤니케이션즈에 보안 소프트웨어를 제공했던 인터넷 보안 소프트웨어 업체 이스트소프트와 시만텍도 이 사건의 피고로 지목되었으나, 법원은 이들에게 손해 배상 책임이 없다고 판결했다.
5. 논란 및 비판
2011년 7월, SK커뮤니케이션즈는 대한민국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데이터 유출 사건 중 하나인 해킹 공격을 받았다. 중국 IP 주소에서 이루어진 것으로 추정되는 이 공격으로, SK커뮤니케이션즈가 정기 점검을 위해 공급업체에 접속하는 과정에서 업데이트 서버가 손상되었으며, 이는 회사의 보안 절차에 취약점을 만들었다는 분석이다. 해커들은 시스템의 취약점을 이용하여 3,500만 명의 네이트 및 싸이월드 소셜 네트워크 사용자들의 개인 데이터와 ID에 접근했다. 이 공격은 DataLossDB가 집계한 역대 최대 규모의 데이터 유출 사건 중 10위에 해당하며, 3,500만 명의 피해자를 발생시켰다.
2013년 2월, 서울 법원은 ID 도용 피해자 2,737명이 제기한 집단 소송에서 SK커뮤니케이션즈에게 각 피해자에게 200000KRW(185.48USD)의 손해를 배상하라고 판결했다. 법원은 판결에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 SK커뮤니케이션즈는 3,500만 명의 네이트 및 싸이월드 사용자로부터 제공받은 개인 식별 정보의 단계적 유출을 완전히 인지하지 못했다. 게다가 SK커뮤니케이션즈는 해킹에 취약한 범용 버전의 ALzip(이스트소프트 제공)을 사용하여 싸이월드가 해킹 시도에 더 취약하게 만들었다. 게다가 운영자 직원이 로그아웃하지 않고 컴퓨터를 켜둔 채로 자리를 비워 새벽까지 싸이월드의 보안이 허술해졌다.
SK커뮤니케이션즈에 보안 소프트웨어를 제공했던 인터넷 보안 소프트웨어 업체 이스트소프트와 시만텍도 이 사건의 피고로 지목되었으나, 법원은 이들에게 손해 배상 책임이 없다고 판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