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Inevitable End
1. 개요
The Inevitable End는 2014년에 발매된 Röyksopp의 다섯 번째 스튜디오 앨범이다. 앨범은 두 개의 디스크로 구성되어 있으며, 디스크 1에는 Röyksopp과 Robyn, Jamie Irrepressible, Susanne Sundfør 등 아티스트들이 참여한 곡들이 수록되어 있고, 디스크 2에는 실험적인 분위기의 곡들이 담겨 있다. 평론가들로부터 대체적으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으며, 영국, 미국을 포함한 여러 국가의 차트에 진입했다.
| 아티스트 | 로익솝 |
|---|---|
| 종류 | 스튜디오 |
| 발매일 | 2014년 11월 7일 |
| 장르 | 일렉트로팝 일렉트로닉 록 |
| 길이 | 60분 49초 |
| 레이블 | Dog Triumph |
| 프로듀서 | 로익솝 |
| 싱글 1 | Monument (T.I.E. 버전) |
|---|---|
| 싱글 1 발매일 | 2014년 9월 9일 |
| 싱글 2 | Skulls |
| 싱글 2 발매일 | 2014년 9월 29일 |
| 싱글 3 | Sordid Affair |
| 싱글 3 발매일 | 2014년 10월 13일 |
| 싱글 4 | I Had This Thing |
| 싱글 4 발매일 | 2015년 1월 30일 |
| 이전 앨범 | Do It Again |
|---|---|
| 이전 앨범 발매년도 | 2014년 |
| 다음 앨범 | Profound Mysteries |
| 다음 앨범 발매년도 | 2022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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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곡 목록
이 음반은 두 개의 디스크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디스크는 뚜렷한 콘셉트를 가지고 있다. Disc One은 비교적 밝고 경쾌한 분위기의 곡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뢰익소프와 여러 객원 보컬들이 참여했다. Disc Two는 오리지널 발매 버전과 2017년 재발매 버전으로 나뉘며, 좀 더 실험적이고 어두운 분위기의 곡들이 수록되어 있다. 일본판에는 보너스 트랙 "I Just Don't Understand You"가 추가되었다.
2.1. Disc One
Disc one영어의 모든 곡은 특별한 언급이 없는 한 뢰익소프가 작곡했다.
| 곡 제목 | 보컬 | 길이 |
|---|---|---|
| Skulls | 뢰익소프 | 3:46 |
| Monument (T.I.E. 버전) | 로빈 | 4:47 |
| Sordid Affair | Man Without Country (라이언 제임스) | 6:20 |
| You Know I Have to Go | 제이미 이레프레서블 | 7:35 |
| Save Me | 수잔네 순포르 | 4:36 |
| I Had This Thing | 제이미 이레프레서블 | 5:48 |
| Rong | 로빈 | 2:32 |
| Here She Comes Again | 제이미 이레프레서블 | 5:02 |
| Running to the Sea | 수잔네 순포르 | 4:56 |
| Compulsion | 제이미 이레프레서블 | 6:59 |
| Coup de Grace | 3:19 | |
| Thank You | 뢰익소프 | 6:36 |
2.2. Disc Two: Prologue (Original Issue)
Disc One보다 좀 더 실험적이고 어두운 분위기의 곡들이 수록되어 있다. "Do It Again (RYXP Version)"을 제외한 나머지 곡들은 비교적 짧은 길이로, 앨범의 전체적인 분위기를 조성하는 역할을 한다.
| 제목 | 보컬 | 길이 |
|---|---|---|
| "Do It Again" (RYXP Version) | 로빈 | 7:03 |
| "Goodnite, Mr. Sweetheart" | 5:02 | |
| "Caramel Afternoon" | 2:20 | |
| "Oh No!" | 1:42 | |
| "Something in My Heart" | 제이미 이레프레서블 | 5:29 |
2.3. Disc Two: Prologue (2017 Reissue)
2017년에 재발매된 'The Inevitable End' 앨범의 두 번째 디스크에는 다음과 같은 트랙들이 수록되어 있다.
특히, "In the End"는 Man Without Country (라이언 제임스)와 수잔네 순포르가 보컬로 참여한 곡으로, 앨범의 대미를 장식한다.
2.4. Japanese Edition Bonus Track
일본판에는 보너스 트랙 "I Just Don't Understand You"가 추가되었다. 이 곡의 길이는 4분 39초이다.
3. 참여진
* 뢰익소프(Röyksopp) – 프로듀싱, 악기, 마스터링 (모든 트랙); 보컬 ("Skulls", "Monument" (T.I.E 버전), "Thank You", "I Just Don't Understand You" 참여); 아트워크
* 로빈(Robyn) – 보컬 ("Monument" (T.I.E 버전), "Rong", "Do It Again" (RYXP 버전) 참여)
* Man Without Country (라이언 제임스) – 보컬 ("Sordid Affair", "In The End" 참여)
* 수잔네 선드포르(Susanne Sundfør) – 보컬 ("Save Me", "Running to the Sea", "In The End" 참여); 추가 보컬 효과 ("Here She Comes Again" 참여)
* 더 이레프레서블스(Jamie Irrepressible) – 보컬 ("You Know I Have to Go", "I Had This Thing", "Here She Comes Again", "Compulsion", "Something in My Heart" 참여)
* 카토 오들랜드 – 기타 ("I Had This Thing" 참여)
* 다비데 로시(Davide Rossi) – 스트링, 스트링 편곡 ("Rong", "Oh No!" 참여)
* 월터 코엘료 – 마스터링 ("Skulls", "Running to the Sea", "Thank You" 제외 모든 트랙)
* 마이크 마쉬 – 마스터링 ("Skulls", "Running to the Sea", "Thank You" 참여)
* 아르노 피 – 아트워크
* 스티안 안데르센 – Juliane S 사진
4. 평가
The Inevitable End는 발매와 동시에 음악 평론가들로부터 대체적으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메타크리틱에서는 100점 만점에 평균 75점을 기록하며, 앨범의 완성도와 음악성을 인정받았다. 올뮤직은 이 앨범을 "듀오의 시그니처 스타일로 만든 강력한 피날레"라고 평가했으며, 빌보드는 "장엄한 우울한 일렉트로팝"이라고 칭찬했다. 엔터테인먼트 위클리는 "듀오의 트랜스풍 악기 연주, 추진력 있는 후크, 그리고 보글거리는 비트의 최고를 보여준다"고 호평했고, 익스클레임!은 "중독성 있는 후크로 가득 찬, 다층적이고 응집력 있는 패키지"라고 평했다. 팝매터스는 "아름답게 제작되었다"고 칭하며, "상심, 절망, 자기 혐오, 후회, 우울증, 그리고 미지의 공포를 완벽하게 존중한다"고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
반면, 가디언은 앨범에 "너무 많은 표류"가 있다고 지적했고, 피치포크는 "일반적으로 60분 동안 흥미를 유지하기에는 너무 느리고, 너무 길거나, 너무 평범하다"고 비판했다. 특히 보수 성향의 NME는 "길을 잃고, 우울하고, 완전히 사용할 수 없는 사운드"라고 혹평하며 앨범의 가치를 평가절하했다. 슬랜트 매거진과 옵저버는 긍정적인 평가와 비판적인 의견을 동시에 제시했다.
5. 상업적 성과
The Inevitable End는 첫 주에 3,487장의 판매고를 올리며 영국 음반 차트에서 38위로 데뷔했다. 미국에서는 첫 주 4,000장의 판매량을 기록하며 빌보드 200 차트 103위와 댄스/일렉트로닉 앨범 차트 2위에 진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