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TC+00:20
1. 개요
UTC+00:20은 1909년부터 1940년까지 네덜란드에서 사용된 표준시이다. 암스테르담시 또는 더치시로도 불렸으며, 1909년 5월 1일부터 1937년 7월 1일까지는 GMT +0시 19분 32.13초, 이후 GMT +0시 20분으로 변경되었다. 이 시간대는 암스테르담의 Westerkerk 탑의 평균 태양시를 기준으로 적용되었다. 제2차 세계 대전 중 독일이 네덜란드를 점령하면서 베를린 시간(UTC+01:00)이 채택되었고, 이후에도 유지되었다.
| UTC 오프셋 | UTC+0: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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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용 중단 | 1893년 5월 1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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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네덜란드 -
자위더르 간척 사업
자위더르 간척 사업은 네덜란드의 인구 증가와 식량 부족 해결을 위해 시작된 국토 확장 사업으로, 여러 간척지를 조성하여 농지 확보 및 수자원 관리를 개선하고 네덜란드 발전에 기여했다. -
시간대 -
남아프리카 표준시
남아프리카 표준시는 남아프리카 공화국, 레소토, 에스와티니에서 사용되며, 서머타임을 실시하지 않고 중앙아프리카 시간과 동일하다. -
시간대 -
한국 표준시
한국 표준시는 대한민국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 사용되는 표준 시간으로, 동경 135도(UTC+09:00)를 기준으로 하며, 과거에는 변경된 역사가 있고 일광 절약 시간제(서머타임)가 시행되기도 했다.
2. 역사
UTC+00:20 시간대는 과거 네덜란드와 영국 식민지였던 골드 코스트에서 사용된 표준시이다.
네덜란드에서는 1909년 5월 1일부터 1940년 5월 16일까지 이 시간대를 사용했으며, '암스테르담 시간' 또는 '네덜란드 시간'으로 불렸다. 처음에는 GMT +0시간 19분 32.13초였으나, 1937년 7월 1일 GMT +0시간 20분으로 단순화되었다. 이 독특한 시간대는 암스테르담 서교회(Westerkerk)의 평균 태양시를 기준으로 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제2차 세계 대전 중 독일 점령 하에 베를린 시간으로 변경되었고, 전쟁 이후에도 이 시간대가 유지되었다.
한편, 골드 코스트에서는 1919년부터 1942년까지 일광 절약 시간제로 UTC+00:20을 사용하기도 했다.
2.1. 네덜란드 시간 (암스테르담 시간)
1909년 5월 1일부터 1940년 5월 16일까지 네덜란드에서 사용된 표준시이다. 이 시간대는 암스테르담 시간 또는 네덜란드 시간으로도 알려졌다.
정확한 시간대는 1937년 7월 1일까지 GMT +0시간 19분 32.13초였으며, 이후 GMT +0시간 20분으로 단순화되었다. +0시간 19분 32.13초의 특정 시차가 생긴 이유는 시간대가 암스테르담에 있는 서교회(베스테르케르크, Westerkerk) 탑(동경 4° 53' 01.95")의 평균 태양시를 기준으로 적용되었기 때문이다.
제2차 세계 대전 중 독일이 네덜란드를 점령했을 때 베를린 시간이 적용되었고, 이 시간대는 전쟁 이후에도 계속 유지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다.
2.2. 제2차 세계 대전과 독일 점령
제2차 세계 대전 중 독일이 네덜란드를 점령하면서, 기존에 사용되던 암스테르담 시간(UTC+00:20) 대신 베를린 시간(CET, UTC+01:00)이 강제로 적용되었다. 이 시간대는 전쟁이 끝난 이후에도 네덜란드에서 계속 사용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다. 이로써 1909년부터 이어져 온 네덜란드 고유의 시간대는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