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정일 (1968년)
"오늘의AI위키"는 AI 기술로 일관성 있고 체계적인 최신 지식을 제공하는 혁신 플랫폼입니다.
"오늘의AI위키"의 AI를 통해 더욱 풍부하고 폭넓은 지식 경험을 누리세요.
"오늘의AI위키"의 AI를 통해 더욱 풍부하고 폭넓은 지식 경험을 누리세요.
1. 개요
변정일은 대한민국의 복싱 선수로, 1988년 서울 올림픽 밴텀급에 출전하여 1라운드에서 승리했으나 2라운드에서 패했다. 1990년 프로로 데뷔하여 1993년 WBC 세계 밴텀급 챔피언이 되었고, 1차 방어에 성공했지만, 이후 야쿠시지 야스에이에게 패하여 타이틀을 잃었다. 1994년 야쿠시지와의 재대결에서 패배 후 은퇴했다. 프로 통산 전적은 12전 10승(4KO) 2패이다.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밴텀급 권투 세계 챔피언 - 홍수환
홍수환은 아마추어 복싱 선수에서 프로 권투 선수로 전향하여 1974년 WBA 밴텀급 챔피언, 1977년 WBA 주니어 페더급 챔피언에 오르며 2체급을 석권했고, 은퇴 후 해설가와 한국권투 관련 협회 회장 및 위원장을 역임하며 한국 권투 발전에 기여한 인물이다. - 밴텀급 권투 세계 챔피언 - 문성길
문성길은 1982년 국가대표로 발탁되어 아마추어 시절 219승 22패의 전적을 기록하고, 아시안 게임과 세계 아마추어 복싱 선수권 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후 프로로 전향하여 WBA 밴텀급과 WBC 슈퍼플라이급 세계 챔피언을 지낸 대한민국의 권투 선수이다. - 대한민국의 올림픽 복싱 참가 선수 - 박찬희 (권투 선수)
1976년 올림픽 국가대표이자 WBC 플라이급 세계 챔피언이었던 박찬희는 5차 방어에 성공한 후 1982년 은퇴한 대한민국의 권투 선수이다. - 대한민국의 올림픽 복싱 참가 선수 - 백현만
백현만은 1988년 서울 올림픽 복싱 헤비급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대한민국 선수로, 결승에서 패했지만 준결승까지 압도적인 경기력을 보여주었다. - 밴텀급 권투 선수 - 브루노 줄리
브루노 쥘리는 모리셔스 최초의 올림픽 메달리스트이자, 코먼웰스 게임 및 아프리카 선수권 대회 등에서 메달을 획득한 태권도 선수로, "모리셔스의 마술사", "크리올 파괴자"라는 별명으로 불리며 국민적인 사랑을 받았다. - 밴텀급 권투 선수 - 카를로스 팔람
필리핀 복싱 선수 카를로스 팔람은 가난을 극복하고 국가대표로 활동하며 아시안 게임, 동남아시아 게임 등에서 메달을 획득하고, 2020년 도쿄 올림픽 플라이급에서 은메달, 2024년 파리 올림픽에 출전하는 등 필리핀에 기여한 인물이다.
2. 생애 및 선수 경력
변정일은 서울특별시 출신으로, 1988년 서울 올림픽에 밴텀급 국가대표로 출전했다. 2회전에서 불가리아의 알렉산더 흐리스토프에게 석연찮은 판정으로 패배[4]한 뒤, 이에 항의하며 링 위에 1시간 이상 앉아있는 소동을 벌였다.
1990년 프로 복서로 데뷔, 1993년 9전 만에 WBC 밴텀급 세계 챔피언에 올랐으나, 첫 방어전에서 왼쪽 주먹 골절상을 입었다. 이후 다쓰요시 조이치로와의 통합전이 무산되기도 했다. 1993년 12월, 야쿠시지 노리에이에게 판정패하며 타이틀을 잃고, 1994년 재대결에서도 패한 뒤 은퇴했다.
2. 1. 아마추어 경력
1988년 서울 올림픽 밴텀급에 출전한 변정일은 1라운드에서 프랑스의 장마르크 오귀스탱을 꺾었으나, 2라운드에서 불가리아의 알렉산더 흐리스토프에게 4-1 판정으로 패했다.[2] 이 판정에 불복하여 링 위에 1시간 넘게 앉아있는 소동을 일으켰는데,[4] 이는 뉴질랜드 심판 키스 워커가 머리 부딪힘을 이유로 변정일에게 2점 감점을 준 것이 문제가 되었다. 결국 경기 관계자들은 조명을 끄고 그를 어둠 속에 남겨두었다.[2]1988년 서울 올림픽 복싱 경기 결과는 다음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