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한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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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영한사전은 영어 단어를 한국어로 번역하여 수록한 사전으로, 최초의 영한사전은 호러스 그랜트 언더우드가 1890년 요코하마에서 간행한 "영한자뎐"이다. 이후 여러 종류의 영한사전이 출판되었으며, 대한민국에서는 두산동아의 프라임 영한사전, 민중서림의 엣센스 영한사전 등이 널리 사용된다. 온라인에서도 다양한 영한사전을 이용할 수 있다.
호러스 그랜트 언더우드가 쓴 "한영" 및 "영한"은 한국 최초의 영한사전 및 한영사전으로, 1890년 요코하마에서 간행되었다.[1] 1891년에는 제임스 스코트가 서울에서 《''English-Corean Dictionary''》를 냈고, 1914년에는 조지 하버 존스가 도쿄에서 《''An English Korean Dictionary''》를 펴내는 등 초창기 영한사전들이 등장했다.[1] 서재필은 한국인 최초로 영한사전을 쓰려 했으나 미완성으로 끝났다.
현재 대한민국에서 구할 수 있는 중사전은 다음과 같다.
2. 역사
해방 이후 대한민국에서는 류형기 목사가 《신생영한사전》(1946)과 《신생한영사전》(1947)을 펴냈다. 이양하와 권중휘는 《스쿨영한사전》(1949)과 《포켓영한사전》(1954)을 출간했다. 민중서관의 《포켓영한사전》은 1950~60년대에 가장 대표적인 영한사전이었다.[1]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는 《영조소사전》(1961)을 시작으로, 《영조사전》(1972), 《영조대사전》(2002)이 출간되었다.[1]
2. 1. 한국 영한사전의 역사
호러스 그랜트 언더우드가 쓴 "한영" 및 "영한"은 한국 최초의 영한사전 및 한영사전으로, 1890년 요코하마에서 간행되었다.[1] 1891년에는 제임스 스코트가 서울에서 《''English-Corean Dictionary''》를 냈고, 1914년에는 조지 하버 존스가 도쿄에서 《''An English Korean Dictionary''》를 펴내는 등 초창기 영한사전들이 등장했다.[1] 서재필은 한국인 최초로 영한사전을 쓰려 했으나 미완성으로 끝났다.
해방 이후 대한민국에서는 류형기 목사가 《신생영한사전》(1946)과 《신생한영사전》(1947)을 펴냈다. 이양하와 권중휘는 《스쿨영한사전》(1949)과 《포켓영한사전》(1954)을 출간했다. 민중서관의 《포켓영한사전》은 1950~60년대에 가장 대표적인 영한사전이었다.[1]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는 《영조소사전》(1961)을 시작으로, 《영조사전》(1972), 《영조대사전》(2002)이 출간되었다.[1]
2. 1. 1. 개화기 ~ 일제강점기
호러스 그랜트 언더우드가 집필한 "한영" 및 "영한"은 최초의 영한사전 및 한영사전으로, 1890년 요코하마에서 간행되었다.[1] 이 사전은 처음에는 한영, 영한을 분리하여 간행되었다가 후에 합본되었다.[2] 한영편은 197면, 영한편은 97면으로 간략한 분량이었다.[3] 두 번째 영한사전은 1891년 제임스 스코트가 서울에서 낸 《''English-Corean Dictionary''》이며, 1914년 조지 하버 존스가 도쿄에서 낸 《''An English Korean Dictionary''》도 초창기의 영한사전이다.[1]
한편 서재필은 한국인 최초로 영한사전을 쓰려 했지만 미완성으로 끝났다.
2. 1. 2. 광복 이후 ~ 현재
대한민국에서 해방 이후 류형기 목사가 《신생영한사전》(1946), 《신생한영사전》(1947)을 펴냈다. 이후 이양하, 권중휘가 《스쿨영한사전》(1949, 850면), 《포켓영한사전》(1954, 1366면)을 펴냈다. 그 외에 《제네랄 콘사이스 英韓辭典》(1954, 영어연구회, 이상사)[4], 《스타영한사전》(1957, 영어연구회, 이상사)[5]가 있었으며, 민중서관의 《포켓영한사전》은 1950년대, 60년대에 가장 대표적인 영한사전이었다.[1]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초의 영어사전은 《영조소사전》(1961)이며, 《영조사전》(1972), 《영조대사전》(2002)이 나왔다. 《영조대사전》은 25만 표제어를 3천여 쪽에 걸쳐 싣고 있으며, 한자를 완전히 배제한 것이 특징이다. 《조영대사전》은 2002년에 출판되었다.[1]
2. 2.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영한사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초의 영어사전은 《영조소사전》(1961)이며, 이어 《영조사전》(1972), 《영조대사전》(2002)이 나왔다. 《영조대사전》은 25만 표제어를 3천여 쪽에 걸쳐 싣고 있으며, 한자를 완전히 배제한 것이 특징이다. 《조영대사전》은 2002년에 출판되었다.[1]
3. 종류
하위 섹션인 '대한민국' 섹션에서 자세한 내용을 다루고 있으므로, 여기서는 간략하게 표로 제시한다.
3. 1. 대한민국
3. 2. 영영한사전
4. 온라인 영어사전
참조
[1]
서적
영한사전 비판
궁리출판
2005
[2]
웹사이트
한일 관계 역사 연구회 :: 네이버 카페
http://cafe.naver.co[...]
[3]
웹사이트
http://www3.yonsei.a[...]
[4]
RISS
http://www.riss.kr/s[...]
[5]
RISS
http://www.riss.k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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