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전한)

"오늘의AI위키"는 AI 기술로 일관성 있고 체계적인 최신 지식을 제공하는 혁신 플랫폼입니다.
"오늘의AI위키"의 AI를 통해 더욱 풍부하고 폭넓은 지식 경험을 누리세요.

1. 개요

가수(賈壽)는 기원전 180년에 전한의 낭중령을 역임한 인물이다. 그는 여씨 가문의 세력 제거 시도에 연루되었으며, 여록과 여산에게 봉국으로 돌아갈 것을 종용하는 주발의 의사를 전달했다. 제나라에 사신으로 갔다가 돌아와 여산에게 조정 대신들이 여씨를 숙청하려 한다는 정보를 알려주기도 했다. 낭중령 재임 기간은 짧았지만, 당시 정치적 사건에서 중요한 역할을 했다.

가수 (전한)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생몰년 미상 - 유급
    유급은 전한 말기에 신양후에 봉해졌으나, 전한 멸망으로 작위를 잃은 유영의 아들이다.
  • 생몰년 미상 - 야스케
    야스케는 16세기 일본에 기록된 최초의 아프리카인으로, 오다 노부나가의 가신으로 특별한 대우를 받았으며, 혼노지의 변에서 함께 싸웠으나 이후 행적은 불확실하고, 다양한 대중문화 작품에서 소재로 활용된다.
  • 전한의 정치인 - 구독
    구기(緱起)는 전한 시대에 기후(騎虎)에 봉해지고 태상(太常)을 역임한 인물로, 기원전 32년 사망 후 그의 아들 구숭(求崇)이 기후 자리를 계승했다.
  • 전한의 정치인 - 장량
    장량은 전국시대 말기부터 초한쟁패기를 거쳐 전한 초기에 활약한 한나라 귀족 출신 인물로, 유방을 도와 한나라 건국에 큰 공을 세우고 유후에 봉해진 뛰어난 지략가이자 책사이다.
  • 한나라의 정치인 - 구독
    구기(緱起)는 전한 시대에 기후(騎虎)에 봉해지고 태상(太常)을 역임한 인물로, 기원전 32년 사망 후 그의 아들 구숭(求崇)이 기후 자리를 계승했다.
  • 한나라의 정치인 - 석편
    석편은 전한 시대의 관료로, 기원전 138년에 내사에 임명되어 석경의 뒤를 이어 내사를 지냈으며, 정당시가 그의 후임자이다.

2. 생애

고후 8년(기원전 180년), 태위 주발이 여(呂)씨 가문의 세도를 약화시키고자 여록, 여산에게 봉국으로 돌아갈 것을 권했다. 가수는 낭중령으로, 제나라에 사신으로 갔다가 돌아와 여산에게 조정 대신들이 여씨를 숙청하려 한다는 정보를 전하며 압박했다. 여산은 궁으로 돌아가려 했으나, 유장에게 공격받아 사망했다.

2.1. 여씨 가문과의 갈등

고후 8년(기원전 180년) 태위 주발은 여(呂)씨 가문의 세도를 약화시키고자 여록, 여산에게 봉국으로 돌아갈 것을 권했다. 여산이 결정을 망설이자, 8월 낭중령 가수는 제나라에 사신으로 갔다가 돌아와 여산을 압박하며 조정 대신들이 여씨를 숙청하려 한다는 정보를 전했다. 여산은 궁으로 돌아가려 했으나, 유장에게 공격받아 사망했다.

2.2. 낭중령 재임

고후 8년(기원전 180년), 태위 주발은 세도를 부리던 여(呂)씨 가문을 타도할 요량으로 여록·여산에게 봉국으로 돌아갈 것을 종용하였다. 여산이 망설이는 사이, 8월, 낭중령 가수는 제나라에 사신으로 갔다가 돌아와서는 여산을 말리는 한편 조정의 대신들이 여씨를 숙청하려 한다고 알려주었다. 여산은 급히 궁으로 돌아가려 하였으나, 결국 유장의 공격을 받고 죽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