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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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가승호는 전한 소제 때의 관료이다. 원봉 원년(기원전 80년)에 좌풍익에 임명되었으나, 원봉 3년(기원전 78년) 죄인 후사오의 탈옥 사건에 연루되어 정위 왕평, 소부 서인과 함께 요참형에 처해졌다. 관련 기록은 반고의 《한서》 소제기 및 백관공경표에 수록되어 있다.

가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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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생애 및 활동

가승호는 전한 소제 때의 인물이다. 원봉 원년(기원전 80년)에 좌풍익으로 임명되어 관직 생활을 시작하였다. 그러나 원봉 3년(기원전 78년), 죄인 후사오(侯史吳)의 탈옥 사건에 연루되어 요참에 처해졌다.

2.1. 관직 임명

원봉 원년(기원전 80년), 좌풍익에 임명되었다.

원봉 3년(기원전 78년), 죄인 후사오(侯史吳)가 탈옥한 사건에 정위 왕평·소부 서인과 함께 연루되었고, 왕평과 함께 요참에 처해졌다.

2.2. 후사오 탈옥 사건과 죽음

원봉 3년(기원전 78년), 죄인 후사오(侯史吳)가 탈옥한 사건에 정위 왕평·소부 서인과 함께 연루되었고, 왕평과 함께 요참에 처해졌다.

3. 관련 기록

* 반고, 《한서》
권7 소제기
권19하 백관공경표 下

기원전 80년부터 기원전 78년 4월까지 전한좌풍익을 지냈다. 전임자는 한불해였고, 후임자는 전광명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