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조연륙교
1. 개요
가조연륙교는 길이 680m, 폭 13m, 왕복 2차선 규모의 닐센아치교로, 거제시 칠천도에 이어 두 번째로 건설된 연륙교이다. 2001년에 착공하여 2009년에 준공되었으며, 총 594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었다. 가조연륙교 건설로 인해 1994년부터 15년간 운행되었던 카페리선은 운항을 중단하고 거제면 법동 ~ 산달도 노선으로 변경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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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의 교량 -
남해대교
남해대교는 1973년 준공된 현수교로, 일제강점기 피해 보상 자금으로 건설되었으며, 개통 당시 아시아에서 가장 긴 현수교였고, 남해군 사람들에게는 고향의 상징으로 여겨진다. -
경상남도의 교량 -
노량대교 (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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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의 교통 -
거가대로
거가대로는 경상남도 거제시와 부산광역시 강서구를 잇는 총연장 약 20km의 자동차 전용도로이자 국가지원지방도 제58호선의 일부 구간으로, 거가대교를 포함한 교량과 터널로 구성되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지만 건설 과정에서 환경 문제 논란도 있었다. -
거제시의 교통 -
마산 - 거제 연결도로
마산 - 거제 연결도로는 창원시와 거제시를 잇는 도로 건설 사업으로, 해저터널 방식으로 건설되어 물류 운송의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
대한민국의 교통에 관한 -
경제로 (시흥시)
시흥시 정왕동에 위치한 경제로는 경제 발전에 기여하고자 하는 의지를 담아 제정된 도로명으로, 서해안로 등과 교차하며 다양한 기업 및 시설이 주변에 위치한다. -
대한민국의 교통에 관한 -
부산광역시
3. 역사
1994년부터 15년간 거제시 성포와 가조도 사이를 카페리선이 운항하며 두 지역을 연결했다.
2001년 가조도를 육지와 직접 연결하는 가조연륙교 공사가 시작되었다. 국비와 도비를 포함하여 총 594의 사업비가 투입될 계획이었으나, 지방채 4.5 발행 등으로 재원 확보에 어려움을 겪으며 공사가 지연되었다. 착공 8년 만인 2009년 가조연륙교가 마침내 준공되었다. 이는 거제시의 부속 섬 중 칠천도에 이어 두 번째로 건설된 연륙교이다.
가조연륙교 개통으로 기존 성포-가조도 노선을 운항하던 카페리선은 운항을 마치고, 거제면 법동과 산달도를 잇는 노선에 새로 투입되었다. 하지만 이 노선 역시 2017년 완공 예정이었던 산달연륙교(2018년 개통) 건설로 인해 운항 지속이 불투명해졌다.
4. 가조연륙교
가조도와 거제 본섬을 잇는 다리로, 길이 680m, 폭 13m, 왕복 2차선의 닐센아치교 형식으로 건설되었다. 이는 거제시 부속 섬 중에서는 칠천도에 이어 두 번째로 건설된 연륙교이다. 총 사업비는 국비와 도비를 포함하여 59.4이 투입되었다. 건설 과정에서 지방채 4.5을 발행하는 등 재원 조달 문제로 공사가 지연되기도 하여, 2001년에 착공했지만 2009년에 준공되기까지 8년이 걸렸다.
연륙교 개통으로 인해 1994년부터 15년간 성포와 가조도를 잇던 카페리선은 운항을 종료하고 거제면 법동과 산달도를 잇는 노선으로 변경되었다. 그러나 이 노선 역시 2017년 완공 예정이었던 산달연륙교 건설로 인해 운항 지속 여부가 불투명해졌다.
5. 교통
가조연륙교 개통 전, 가조도의 주요 교통 수단은 1994년부터 거제시 성포와 가조도를 운행하던 카페리선이었다. 2001년 착공하여 2009년 개통된 가조연륙교는 거제도와 가조도를 연결하여 차량 왕래를 편리하게 만들었다. 이 다리는 거제시 부속 섬 가운데 칠천도에 이어 두 번째로 건설된 연륙교이다. 연륙교 개통으로 15년간 운항했던 카페리선은 운행을 중단하고 거제면 법동과 산달도를 잇는 노선으로 이전되었다. 하지만 이 노선 또한 2017년 완공 예정이었던 산달연륙교 건설로 인해 운행 지속 여부가 불투명해졌다.
6.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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